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흥미로운 책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오늘의 책은 바로 차준희 교수의 ‘아모스의 영성’입니다. 여러 사람들에게 부담스럽고 어려운 여겨지는 구약 예언서 아모스서를 쉽게 풀어주고 있는 이 책은, 저에게 많은 감명을 주었습니다. 읽는 동안 예배의 의미와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해 깊게 생각하게 되었고, 특히 ‘정의’와 ‘공의’에 대한 메시지가 찬란하게 다가왔습니다. 오늘 이 글에서는 제 느낌과 성찰을 나누며, 여러분께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책이 마음에 든다면 할인된 가격으로 바로 구매하세요!
아모스의 영성
차준희
그리스도인들이여, 얄팍한 거룩에 숨지 말고
일상에서 공동의 선을 행하라!
성서학자와 함께
심판과 회복의 경계에서 아모스서를 읽다
📚 오늘의 독서 계획 세우기
소요 시간과 건강 가이드를 확인하세요.
📚 목이 편안해야 독서가 즐겁습니다.
* 이 포스팅은 제휴 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일정 커미션을 지급받을 수 있으며, 수익금은 krBooklog의 더 나은 콘텐츠 제작과 지속적인 사이트 운영에 소중하게 활용됩니다.
목차
- 추천사
- 머리말
- 아모스서 바로 읽기
- 1. 으르렁거리시는 하나님(암 1:1-2:3)
- 2. 누르는 자를 누르시는 하나님(암 2:4…
- 3. 많이 맡긴 자에게 많이 요구하시는 하나…
- 4. 약자를 외면하는 예배와 예배자를 조롱하…
- …
차준희 교수는 성서학자로서의 깊은 통찰력으로 아모스서의 본문을 쉽게 풀어내고 있어요. 아모스서의 핵심 용어인 정의와 공의는 많은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주제이지만, 이 책을 통해서 더욱 깊은 이해를 하게 되었어요.
🏆 지금 가장 인기 있는 책은?
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예컨대, ‘하나님 사랑은 이웃 사랑으로 실천되기 전까지는 진정으로 하나님 사랑이 아니다’라는 구절은 깊은 울림을 주었어요. 우리의 신앙이 진정한 실천을 동반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일상의 삶 где에서 어떻게 정의를 실천할 것인가 하는 부분에 대한 고민이, 저에게도 큰 숙제로 남았습니다.
특히 약자를 외면하는 현실에 대한 언급은 정말 충격적이었고, 이를 통해 하나님이 얼마나 약자에 대해 공감하시고 돌아보시는지를 생각하게 되었어요. 우리 하나님은 사자와 같이 으르렁거리시는 하나님이시라는 표현은 정말 와닿았습니다. 세상 속에서 약자를 외면하면 하나님을 적으로 만드는 것이니, 자신이 얼마나 미약한지를 인식해야 한다는 메시지는 제 마음 깊은 곳에서 여운이 남았습니다.
읽으면서 제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되었고, 매일의 삶 속에서 어떻게 정의와 공의를 실천할 수 있을지 고민해봤어요. 약자들에 대한 공감과 예배가 분리될 수 없다는 것, 이를 통해 우리 삶의 본질적인 가치가 결정된다는 걸 리마인드해 주었습니다.
저자 ‘차준희’에 대하여
성서학자이자 신학 교수이며 구약의 대중화를 위해 힘써 일하는 ‘구약 전도사’다. 목회자의 심장, 학자의 냉철한 눈, 전도자의 애달픈 마음을 가지고, 오늘날 그리스도인에게 구약의 언어를 풀이해 주고 있다. 서울신학대학교(B.A.),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신학석사(Th.M.), 독일 본대학교(University of Bonn)에서 신학박사(Dr.theol.) 학위를 받았으며, 남현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사역했다. 한국구약학회 회장 및 〈구약논단〉 편집위원장,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지도목사 등으로 섬겼으며, 두란노바이블칼리지 강사로 활동 중이다. 제1회 한세인상을 수상(2015년)했다. 현재 한세대학교 구약학 정교수이며, 영산신학대학원장, 미국 풀러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 신학대학원 객원교수(Affiliate Professor), 한국구약학연구소 소장이다. 저서로는 《예레미야의 영성》(새물결플러스), 《구약 예언서 수업》(감은사), 《차준희 교수의 평신도를 위한 구약 특강 시리즈 1-4》(성서유니온선교회), 《성도가 묻고 성경이 답하다》(도서출판CUP) 등이 있으며, 공저로 《목사가 목사에게》(IVP), 역서로 《설교를 위한 구약 핵심 주제 사전》(CLC), 《거룩한 회복탄력성》(감은사), 《고대 문학의 렌즈로 보는 성경》(이레서원), 《성경 전체를 여는 문 창세기 1-11장 다시 읽기》(IVP) 등 총 67권이 있다.
‘아모스의 영성’은 단순히 아모스서에 대한 해설서를 넘어, 신앙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누구에게나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정말 가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여러분들이 이 책을 통해서도 많은 위로와 도전을 받으시길 바라며, 다시 한 번 강력한 ‘책 추천’을 드립니다! 차준희 교수님의 깊이 있는 내용이 예배와 신앙에 대한 진실한 고민을 이끌어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읽어보시고 우리의 삶이 다시 한 번 하나님과 이웃에게 집중될 수 있도록 돕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은혜와 성찰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이 책이 마음에 든다면 할인된 가격으로 바로 구매하세요!
📚 다른 책도 둘러보세요
“『아모스의 영성』, 종교 분야 83위의 깊은 통찰력과 책 추천”에 대한 1개의 생각
댓글은 닫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