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타샤의 ‘유방암이지만 괜찮아’를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이 책은 현재 건강 분야에서 70위에 올라와 있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제가 읽으면서 느낀 점들이 정말 많았는데요, 일상에 쫓겨 살아가던 저에게 저자의 솔직한 이야기가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바로 이 책 추천을 강조하는 이유예요! 책 속에서 느낀 감정과 생각을 여러분과 나눠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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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이지만 괜찮아
타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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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프롤로그
- 추천사
- Part 1. 그러니까 내가 유방암이라고? …
- 진단 D-5 가슴에 멍울? 이건 뭐지?
- 진단 D-4 ‘유방외과’를 알게 되다
- 진단 D-3 왠지 불길한 예감과 조직검사
- 진단 D-1 받지 못한 전화, 커지는 불안
- …
타샤 용석경은 1980년 생으로 K대를 졸업하고 S전자에 재직 중인, 실제로 유방암과 싸운 워킹맘입니다. 그녀는 유방암 진단 이후 1년여의 표준 치료와 항호르몬 치료를 겪으며 삶의 큰 변화를 경험하게 되는데, 이전의 바쁘고 활기찬 일상에서 느꼈던 고통과 혼란을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책에서 그녀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다른 유방암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블로그에 300여 편의 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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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그 중 몇 가지만 살펴보면, 진단 D-5일에 느낀 불안감과 이를 이겨내기 위한 마음의 준비 과정을 다룬 부분이 기억에 남습니다. 그녀는 처음 가슴에 느낀 멍울이 자신의 삶을 송두리째 변화시킬 것이라는 불길한 예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런 감정이 저에게도 전이 되어, 누구에게나 다가올 수 있는 사고임을 상기시켜 주었죠. 이처럼 유방암 진단에 대한 고통과 싸움은 많은 이들에게 공감할 만한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다가오는 항암 치료와 관련된 고난과 그것을 이겨내기 위한 의지를 기재한 부분도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머리를 바리깡으로 깎는 대목은 잊을 수가 없는데요, 당황스러운 순간에도 이를 유머러스하게 담아낸 저자의 필력에 감탄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힘든 과정을 거치면서도 긍정적인 시각을 잃지 않으려는 저자가 보내는 메시지는 많은 이들에게 용기를 줍니다.
그리고 그녀가 언급한 여러 환자들의 이야기 또한 큰 여운을 남겼습니다. 진단 후 관계가 정리되는 과정을 탐구하며 그녀의 감사와 상실에 대한 고찰은 누구나 한번쯤 경험할 수 있었던 일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기도 하고, 이별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도 있을 수 있다는 점에서, 고통이 가져다주는 진정한 의미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점들은 분명 유방암이라는 병이 아니었다면 체험하기 어려운 가치 있는 교훈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유방암에 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삶에 있어 소중한 것들, 인간관계의 의미, 그리고 용기를 필요로 하는 모든 순간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종종 걱정하거나 아파하기도 하며 방황하게 되지만, 그 순간들이 모여 결과적으로는 우리가 성장하고 변화하는 장이 된다는 점을 깨닫게 해 줍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누군가에게 이 책이 작은 위안을 줄 수 있기를 바라며, 다시 한번 이 글을 통해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타샤 용석경의 이야기는 정말로 사람에게 큰 감동을 줍니다. 그녀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저와 여러분에게도 전해지길 바랍니다!
저자 ‘타샤’에 대하여
타샤 용석경 1980년생으로 K대 졸업, S전자에 재직 중이다. 일도, 가정도, 자기 계발도 성공을 꿈꾸던 워킹맘. 1분 1초를 아끼는 파이팅 넘치던 일상은 유방암으로 180도 바뀌는데. 1년여의 표준치료를 마치고, 항호르몬 치료로 극한 갱년기를 체험중이다. 조신한 환자 모드로만 지내기는 아쉬워서, 유방암은 처음이라 힘겨울 누군가를 생각하며 블로그에 300여 편의 글을 썼다. 자칭 유방자가검진 전도사이며, 왕성한 호기심으로 암경험자의 사회 복귀에도 관심을 두고 곧 실천할 예정이다. 빨간 원피스를 입은 귀여운 할머니가 될 때까지, 매일매일 해피엔딩!
따라서 이 책은 유방암에 대한 솔직하고 현실적인 이야기와 함께, 우리가 일상에서 겪는 여러 감정들을 깊이 있게 들여다볼 기회를 줍니다.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분들, 혹은 사랑하는 누군가를 걱정하고 있는 분들에게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이 책 추천을 통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타샤가 만약 저와 같다 으로, ‘평생미지의 길을 가야 한다’는 말에 여전히 마음이 공명했습니다. 그렇게 여러분도 삶의 여정에서 어떤 희망을 찾게 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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