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박종인의 ‘매국노 고종’이라는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이 책은 여러분들에게 충격적인 역사적 사실들을 알려줄 것입니다. 고종이라는 인물, 우리가 알고 있는 황제의 이미지와는 너무도 다른 모습이네요. 읽어보니까 제 생각과는 전혀 달랐던 점도 많아서 놀라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렇게 책을 통해 새로운 사실에 대해 알게 되는 재미는 정말 말로 표현하기 힘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고종을 비판하기 위해 쓰여진 것이 아니라,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역사적 진실을 직시하게 해줍니다. 그래서 이 책을 꼭 여러분들에게도 책 추천 하고 싶습니다!
이 책이 마음에 든다면 할인된 가격으로 바로 구매하세요!
매국노 고종
박종인
“망국의 근원, 고종의 실체를 고발한다!”
부패한 정권, 무너진 국방, 폭증하는 세금 그리고 고통 받는 백성…
진실을 외면하면 치욕의 역사는 반복된다!
📚 오늘의 독서 계획 세우기
소요 시간과 건강 가이드를 확인하세요.
📚 목이 편안해야 독서가 즐겁습니다.
* 이 포스팅은 제휴 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일정 커미션을 지급받을 수 있으며, 수익금은 krBooklog의 더 나은 콘텐츠 제작과 지속적인 사이트 운영에 소중하게 활용됩니다.
목차
- 서문_누가 고종을 변호하는가
- 1부_장성 1864~1873
- 1장_아버지, 장성을 쌓다
- 대원군의 갑자유신 1864~1873
- 이양선의 시대 | 일본의 굴기 | 학정과 민…
- 2장_아들, 장성을 부수다
- …
‘매국노 고종’이라는 책은 고종이 어떻게 조선을 이끌어왔는지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고종은 자신의 개인적 욕망을 위해 국가와 백성을 저버렸던 무능한 지도자로 묘사되었으며, 그의 무능함이 어떻게 국가를 침몰시키는지에 대한 세세한 설명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상상 이상의 자괴감이 드는 내용들이라서 책을 읽는 저자신도 계속해서 고개를 숙이고만 있더군요. 1864년, 고종은 그맘때 가장 중요한 순간들 속에서 권력을 잡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 권력을 국가가 아닌 사적으로 사용했습니다. 당시 외국의 군대를 불러들이고, 자신의 생일잔치에 거액을 쓰며 한편으로는 백성들을 심하게 착취한 것이죠. 즉, 나라가 무너져가는데 전혀 신경쓰지 않았던 고종의 모습은 모두에게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여겨졌고, 이를 통해 저자 박종인은 진실을 감추거나 왜곡된 역사가 반복될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고종이 매국노라는 사실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본질적으로 무능한 지도자가 어떻게 국가를 나락으로 떨어뜨리는지를 실감 있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고종을 평한 여러 외국 인사들의 평가 역시 그의 행적을 더욱 분명하게 만들어 주었고, 이 모든 내용들은 참으로 묵직한 여운을 남겼습니다. 저도 책을 읽으면서 ‘과연 우리는 역사에서 어떤 교훈을 얻을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져보았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이 책은 단순히 역사서로 그치지 않고, 미래를 위해 우리가 반드시 되짚어봐야 할 중요한 내용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렇게 좋지 않게 평가되는 주인공의 이야기지만,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그 속에서 진정한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고종을 단순히 매국노라는 타이틀로만 묶을 수 없는 복잡한 역사적 맥락에서, 국민의 요청과 필요를 무시하고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저지른 잘못이 얼마나 그릇되었는지를 생각해보게 됩니다. 그래서 ‘매국노 고종’은 꼭 여러 사람들이อ่าน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자 ‘박종인’에 대하여
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에 대학교를 다닌 소위 386세대 신문 기자. 서울대학교에서 사회학, 뉴질랜드 UNITEC School of Design에서 현대사진학을 전공했다. ‘직시直視하는 사실의 역사만이 미래를 만들 수 있다’는 신념으로 〈조선일보〉에 ‘박종인의 땅의 역사’를 연재 중이다. 〈TV조선〉에 같은 제목의 역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잊히고 은폐된 역사를 발굴해 바로잡아 온 공로를 인정받아 2020년 ‘서재필 언론문화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대한민국 징비록》, 《박종인의 땅의 역사》1·2, 《여행의 품격》, 《기자 의 글쓰기》, 《한국의 고집쟁이들》, 《행복한 고집쟁이들》, 《내가 만난 노자》, 《나마스떼》, 《우리는 천사의 눈물을 보았다》(공저), 《다섯 가지 지독한 여행 이야기》가 있고, 《뉴욕 에스키모, 미닉의 일생》, 《마하바라타》를 옮겼다.
🏆 지금 가장 인기 있는 책은?
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우리가 외면해 왔던 역사 속의 진실을 이렇게 강렬한 방식으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매국노 고종’은 더없이 가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단지 고종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의 역사, 즉 우리가 직면한 과거를 되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블로그 독자 여러분께도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과거를 배워야만 미래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역사적 교훈은 아마도 여기에서 출발할 것이니까요. 옛 사실들을 다시 한번 직시하고, 결코 반복되지 않도록 기억해야 할 책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한 번 읽어보시길 강력하게 책 추천 드려요!
이 책이 마음에 든다면 할인된 가격으로 바로 구매하세요!
📚 다른 책도 둘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