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이번에 읽은 이찬규 교수님의 ‘울지 말고 말하렴’은 정말 의미 깊고 매력적인 책이었어요! 요즘 저도 아이와 소통하는 방법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던 차에, 이 책을 만난 것은 너무나도 행운이었어요. 특히 유아기 아이들의 언어 습관을 형성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금 깨닫게 해준 작품이기도 했어요. 그래서 오늘 이 책 추천을 통해 많은 분들과 제가 느낀 감정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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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 말고 말하렴
이찬규
표현 방법이 서툰 영유아들의 커뮤니케이션을 돕는 그림책
성급하게 울지만 말고 네가 원하는 것을 분명하게 말해 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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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 말고 말하렴’은 단순한 동화책처럼 보이지만, 깊은 철학과 교육적 메시지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이찬규 교수님은 오랫동안 언어 의사소통을 연구해온 전문가답게, 아이들이 올바르게 언어를 습득하기 위해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할지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책을 읽다 보면, 주인공 아기 곰 징징이가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면서 보여주는 모습들이 아마 여러분을 미소 짓게 할 거에요. 아이가 자주 ‘안 돼!’, ‘싫어!’라고 외치며 징징대는 모습을 보았던 부모라면, 이 책의 공감 지점이 클 것 같습니다. 징징이는 울음 대신 자기 이야기를 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훈적인 내용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_안 돼_’라는 단어 뒤에 숨은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답니다.
저자 ‘이찬규’에 대하여
현재 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입니다. 언어의 의미를 밝히는 일과 언어 의사소통에 관한 연구 및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영·유아기 때부터 다른 사람과 원활하게 의사소통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영·유아들을 위한 언어 의사소통 교육 도서인 «베이비 커뮤니케이션» 시리즈를 기획하였습니다. «베이비 커뮤니케이션» 시리즈인 〈울지 말고 말하렴〉, 〈‘싫어’, ‘몰라’ 하지 말고 왜 그런지 말해 봐!〉, 〈다른 사람이 말할 때 끝까지 잘 들어 보렴〉, 〈물어보길 참 잘했다!〉, 〈이럴 땐 어떻게 말하지?〉를 썼습니다. 그 밖에 옮긴 책으로 〈언어 커뮤니케이션〉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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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이 책은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뿐만 아니라, 소통의 중요성까지 일깨워 줍니다! 블로그를 통해 성장하는 아이들, 언어의 기초를 쌓는 이 시기에 꼭 필요한 책추천을 드리고 싶어요. 제가 추천하는 이 ‘울지 말고 말하렴’을 통해 부모와 아이 간의 거리감이 조금은 줄어드는 경험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마지막으로, 이 책은 부모에게도 많은 통찰을 제공해 주기 때문에 꼭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찬규 교수님의 깊은 통찰이 담긴 이 책을 통해, 언어의 힘과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고, 가정에서도 실천해 보겠습니다. 정말 좋은 책을 읽을 기회를 주신 데에 감사드리며, 모든 부모님들께도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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