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특별한 책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 바로 케이채의 《포 어스 For Earth For Us》입니다. 언젠가 사라질지 모르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담은 이 책은 제 마음을 깊이 파고들었어요. 사실 제겐 여행은 언제나 짧고도 힘든 여정이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케이채와 함께하는 여행이 얼마나 기막힌 것인지 깨닫게 되었답니다! 아름다움이 사라지기 전에 찍어둔 그의 사진은 정말로 지구를 위한 사랑의 기록으로 느껴졌고, 그래서 책 추천을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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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 어스 For Earth For Us
케이채
“내가 사랑하는 모든 색은 지구에게 배웠습니다”
총 2,500일, 2만 킬로미터… 지구 곳곳을 누빈 경이로운 대장정
15년간 100여 개국을 여행하며 가장 아름다운 대자연을 포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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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프롤로그_자연이야말로 가장 위대한 화가입니다
- Map of Color Travel
- Ⅰ. Day and Night 낮과 밤
-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 사막
- 키르기스스탄 송쿨 호수의 밤
- 자메이카 세인트 엘리자베스
- 이집트 룩소르
- …
이 책은 그야말로 자연의 매혹적인 색깔들을 생생하게 담아냅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사막의 노란색이 아닌, 순백의 ‘화이트 데저트’나, 달빛이 반짝이는 ‘다이아몬드 비치’ 같은 새로운 발견들은 제 가슴을 뛰게 했어요. 또, 홍사장과 같은 아름다운 색을 모두 발견해낸 케이채의 능력에는 정말 감탄이 절로 나오더라고요. 그의 사진은 단순히 경치의 표정만 담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숨겨진 이야기들까지 함께하니까요. 그가 다녔던 장소들은 위험한 곳이기도 했지만, 그의 카메라를 통해 세상에 생명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각 페이지에서 느껴지는 그 저자의 간절한 마음이 제게도 전해져서, 저도 그 아름다움을 꼭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케이채는 세계 여러 나라를 다니면서 특유의 화려한 색감으로 생생한 풍경을 담아내고, 그 과정에서 ‘자연이 위대한 화가다’라는 진리를 깨닫게 되었다고 했는데, 저 또한 그의 순간을 함께하며 그 감정에 푹 빠졌어요. 여러 문장 속에서 스며든 지구에 대한 사랑에 제 마음 또한 따뜻해지기 시작했답니다. 그가 방문한 고유의 장소들, 그리고 그곳에서 경험한 낯선 인간의 따스한 시선이 이루는 조화가 함께하는, 그 자체로도 기적이라고 생각해요. 이 책을 읽으며 저 역시 자연의 일부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다시 한번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잃어버려서는 안 될 것들을 이 책을 통해 다시 바라보는 기회를 얻은 것 같아요. 정말로, 사람들이 지구를 더 사랑하고 아끼게 만들기 위해 지어진 이 책은 분명 시간이 지날수록 더 가치 있는 작품이 될 거라 믿어요.
저자 ‘케이채’에 대하여
인스타그램@kchae 트위터@kchae 사진으로 세상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사진가. 뉴욕에서 사진을 전공하고 세상을 방랑하는 사진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으며, 생애 100개국을 사진으로 담는 프로젝트를 완성하기 위해 매년 어디론가 떠나고 있다. 2023년 기준 92개국 이상을 여행했다. 지은 책으로는 《사진가의 길》 《케이채의 모험》이 있으며, 찍은 책으로는 《NOT SEOUL》 《ONE TWO THREE FOUR》 《아프리카 더 컬러풀》 등이 있다. 《포 어스 For Earth For Us》는 특유의 화려한 색감으로 생생한 삶과 풍경을 사진에 담아내는 것으로 유명한 케이채만의 사진 세계가 잘 표현된 사진집이다. 2023년 여행한 그리스와 페로 제도, 중앙아시아(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와 코카서스 3국(조지아, 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의 고유한 색채가 담긴 사진들을 대거 수록해 미학적 완성도는 물론 소장 가치 또한 높인 것이 특징이다. 2024년 마지막 8개국까지 추가로 다녀와 전 생애를 건 100개국 여행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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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결국, 케이채의 《포 어스 For Earth For Us》는 단순한 사진집이 아닙니다. 이는 우리가 잃어버린 아름다움을 다시 조명해주는 일종의 망명 같은 것이죠. 미래 세대에게 그곳의 빛깔을 보여주기 위해 그가 이뤄낸 모든 여정은 우리에게 소중한 기록물로 남을 것입니다. 이렇게 멋진 사진집을 통해 지구를 다시 바라보면서 우리의 발을 걸어온 곳에서 잊지 말아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어요. 특히, 기후 위기 시대에 색깔들이 사라지기 전 그 가치를 알아야 한다는 메시지가 깊이 남았답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여러분께 이 책을 꼭 추천합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에도 이 책이 깊이 자리잡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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