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책 리뷰

『심장병 백과』, 건강 분야 72위의 책 추천! 심장에 대한 모든 것을 알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 제가 깊이 빠져든 책은 바로 박승정 박사의 ‘심장병 백과’입니다.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던 차에 심장에 관한 깊이 있는 정보를 알고 싶어졌기 때문이죠. 읽다 보니 이 책이 단순한 건강 관련 서적이 아니라, 심장이라는 중요한 기관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그래서 꼭 책 추천할 만한 가치가 있더라고요. 특히 저처럼 심장 건강에 대해 궁금한 사람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유익한 내용이 가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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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 백과

박승정

건강한 심장을 위한 100세 프로젝트
심장의학 세계 최고 권위자 박승정 박사가 알려주는 심장병 치료에 관한 모든 것

『심장병 백과』, 건강 분야 72위의 책 추천! 심장에 대한 모든 것을 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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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제1장 심장이란?
  • 심장은 4개의 방으로 이루어진 근육 주머니다
  • 심장근육을 먹여 살리는 심장혈관, 관상동맥
  • 관상동맥의 동맥경화증이 심장혈관질환의 주범이다
  • 심장의 문, 심장판막
  • 심장은 전기적으로 자가 발전소를 가지고 있다
  • 제2장 가슴통증, 심장혈관질환을 의심하라


이 책은 총 제1장과 제2장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우선 첫 번째 장에서는 심장に 대한 기본적인 정보부터 시작해 심장이 어떤 조직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심장은 좌심실, 좌심방, 우심실, 우심방의 4개 방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여기서 흥미로운 점은 심장의 펌프 작용인데, 심장이 하루에 평균 8톤의 피를 뿜어낸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죠. 이 부분을 읽으며 인간의 생명 유지에 심장이 얼마나 필수적인지 새삼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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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심장 건강에 위협이 되는 여러 질환에 대한 이야기도 참 인상 깊었어요. 협심증에 대한 설명을 읽으며, 예전에 가슴 통증으로 병원을 방문했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많지 않은 나이에 협심증을 겪을 수 있다는 사실이 무섭기도 했고, 그렇게 나 자신도 심장 건강에 소홀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저와 같은 경험이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을 꼭 책 추천하고 싶습니다.

특히 불안정형 협심증과 심근경색증의 차이를 설명하는 부분은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이런 심각한 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한 지식이 이렇게 쉽게 정리되어 있다는 사실이 정말 감사하더라고요. 그리고 新 치료 개념에 대한 부분에선 요즘 최신 의료 기술에 대한 동향도 알 수 있어, 의학에 관심이 없던 저조차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аэродинамика и физика сердца에 대해 잘 이해하게 되었고, 심장 치료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할 수 있었습니다. 읽다 보니 역설적이게도 제가 얼마나 소중한 심장을 소홀히 대해왔는지 깨달았어요. 아마 여러분도 이 책을 읽으신다면, 저와 같은 깨달음을 맛보실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저자 ‘박승정’에 대하여

박승정 박사는 현재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의 석좌교수다.
심장치료 분야에서는 세계적인 연구자이자 임상가이다. 의사들이 뽑는 ‘가족이 아프면 믿고 맡길 수 있는 의사’를 찾는 설문조사에서 심장 분야의 베스트 닥터로 선정되었고, 2017년에는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가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상위 1% 연구자’에 선정되었다. 한국에서는 세계적인 논문지 NEJM(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5편의 논문을 등재한 유일한 과학자이다.
1988년에 승모판 협착증 환자에서의 풍선 확장 판막 성형술을, 1991년에 심장혈관질환 환자에서의 스텐트 치료 시술을 국내에 처음 도입하였다. 1995년, 스텐트 시술이 금기시되었던 심장혈관 관상동맥의 좌주간부 관상동맥 협착증 환자에서 스텐트 시술을 시작하여, 2008년 좌주간부 관상동맥 협착증 환자에서 스텐트 시술이 외과적인 수술만큼 효과적인 치료 방법이라는 연구 결과를 NEJM 논문지에 처음으로 발표하였다. 그 후 많은 임상 연구를 통해 현재 선택된 좌주간부 협착증 환자에서는 스텐트 치료 시술이 외과적인 관상동맥 우회로 수술을 대치할 수 있는 유용한 치료 방법임을 규명하였다. 현재 미국과 유럽에서심장혈관질환의 치료 지침이 바뀌는데 기여했다.
2010년에는 고령의 대동맥판막 협착증 환자에서 흉곽을 여는 판막 치환 수술을 비수술적인 스텐트 시술(TAVI)로 대치하는 TAVI 시술을 국내에 도입하였다. 2021년 5월 TAVI 시술 1,000례를 달성함으로써 현재 서울아산병원이 세계적인 TAVI 센터로 발전하는데 기여했다.
최근에는 관상동맥 협착질환 환자의 경우 좁아진 혈관의 혈류를 측정하여 혈관의 기능적 혈류 예비력을 평가함으로써(Fractional Flow Reserve, FFR), 심장근육의 허혈 상태를 규명한 후 스텐트 시술을 하는 새로운 진단. 치료 개념을 보급하는데 노력을 기울여 필요 없는 스텐트 시술을 줄이는데 기여했다.
박승정 박사는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아산병원 교수로 봉직하면서 미국 휴스턴의 베일러 대학에서 연수하였으며, 미국심장학회 회원, 대한심장학회 회원으로 서울아산병원 심장병원장, 대한심장학회 이사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복지부 산하 심장혈관연구재단의 이사장을 맡고 있다. 심장혈관연구재단에서는 관상동맥 중재시술 연구 및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TCTAP’라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대표적인 국제 학술대회를 조직하여 지식과 경험을 서로 나누고 전파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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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심장병 백과’는 저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해주었습니다. 심가지의 복잡함과 그에 대한 관리 필요성을 느끼고 돌아보게 하는 시간이 되었죠. 블로그를 운영하시면서 건강에 관심이 있으신 초보자분들부터, 이미 심장 건강에 대한 지식을 갖추셨으나 더 깊이 알고 싶으신 분들께도 이 책을 강력히 책 추천드립니다! 또한 이 책은 심장에 대한 기초부터 전문적인 지식까지 아우르고 있어, 여러 중년 세대 이상의 분들에게도 유용할 것 같네요.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자신의 몸에 관심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니까요! 그리고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저와 함께 심장에 대한 지식을 공유하며, 건강한 삶을 마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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