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옥승철의 『청춘, 일류국가를 꿈꾸다』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자서전이 아니라, 저자의 20대, 30대의 세계를 돌아보며 얻은 깨달음을 녹여 놓고 있어요. 특히 예전에는 자아를 찾기 위한 방황을 하던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그 괴로운 시간을 따뜻하게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 물론, ‘책 추천’이란 키워드처럼, 여러분에게도 매우 추천할 만한 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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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일류국가를 꿈꾸다
옥승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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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프롤로그 | 한 청년이 시대를 바라보며 질문…
- 1부 나를 찾아가는 20대의 여정
- 실패를 넘어, 진짜 나를 만나다 – 12
- 두 번의 실패와 좌절이 준 삶의 교훈 – 12
- 부족하고 느려도 포기하지 말자 – 15
- …
옥승철 작가는 스무 살에 한국을 떠나 여러 나라에서 경험을 쌓으며 성장해온 인물로, 그의 여정은 단순히 여행에 그치지 않았어요. 실패와 좌절을 통해 진짜 자신을 만나는 과정, 그리고 국제적인 시각에서 한국 사회를 바라보며 나름의 해답을 제시하는 데 집중합니다. “어떻게 하면 청년이 국가의 미래를 주도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은 본인만의 전투를 통해 풀어낸 것으로 보였습니다. 20대의 방황을 지나면서 작가는 여러 나라에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고통이나 기쁨을 함께 하며, 그 과정에서 생긴 질문들은 우리 사회의 중요한 문제를 꺼내놓게 하더라고요. 특히 경제가 빠르게 발전한 중국을 통해 사회의 부정적인 면도 마주하며, 미래를 향한 구체적인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 많은 영향을 미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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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그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제 경험도 떠올랐습니다. 저 역시 사람들과의 간극을 느끼며 방황했던 시간이 있었고, 그것이 결국 저를 더 성숙하게 만들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죠. 이러한 공감대는 독서의 무엇이든 관련이 깊다는 걸 보여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더욱 이 책을 친구들에게도 ‘책 추천’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이유입니다 가끔은 현실이 어떤지에 대한 이야기뿐 아니라, 인간의 존엄성을 높이는 가치 찾기 역시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해 눈을 감게 합니다. 마지막에는 지난 20대의 청춘이 아닌, 다음 세대, 다시 말해 우리의 후손에게 편지를 쓰듯 쓰여진 내용들이 따뜻하게 다가왔습니다. 비록 이번에 읽은 모든 내용이 쉽고 간단한 것은 아니지만, 진정한 청춘이 어떻게 그들의 자리를 찾을지에 대한 메시지는 명확하게 담겨 있었기 때문이죠.
이 책은 단순한 정치적 선언문이 아니라, 저자의 성찰이 그대로 녹아있는 삶의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자기 자신과 사회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더 나은 사회를 꿈꾸는 이들에게 강력히 권하고 싶습니다. ‘책 추천’을 놓치지 마세요~
저자 ‘옥승철’에 대하여
1986년생, 시드니대학에서 정치경제와 국제경영을 전공하며 세계의 흐름을 통찰하는 시야를 키웠고, 중국의 경제와 사회를 이해하기 위해 칭화대학에서 어학연수를, 일본과의 외교와 동아시아 협력의 가능성을 탐색하기 위해 일본 호세이대학교에서 방문유학생 과정을 이수했다. 이후 KDI국제정책대학원, 옥스퍼드대학교, 파리정치대학에서 개발정책, 공공정책, 행정학 석사를 통해 정책과 제도에 대한 깊이를 더했다. 공군학사장교 예비군 대위이며 KOICA 인턴부터 건축공간연구원, 아시아교육협회, 글로벌 IT 기업 Meta, 정책 싱크탱크에 이르기까지 공공과 민간, 기술과 정책, 국내와 국제를 넘나들며 폭넓은 현장을 경험해 왔다. 현장과 이론, 이상과 현실을 모두 아우르며 ‘어떻게 더 나은 사회를 만들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붙들고 살아왔다.
『청춘, 일류국가를 꿈꾸다』는 그냥 읽는 책이 아니라 살아가는 태도와 방향성을 제시하는 나침반 같은 책입니다. 스무 살부터 시작된 옥승철의 여정은 후속 세대들에게도 많은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청춘의 고통을 공유하고 그 속에서 인간 존엄성을 찾으려는 저자의 깊은 성찰이 여운을 남깁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느꼈던 경험도 이와 흡사하다고 느꼈어요. 앞으로도 다양한 책을 읽고 자신을 돌아보는 과정 속에 더 나은 사회를 위한 비전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런 관점에서 이번 책,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라며, ‘책 추천’합니다! 이지스 퍼블리싱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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