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데이비드 맥윌리엄스의 ‘머니: 인류의 역사’인데요. 이 책은 단순한 경제서가 아니라 돈이 인류 역사 전반에 미친 영향을 담고 있어요. 재밌고도 깊이 있는 내용 덕분에 한 번 손에 잡으면 절대 놓을 수 없는 책이랍니다. 요즘 제 주변에서도 이 책을 읽고 있는 분들이 많아 공유하고 싶어졌어요! 이 책을 통해 돈의 본질과 그 역사적 역할을 깊이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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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 인류의 역사
데이비드 맥윌리엄스
‘총 균 쇠’보다
‘돈’이 먼저였다!
전 세계 언론과 지식인들이 극찬한 돈의 인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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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지도 011
- 해제 누가 신뢰를 얻을 것인가에 대한 싸움 …
- 머리말 돈은 종교나 사상, 군대보다 강력하다…
- 도판 033
- 1부 고대 화폐 Ancient Money
- 1장 태초에 돈이 있었나니 050
- 2장 바빌론 강가에서 059
- …
이 책은 매력적인 서사와 함께 재미와 지식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저자는 인류 역사의 여러 사건들 내면에 깔려 있는 돈의 힘을 깊이 다루고 있습니다. 처음 읽기 시작했을 때, 고대 리디아 여성들이 결혼을 거부할 권리와 선택할 권리를 가졌다는 이야기를 읽고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이처럼 돈이 단순한 거래 수단이 아니라 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이 이렇게 클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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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하나의 사건을 보고 ‘돈 문제’라는 측면에서 접근하다 보니, 역사적 사건들이 더욱 입체적으로 보였습니다. 헨리 8세의 개신교 변절은 재정 문제와게 맞닿았고, 화폐가 없었던 아즈텍 문명이 어떻게 기술 발전에서 뒤쳐졌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저자는 역사와 경제를 교차시키며 맛있고 쉽게 읽히는 글로 풀어내어 대중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작가는 유머와 재치가 넘치는 문체로 복잡한 경제 개념들을 쉽게 설명해주니, 전혀 지루할 틈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과거의 돈이 오늘날 우리의 삶에 미친 영향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돈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배경이 되는 역사와 사건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저자의 주장을 완벽히 실현해내고 있죠.
또한, 이 책에서는 돈의 관점에서 다양한 질문에 대한 답을 주는데요. “왜 로마제국이 멸망했을까?”, “왜 유럽이 세계를 지배하게 되었을까?” 같은 질문들이 돈이라는 키워드로 해석되는 과정이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저 또한 여러 번 방황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질문들이기도 했기 때문에, 감정의 깊이가 더해지더라고요.
결국 역사 속에서 돈이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존재임을 확고히 알게 되었고, 이렇게 자주 잊혀지는 사실들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것이 이 책의 큰 메리트인 것 같습니다. 저자에게 감사의 마음이 드네요. 이처럼 제가 강력하게 ‘책 추천’할 수 있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이 책을 통해 돈이 아닌 인간을, 인간의 감정을 잃지 않으면서도 돈을 관계 맺는 법을 배울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자 ‘데이비드 맥윌리엄스’에 대하여
DAVID McWILLIAMS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학자 6위에 오른(Richtopia 발표) 데이비드 맥윌리엄스는 x계정(@davidmcw) 33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기 작가이다. 아일랜드 중앙은행, 글로벌 투자은행 UBS, 프랑스 국립은행(BNP) 등에서 이코노미스트로 일했으며 현재는 더블린 트리니티 칼리지의 겸임 교수로 재직 중이다. 〈파이낸셜 타임스〉와 〈아이리시 타임스〉에 정기적으로 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며, 매달 90만 건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는 인기 경제 팟캐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칭 사교적인 작가인 그는 경제를 주제로 쉴 새 없이 토론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이다. 그런 자신의 캐릭터를 살려 경제학과 스탠드업 코미디가 결합한 축제인 ‘킬케노믹스(Kilkenomics)’를 만들어 지금도 매년 11월 진행 중이다. 경제를 쉽고 재미있게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한 이 축제는 〈파이낸셜 타임스〉로부터 ‘세계 최고의 경제 콘퍼런스’라는 평을 받았다. 이 축제에는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장하준, 에드워드 챈슬러 그리고 노벨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을 비롯한 세계적인 경제학자들이 참여한 바 있다. 작가의 대표작인 『머니: 인류의 역사Money: A Story of Humanity』는 기원전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굵직한 사건들의 이면에 숨어 있는 흥미로운 돈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책으로 코로나 19 팬데믹이 시작된 2019년부터 약 5년 동안 집필한 방대한 책이다. 돈의 관점에서 바라본 인류사인 만큼 엄청난 참고도서를 바탕으로 촘촘한 지식이 담겨 있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고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다. 전 세계 23개국에 수출된 이 책은 수많은 서점과 언론사에서 올해의 도서(2024)로 선정했으며 현재도 수출 국가가 늘어나는 중이다. 작가는 더블린 대학교에서 ‘인류에 깊은 영향을 끼친 인물’에게 수여되는 제임스 조이스상을 받았으며 2023년 그가 출연한 TED 강연은 107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 책은 단순히 돈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돈이 지배한 인류의 역사에 대한 멋진 통찰을 제공합니다! 블로그를 통해 이 책의 내용과 주제를 나누고 싶어졌네요. 특히 저처럼 돈에 대한 이해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는 ‘머니: 인류의 역사’가 정말 꼭 읽어야 할 필독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자는 훌륭한 지식의 이야기를 통해 많은 감정을 끌어올리게 했고, 그러면서도 깊이 있는 지식을 주며 이해도를 높여주었어요. 앞으로도 이와 같은 책을 많이 읽어보려 합니다. ‘책 추천’을 받으시면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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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 인류의 역사』, 경제/경영 분야 74위! 강력 추천합니다!”에 대한 4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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