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은 정성교 작가의 ‘끄적? 끄덕!’이라는 책을 읽고 깊이 있는 생각에 빠져들어, 정말 말씀드리고 싶은 내용을 갖고 이곳에 올립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여러 감정과 경험을 쌓아왔지만, 그렇게 반복되는 하루의 일상 속에서 무언가를 더 키우고 싶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었죠.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저에게 마음의 등불을 켜준 것 같아요. 인생을 낙서하고 싶거나, 마음의 짐을 덜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책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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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 끄덕!
정성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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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Chapter 1. 마음의 등불을 켜다
- 무엇 008
- 지난 날 009
- 탓보다 탁! 010
- 철 012
- 해봐도 돼, 괜찮아 013
- 부메랑 014
- …
‘끄적? 끄덕!’은 단순히 써 내려간 생각의 나열이 아니라, 작가가 자신의 내면을 자각하고 정리해가는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의 여러 구절 속에서, 저는 제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었다는 사실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이 작품 속에서는 저마다의 사연이 담긴 짧은 이야기들이 등장하고, 각각의 에세이는 짧지만 강렬한 감정을 불러일으킵니다. “확신하는 순간 확산되는 것은 타인과의 충돌뿐이다”라는 한 문장이 저의 머릿속을 스쳤습니다. 매일 세상에 휘둘리며 나 자신을 잃어가는 과정 속에서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나의 내면을 직면하게 되었으니까요. 그래서 삶의 시시콜콜한 고민들을 떨쳐내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신의 경험을 진솔하게 담아낸 이 책을 읽으면서, 마치 제 이야기처럼 감정이 공감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정성교 작가의 글은 깊은 지혜를 전해 줍니다. 한 문장 한 문장이 마치 제 마음의 언어가 되어가고 있다는 느낌을 가져다줍니다. 그런 감정을 느끼기 위해서도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어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느끼는 것들과 비슷한 감정들, 걱정하거나 고민하는 일이 많죠. 그럴 때 이 책을 통해 정리해보면 어떨까 싶어요. 사람의 마음은 복잡하지만, 이 책은 그 복잡함을 간단하게 풀어주기도 합니다. 저도 이 책을 통해서 어느 정도의 평화와 나름의 정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기억에 남는 문장들이 적지 않았기에, 결국 오늘 이렇게 독후감을 남기게 되었네요!
저자 ‘정성교’에 대하여
산과 책을 사랑한다. 현재 메리츠화재 본부장으로 일하고 있다. 고등학교 졸업 후 영업 설계사로 입사해 팀장, 지점장을 거쳐 본부장 자리에 올랐다. 경제적으로 어렵던 시절을 이겨내고자 365일 쉬지 않고 일하고 경쟁과 승부에 집착하면서 성격은 예민하고 까칠해졌다. 부족한 게 많다고 느껴 화를 내는 경우도 많았다. 하지만 지금은 달라졌다. 책과 산을 만난 이후로 배려와 감사, 그리고 이해의 가치를 크게 깨달았기 때문이다. 책과 산, 글쓰기로 모든 것이 변한 저자는 지금은 고졸 입사자로서 대기업 임원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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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끄적? 끄덕!’을 통해 정성교 작가는 고단한 일상 속에서 마음의 안식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공유하고 있습니다. 글쓰기와 독서를 통해 우리의 마음이 치유될 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 감사한 책이라고 생각해요. 이 책은 블로그를 운영하고 잘 하고 싶은 분들, 나 자신을 잘 알고 싶어하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책 추천을 통해 정성교 작가의 이야기를 한번 알아보시고, 본인의 마음을 한 번 돌이켜보는 경험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쉽게 읽히면서도 깊은 감명을 주는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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