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은 데이비드 콰먼의 ‘인수공통 모든 전염병의 열쇠(1만 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해요. 이 책은 현대 사회에서 점점 더 중요해지는 인수공통감염병에 대해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에게 유용한 정보와 통찰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최근 전 세계를 휩쓴 여러 전염병들, 그 이면에 어떤 과학적 사실이 있는지 알고 싶었던 차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고, 결국 빠져들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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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공통 모든 전염병의 열쇠(1만 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
데이비드 콰먼
〈도도의 노래〉를 잇는 세계적인 과학저술가 데이비드 콰먼의 압도적인 역작!
인수공통감염병이 왜 중요한가? 모든 전염병을 이해하는 열쇠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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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옮긴이의 말 4
- 창백한 말 11
- 열 세 마리의 고릴라 61
- 모든 것에는 기원이 있다 155
- 쥐농장의 저녁 식사 207
- 사슴과 앵무새와 옆집 아이 261
- 바이러스라는 문제 327
- 날개 달린 숙주 391
- …
당신은 이 책을 통해 전염병이 어떻게 우리 사회와 생태계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탐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왜 듣도 보도 못한 새로운 질병들이 특정한 시점에, 특정한 장소에서 나타날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시작하는 첫 장에서는, 저도 모르게 생각에 잠기게 되는 시간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러한 질병들이 어떻게 발생하고, 왜 잦은 유행병이 생기게 되는지에 대한 이 책의 탐구는 단순히 과학적 지식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인간과 자연 사이의 복잡한 관계를 다시금 돌아보게 하네요. 내가 이 책을 읽고 느낀 것은, 이러한 인수공통관계가 단순히 전염병의 문제에 국한되지 않고, 보호받지 못하는 다양한 동식물, 그 본질적 연결까지 다룬다는 점입니다. 옛날과 비교하면 질병이 점점 더 많이 생겨나고 있다고 할 때, 그러한 문제는 어쩌면 우리가 자연을 얼마나 소홀히 여기는가와도 관련이 깊을 것이라는 생각도 했어요.
저자 ‘데이비드 콰먼’에 대하여
David Quammen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고정 필진으로 미국을 대표하는 과학저술가. 전 세계의 정글과 늪지, 고산지대와 외딴 섬을 누비며 생태학, 자연사, 질병, 진화 등이 접목된 독특하고 흥미로운 기사와 책을 쓴다. 자연사 저술 분야에 수여하는 존 버로스 메달을 받은 <도도의 노래>를 비롯하여 10권이 넘는 논픽션과 소설을 발표했다. 다양한 잡지에 수준 높은 과학 기사를 기고하여 전미 잡지상을 세 차례나 받았고, 풍부한 문학성을 인정받아 미국 문예 아카데미의 문학상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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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이 책은 인수공통감염병을 단순히 과학적인 사실로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 생활과 지구 생태계에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블로그를 운영하며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저에게 아주 큰 도움이 됐네요. ‘인수공통 모든 전염병의 열쇠’는 단순한 과학서가 아니라 인간, 자연, 생태학을 아우르는 매우 중요한 책이라고 생각하며, 여러분에게도 진심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많은 이들이 읽고,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를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좋은 책 추천, 고마워요 데이비드 콰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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