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최근에 김순현의 “영원한 오늘을 사는 사람”이라는 책을 읽고 정말 감동을 받았어요. 이 책은 생명의 의미와 일상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죠. 처음에 손에 잡았을 때는 그저 신앙에 관한 이야기인가 보다 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우리의 삶에 깊은 울림을 주더라고요. 이렇게 좋고 의미 있는 책이 있을 줄은 몰랐어요! 여러분께 꼭 책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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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오늘을 사는 사람
김순현
영원에 잇대어 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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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이 책에서는 우리가 살아가며 느낄 수 있는 일상의 모든 순간들을 성화하고,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을 강조합니다. 특히, “하나님은 늘 오늘의 하나님이다”라는 부분이 저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어요. 우리가 현재라는 시간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는 메시지가 매우 강하게 다가왔으며,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놓치기 쉬운 진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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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김순현 저자는 일상 속에서 하나님을 발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여러 비유와 함께 설명하지만, 처음에는 조금 힘들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계속 읽어가다 보니 제가 일상에서 놓쳐왔던 작은 것들, 그 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게 되었죠. 故 디트리히 본회퍼의 말을 인용하여 하나님을 발견하는 것은 오늘을 통해 가능하다는 점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우리는 미래를 걱정하면서 지나치기 쉬운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할 필요가 있겠다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어요.
또한, 정말 흥미로운 부분은 정원사의 삶을 비유로 들어 하나님과의 관계를 설명한 점이었습니다. 정원사는 단순히 식물을 돌보는 것이 아니라, 그곳에서 생명의 고귀함을 느끼고, 대자연과의 조화를 이루는 존재로 그려졌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 또한 제 삶의 정원을 어떻게 가꾸어 나가야 할지가 고민되었어요. 그리고 내가 가진 삶의 밭을 어떻게 아름답게 만들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읽으면서 맨발로 대지에 서서 자연을 느껴보아야겠다라는 결심도 하게 되었죠.
마지막으로, 힘든 상황에 처해 있을 때 우리가 하나님을 잊지 말고 어둠 속에서 그분을 찾을 수 있어야 한다는 메시지가 제 마음을 스쳐 지나갔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불확실성과 두려움이 가득할 때, 시선이 하나님을 향하도록 하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지 깨달았어요. 끝없는 어둠 속에서 빛을 잃은 것 같은 기분일 때조차, 하나님은 결코 저를 버리지 않으신다는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이렇듯, “영원한 오늘을 사는 사람”은 정말 많은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책입니다. 제 경험과 이어져서 제 자신을 돌아보게 했고, 더 나아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깊게 생각하게 만드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 책의 메시지를 마음에 새기고 오늘을 소중히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어요.
저자 ‘김순현’에 대하여
목회자, 번역가, ‘비밀의 정원’을 일구는 정원사. 한국 교회의 변방인 여수로 내려가 30여 명의 반농반어촌 주민들과 벗하며 목회한 지 어느덧 20여 년. 칸트가 평생 동안 쾨니히스베르크를 벗어난 적이 없으면서도 인간의 가장 보편적인 도덕과 철학을 논구했다면, 저자는 여수에 오롯이 정주하며 동서양의 위대한 스승들로부터 영성을 배우는 한편 생명을 아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체득한 정원사의 삶을 살고 있다. 저자는 우리가 딛고 선 삶터와 우리를 둘러싼 환경을 하나님이 맡겨 주신 ‘주님의 밭(ager Domini)’으로 여기고, 그 밭을 정성껏 일구고 보살펴, 낙원을 얼핏 보여 주는 정원으로 만드는 것이 ‘정원사의 소임’이라 여긴다. “세계적으로 생각하고 지역적으로 행동하라”에 맞춤한 삶이다. 150평 정도의 교회 텃밭을 일구어 만든 갈릴리교회 ‘비밀의 정원’은 지친 이들의 쉼터, 고단한 이들의 해방구가 되었다. 국립수목원에서 발간한 《가장 가보고 싶은 정원 100》(국립수목원)에 선정되었고, 2018년에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기독교환경연대가 갈릴리교회를 ‘녹색교회’로 선정했다. 감리교신학대학교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다. “우주의 가장 깊은 신비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행위”로서의 정원 일을 기록한 《정원사의 사계》(늘봄)는 저자의 첫 책이자 2019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옮긴 책으로는 《공동체로 사는 이유》(비아토르), 《디트리히 본회퍼》, 《나를 따르라》, 《옥중서신》, 《안식》, 《메시지》(이상 복있는사람), 《디트리히 본회퍼》(포이에마), 《마이스터 엑카르트는 이렇게 말했다》(분도출판사), 《내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창세기에서 배웠다》(IVP), 《루미 평전: 나는 바람, 그대는 불》(늘봄) 외 다수가 있다.
그래서 이 책, 김순현의 “영원한 오늘을 사는 사람”은 여러분께 꼭 읽어보기를 추천하고 싶은 도서입니다! 소소한 일상 속에서 어떻게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으며 보낼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분들께 특히 유익할 것 같아요. 선택의 순간에 매일매일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며 사는 법을 배울 수 있답니다. 당신의 오늘이 더욱 특별해지는 길잡이가 되어 줄 거라 확신합니다. 저 개인적으로도 이 책을 통해 인생의 소중함과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깊게 느낀 것 같아 정말 기쁘네요! 절대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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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오늘을 사는 사람』, 종교 분야 78위의 책 추천”에 대한 1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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