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은 박시백 화백의 놀라운 작품인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세트』를 읽고 제 마음속에 담아두고 싶은 소중한 감정을 공유하려고 해요. 역사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이 책이 그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를 찾고 싶었거든요! 그리고 여러분에게도 강력히 책 추천을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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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세트
박시백
경제 불황 속, 민생 회복을 위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보급판 출시!
특별한 가격, 손에 잡히는 판형으로 만나는 대한민국 국민 역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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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1. 개국 | 새로운 세상을 꿈꾸다
- 2. 태조·정종실록 | 정도전의 개혁과 왕자…
- 3. 태종실록 | 왕권을 세우다
- 4. 세종·문종실록 | 황금시대를 열다
- 5. 단종·세조실록 | 반역은 또 다른 반역…
- 6. 예종·성종실록 | 대신 권력에서 대간 …
- 7. 연산군일기 | 절대권력을 향한 위험한 …
- 8. 중종실록 | 조광조 죽고… 개혁도 죽다
- …
책을 시작하면서 정말 많은 기대감을 안고 펼쳤어요. 이 책은 단순한 학술서적이 아니라 마치 역사 속에 걸어 들어가 전쟁과 정치, 인물들의 복잡한 얘기를 보게 된 듯한 기분이 드는 만화입니다. 박시백 화백은 그 방대한 양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재구성해주어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남녀노소 모두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것 같아요. 각 편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이렇게 다양한 역사를 통해 서로 연결되어 있는데, 그 모습이 마치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 해요! 특히 개국, 세종의 황금시대 등 다양한 왕조의 이야기가 만화로 재구성 되어 있어 저처럼 역사에 문외한인 사람들에게도 부담 없이 다가갈 수 있는 점이 큰 매력인 것 같습니다. 물론 사실 고증도 철저하다는 점에서 더욱 신뢰감을 줘요! 읽을수록 역사적 사건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패턴을 이해하게 되니 한편의 서사시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저자 ‘박시백’에 대하여
1964년 제주도에서 태어났다. 1996년 한겨레신문의 시사만화가로 데뷔했으며, 매일 연재하던 〈한겨레 그림판〉을 통해 따뜻하면서도 날카로운 시사 풍자를 보여줬다. 이듬해부터 연재한 〈박시백의 그림 세상〉은 평범한 사람들의 소소한 일상을 그려내 많은 독자의 공감과 지지를 얻었다. 2000년 《조선왕조실록》의 매력에 빠져들면서 이를 만화로 만드는 구상을 하고, 2001년에 그 구상을 실행에 옮기기 위해 신문사를 그만두었다. 2003년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첫 권이 출간되었고, 그해 대한민국 만화대상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후 10년간 조선시대 사관의 심정으로 500년 역사를 20권의 책에 담아내 2013년 완간했다. 13년간의 대장정을 마감한 그해 부천만화대상을 수상했다. 2020년 일제강점사를 다룬 《35년》 전 7권을 내놓았고, 2024년 《박시백의 고려사》 전 5권을 출간하며 한반도 역사상 가장 역동적인 나라 고려의 500년 역사를 생동감 있게 되살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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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이 책은 단순한 만화가 아니다! 당시 조선의 정치적 상황과 인물들의 각양각색의 삶을 동시에 느끼게 해주는 귀중한 콘텐츠라고 생각해요. 이처럼 복잡한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박시백 화백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그리고, 조선사에 대한 문턱을 낮춘 이 시리즈는 많은 사람들에게 진정한 책 추천의 대상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인간의 역사가 이렇게 생동감 넘치게 전달될 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 놀라운 작품입니다. 저 역시 이 책을 접하며 역사를 다시 바라보게 된 기회가 되었네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느낄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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