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오늘은 닉 아놀드의 ‘Horrible Science: Fatal Forces’라는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물리학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호기심으로 가득한 이 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많은 재미와 지식을 선사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물리의 힘에 대한 고민이 얼마나 깊어졌는지 여러분에게 꼭 이야기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이 책을 ‘책 추천’ 드리는 이유를 함께 나눠보려 합니다!
이 책이 마음에 든다면 할인된 가격으로 바로 구매하세요!
Horrible Science: Fatal Forces
닉 아놀드 외
▶ 교육 출판의 명가 스콜라스틱의 세계적 베스트셀러 〈Horrible Science〉를 원어로 읽는다
▶ 대한민국 영어 교육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과학 영어 통합형 텍스트
📚 오늘의 독서 계획 세우기
소요 시간과 건강 가이드를 확인하세요.
📚 목이 편안해야 독서가 즐겁습니다.
* 이 포스팅은 제휴 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일정 커미션을 지급받을 수 있으며, 수익금은 krBooklog의 더 나은 콘텐츠 제작과 지속적인 사이트 운영에 소중하게 활용됩니다.
목차
- [Fatal Forces]
- 이 책의 사용법 4
- Introduction 8
- Nasty Newton 15
- Forceful facts 44
- Smashing speed 63
- …
‘Horrible Science: Fatal Forces’는 과학에 대한 접근 방식을 생동감 있게 담아낸 책으로, 쉬운 예제와 유머가 가득하여 어린이와 성인 모두에게 흥미를 유발합니다. 처음 책을 열었을 때, 기분이 즐거워졌는데요, 저자 닉 아놀드는 이런 방식으로 힘과 운동의 복잡한 개념을 쉽고 재치있게 설명합니다. 예를 들어, ‘구심력’이라는 개념을 소개할 때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물리학에 대해 알지 못한 저에게는 정말 새로운 경험이었어요. 이렇게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줄은 상상도 못 했거든요. 또한, 스피드와 파괴의 관계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사람의 감정을 자극할 수 있는 폭포가 무너지는 장면이 떠오르더군요! 이 부분을 읽으면서 제 가슴이 폭발하는 것 같은 긴장감까지 느꼈습니다. 저희가 평소에 생각조차 못 했던, 물리학의 힘을 이렇게나 실감나게 설명한다니, 너무 놀라웠어요! 물리학이 재밌고, 실생활과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해준 점에서 이 책은 정말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지금 가장 인기 있는 책은?
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읽으면서 제 주위의 상황들이랑 연결을 해볼 수도 있었습니다. 일상에서도 힘의 작용, 중력 같은 물리학 원리를 쉽게 발견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또한, 그런 현상들이 지구와 그 밖의 우주에서 어떤 방식으로 작용하는지 궁금해지기도 했습니다. 특히, 책 속에서 ‘만유인력의 법칙’이 설명될 때는, 여러 관광지를 여행하며 느꼈던 중력의 끌림에 대한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는데요, 그때마다 상기되는 아찔한 느낌이 지금까지도 강렬히 남아있습니다. 이러한 배경 덕분이었는지, 이 책을 읽고 난 후 물리학에 대한 제 관심이 생겼습니다.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고민해볼 수 있다는 점 또한 이 책이 매력적이지 않나 싶네요. 그래서 단순한 과학책이 아니라, 인생을 바꿔줄 수 있는 요소가 담긴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과학을 재밌게 배울 수 있는 책, 그래서 저는 이 ‘책 추천’을 여러분과 꼭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저자 ‘닉 아놀드 외’에 대하여
성균관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Sungkyunkwan-Georgetown University의 TESOL 과정을 이수했다. 영어를 보다 재미있게 공부하는 학습법, 영어를 효과적으로 가르치는 교수법 둘 다에 몰두하면서 영어책 저자, 번역가, 도서 기획자로서 영어와 함께하는 삶을 살아왔다. 《플로이드의 오래된 집》 《해적과 제왕》 《제국의 몰락》 《아르마다》 등 100여 권의 책을 번역했고 《행복한 영어 초등학교》 《보카 출생의 비밀》 《세계 역사 이야기 영어 리딩 훈련》 시리즈, 《영어를 공부하는 이유》 《영어 줄임말의 힘》 《수능에 가장 많이 나오는 고교 영단어 300》 《중학대비 영단어 넥스트레벨》 등 다수의 영어 학습서를 저술했다. 그동안의 영어 학습서 집필 노하우를 살려 이 책의 영단어와 구문을 해설했다. 관심 있는 분야의 원서를 많이 읽는 것, 이것이 그가 제안하는 영어 정복의 지름길이다.
이 책은 물리학의 원리를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서 느낄 수 있는 힘과 에너지들을 표현하여 감정적으로 더 깊이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이처럼 저에게 세상과의 관계를 새롭게 느끼게 해준 책은 정말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물리학에 대한 흥미가 없었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길 강력하게 ‘책 추천’합니다. 강력하고 흥미진진한 힘의 세계를 이 책을 통해 경험해보세요!
이 책이 마음에 든다면 할인된 가격으로 바로 구매하세요!
📚 다른 책도 둘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