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이번에는 김상호의 ‘깡통을 차고 빌어먹어도 지옥만은 가지 마라!’라는 책을 읽고 그 깊이 있는 내용에 푹 빠졌어요. 이 책은 저자 스스로의 고백과 신앙의 여정을 담고 있는데요, 처음 이 책을 들었을 때, 과거의 상처와 극복이 고스란히 느껴져서 상당히 호기심이 갔었답니다. 오늘 제가 이 책을 통해 느낀점과 깨달음을 나누고자해요. 이 글을 읽고 나면, 여러분도 책 추천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드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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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을 차고 빌어먹어도 지옥만은 가지 마라!
김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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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머리말
- 1장 예수를 믿기 전
- – 구병리 마을
- – 60세에 낳은 아들
- – 장가가던 날
- – 도끼로 내리친 검지
- …
김상호 작가는 구병리라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고 성장했습니다. 그의 삶은 편안함과는 거리가 멀었죠. 무당 집안에서 자란 그는 부모님으로부터 전해지는 전통과경험 속에서 방황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런 그가 예수를 믿게 된 후, 1년 사이 여섯 자녀를 잃는 비극을 겪게 되었죠. 아들의 죽음은 그에게 엄청난 심적 충격을 주었고, 그러한 절망 속에서 그는 우연히 음부와 하늘의 세계를 보게 됩니다. 이 순간은 그의 신앙의 전환점이 되며, 이후 그는 50년간 한 교회에서 지속적인 신앙 생활을 하게 됩니다. 작가는 ‘술 먹는 지옥’에서의 경험을 비유적으로 설명하며, 우리가 평소 즐기는 술이 우리에게 얼마나 해로운지를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그는 잃어버린 자식들과 직접 마주한 고통을 통해 많은 독자들에게 경고를 하고 있죠. 정말 저도 이 책을 읽으며, 내 삶에서 과연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를 되짚어보게 됐어요. 모두가 겪는 고난 속에서도 사랑과 신앙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답니다. 특히, 김상호 작가의 솔직한 이야기들이 많은 이들에게 힘이 되길 바랍니다. 이 책은 다소 무거운 주제를 다루지만, 그 속에서 웃음과 감동을 찾는 것이 가능합니다. 또한 그의 이야기가 단순히 크리스천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의미를 찾아가는 모든 이에게 필요한 책 추천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을 여러분께 정말 추천드리고 싶어요!
저자 ‘김상호’에 대하여
저자 김상호는 구병리에서 태어났고 ‘산신’을 섬기다 아랫마을 교회의 전도를 받고 예수를 믿게 됐다. 그러나 가족 중 다섯 명이 무당이었던 그는, 예수를 믿은 후 1년 동안 여섯 명의 자녀를 잃고 말았다. 아들의 죽음 앞에 통곡하다 기절했던 그는 우연히 음부와 하늘나라의 세계를 보게 되었다. 그 후 새로운 신앙생활을 시작해 50년 째 한 교회만 섬기는 모범 장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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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이 책은 단순히 종교적인 이야기에 그치지 않고, 인간의 고통과 회복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고 있습니다. 초보 신자부터 신앙인으로서 성숙해가는 과정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 가득한데요, 지옥이라는 표현이 다소 무섭게 들릴지 모르지만 그것이 오히려 우리에게 정직한 삶의 의미와 변화를 이끌어 줄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김상호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신앙의 의미를 배울 수 있었어요. 책 추천은 무엇보다 저의 삶을 한층 더 질적으로 바꿔줄 충격적인 경험이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께서는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이 책을 통해 힐링받으시길 바라며, 많은 분들이 이 이야기를 통해 위로와 힘을 얻길 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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