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은 이욱의 ‘조선시대 국왕의 죽음과 상장례’라는 책을 읽고 푹 빠져서 여러분께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하고자 합니다. 역사에 대한 깊은 이해를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셔야 할 책이라 생각해요! 이 책은 조선이라는 역사적 사회에서 국왕이 죽음을 맞이할 때의 다양한 의례와 그 의미를 되새겨 보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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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국왕의 죽음과 상장례
이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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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머리말
- 제1장 국왕의 죽음과 의례
- 제2장 국상의 구성과 애통의 표현
- 제3장 왕권의 표상과 전승
- 제4장 선왕의 추모와 기억
- 참고문헌
- …
이욱의 ‘조선시대 국왕의 죽음과 상장례’는 단순히 과거의 사건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국왕의 죽음이 당시 사회에 미친 영향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책의 첫 장은 국왕의 죽음과 관련된 의례의 절차를 설명하며 시작합니다. 세종대왕의 죽음에서부터 나라가 어떻게 비탄에 잠겼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왕권이 어떻게 재건되었는지를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 독자로 하여금 마치 그 시대에 살아 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는 조선이라는 시대에 숨겨져 있는 감정과 슬픔을 철저하게 경험하게 되었고, 역사 연구의 깊이를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슬픔을 표현하는 다양한 방식과 애도 의식이 국왕의 죽음을 둘러싼 사회적 맥락에서 어떻게 상징적인 의미를 가졌는지를 깨닫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이 과정들은 곧 국왕의 죽음이 개인적인 슬픔을 넘어서는, 국가적인 애도의 과정으로 이어짐을 실제로 느낄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도 따라 아픈 감정이 연대기적으로 세대를 넘어 이어진 이 조직의 일원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함께 슬픔을 나누는 것이 단순한 감정의 공유가 아닌, 역사 속에서 국가의 정체성을 다지는 과정임을 깨달았습니다.
저자 ‘이욱’에 대하여
서울대 종교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논문으로 '조선후기 전쟁의 기억과 대보단 제향', '대한제국기 환구제에 관한 연구', '조선시대 왕실의 시조와 조경묘 건립'등이, 공저로 '종교 다시 읽기', '한국종교교단연구4' 등이 있다. 한국학중앙 연구원에서 연구원과 연구교수 등을 역임한 후,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책임연구원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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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읽다 보면 이 책은 단순한 역사서가 아닌, 조선의 정신과 흐름이 담긴 고백이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독자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조선시대의 왕실과 그 시대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얻길 바랍니다. 제 느낌이 그렇듯, 이 책은 정말로 추천할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마 많은 분들에게 큰 감동과 배움을 줄 것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조선시대 국왕의 죽음과 상장례’를 꼭 읽어보시라는 책 추천의 글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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