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책 리뷰

『나는 왜 남들보다 쉽게 지칠까』 인문 분야 46위 –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 오늘 제가 읽게 된 책은 최재훈의 ‘나는 왜 남들보다 쉽게 지칠까’입니다. 제가 HSP(Highly Sensitive Person)라는 특성을 가진 사람이라 그런지 이 책의 내용이 정말 가슴 깊이 와닿았어요. 이 책에서는 예민하다는 것의 뜻을 명확히 하고, HSP들이 경험하는 다양한 고통과 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직원으로서 여러 사람의 감정을 받으며 일하는 저처럼, 평소 ‘나는 왜 이렇게 쉽게 지치지?’라는 질문을 해본 분들께 정말 추천하고 싶습니다. 특히 이 책은 저 같은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진정한 심리학적 가이드를 제공하는 책이니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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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남들보다 쉽게 지칠까

최재훈

“진짜 예민한 사람은 자신의 예민함을 드러내지 않는다”
무던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예민한 사람을 위한 심리학

『나는 왜 남들보다 쉽게 지칠까』 인문 분야 46위 – 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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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1장 남들은 내가 예민하다는 걸 모른다
  • HSP로서의 삶이란
  • 예민하다고 모두가 HSP인 것은 아니다
  • 진짜 예민한 사람은 예민함을 드러내지 않는다
  • 예민한 사람이 반드시 은혜를 되갚는 이유
  • 나의 깊은 생각이 독이 되지 않으려면
  • 사람이 좋아 더 힘든 ‘외향적인 HSP’
  • 예민한 사람이 무던해 보이는 이유


이 책의 첫 장에서는 HSP의 삶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그 예민함이 가져오는 영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잘 느끼지 못하는 미세한 것들까지 챙기고, 나에게 영향을 주는 모든 정보의 강도에 무너지지 않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저 스스로도 이 책을 읽으며, 왜 이렇게 예민한지를 이해하게 되자 제 상황이 좀 더 명확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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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직장생활을 하며 늘 동료들의 기분을 읽으려 하다 보니, 종종 지치는 날이 많았습니다. 그 직장 동료가 오늘 아침에 불친절했는지, 기분이 좋지 않았는지가 제 일상과 감정에 큰 영향을 미치곤 했죠. 이 책에서는 그런 HSP의 특성들이 어떻게 우리의 삶에 영향을 주는지를 자세히 설명합니다. 사람은 감정적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 더욱 힘들어지는데, HSP들은 그 감정의 공유가 더욱 강하게 다가오기 때문이라더군요.

각 장이 진행되면서 예민한 사람에게 인간관계가 얼마나 무거운 짐이 될 수 있는지를 다룹니다. 저도 정말로 이 부분에서 크게 공감했어요. 주변의 감정을 받는 것이 나와는 무관한 일이 아님을 깨달았죠. 가족, 친구, 동료의 감정이 내 기분에 미치는 영향- 이건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는 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그런 고통을 카톨릭의 선행으로 포장하며 자아를 희생하게 되는 과정은 누구나 자신의 일이기도 하다고 느껴지는 것 같아요.

이 책은 HSP들이 자신의 기질적 특성을 이해하고 이를 보호하며 일상에서 힘을 기를 수 있는 방법들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예민함은 연약함이 아니라, 오히려 강하게 나를 지킬 수 있는 힘이 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죠. 만약 여러분도 누구보다 쉽게 지치고 힘들다면, 이 책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힘들어하지 않고 살아가고 싶다면, 자신의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이 책이 상기시켜줍니다. 또한, 어떻게 하면 감정의 소모 없이 살아갈지를 배우게 된 것 같아 큰 기쁨이었습니다.



저자 ‘최재훈’에 대하여

성균관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사회심리이론 석사과정을 이수했다. 심리전문가로서 대중에게 심리학을 알기 쉽게 소개하고, 많은 사람과 소통하는 것을 목표로 지난 10여 년간 심리학 블로그 ‘무명자의 심리학 광장’을 운영하며 일상에 도움이 되는 심리학 이야기를 전해왔다.
현재 마음숲길 심리코칭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한국심리학회 추천도서, 2023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된 《내향인을 위한 심리학 수업》이 있다.
블로그 │ blog.naver.com/ahsune


결국 이 책은 예민함을 가진 많은 사람들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예민한 사람들은 자신의 기질을 이해하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기질에 맞는 유용한 조언과 기술들을 제공하며, 제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제가 평소 가볍게 넘겨버렸던 일상 속의 작은 자극들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생각하게 해주었어요.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이라면 더욱 더 공감하실 부분이지 않을까 싶네요~ 제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어보신다면 좋겠습니다. 예민함을 가진 이들에게 정말 많은 위로를 주는 책이기에, 진심으로 여러분께 책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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