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은 김민식의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라는 책을 읽고 깊은 감명을 받았어요. 저는 평소에 영어 공부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 책을 통해 영어에 대한 저의 생각과 접근 방식이 완전히 바뀌었거든요! 정말 말이죠, 이 책을 읽고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진 것 같아요! 제가 요즘 영어 공부를 하려고 해도 언제나 뭔가 부족해 보였는데, 이 책은 그것을 채워주었답니다. 영어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던 지난 날들이 이제는 안녕이 될 것 같네요~ 그럼 책의 내용을 좀 더 이야기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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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
김민식
막혔던 영어를 속 시원히 뚫어주는 기적의 영어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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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프롤로그
- 영어를 잘하면 인생이 잘 풀릴까?
- 1장 영어 공부에는 때가 없다
- 영어를 잘하는 비결은 간절함
- 첫 번째 계단을 만날 때까지 버텨라
- 버려지는 노력은 없다
-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한 번 더 도전
- …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는 단순한 영어 학습 방법을 제시한 것이 아닙니다. 저자 김민식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왜 우리가 그렇게 영어 공부에 고생하는지, 그리고 무엇이 진짜 효과적인 방법인지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합니다. 그는 스스로 경험한 수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쌓아온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는데요, 그 첫 번째 주문은 바로 ‘기초 회화책 한 권 완벽히 외우기’입니다. 이게 다소 비현실적으로 들릴 수도 있지만, 저자는 강력하게 이 방법을 추천합니다. 어렵고 복잡한 문장을 외우기보다는 기초부터 확실히 다져야 한다고 말해요. 초보자들이 겪는 장애물 중 하나는 바로 고난이도의 학습법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저도 그랬거든요… 하지만 저자 한마디가 저를 변화시켰어요. 영어는 어렵고 힘든 것이 아니라, 즐기면서 배워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해줬어요. 그래서 저도 이제부터 영어 회화책 한 권을 외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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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김민식은 ‘영어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버티는 힘’이라고 강조합니다. 실제로 이 책에서 그는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어려움을 이겨내는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끊임없이 주장합니다. 다시 말해, 처음 몇 달은 괴롭고 힘들지만, 그 과정을 통과하고 나면 되는 것입니다. 이 부분에서 저는 정말 큰 영감을 받았습니다. 저도 평소에 무언가를 시작할 때 인내심이 부족했거든요. 영어 공부를 하면서 도전하고, 포기하지 않고 버티는 힘을 키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영어를 배우는 것만이 아니라, 인생의 모든 갈림길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려는 마음가짐도 함께 다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책 중에서 제가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창피할까봐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것이 진짜 창피하다는 말이었습니다. 자신감을 갖고 도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금 깨닫게 해주었답니다. 평소에 일상에서 느끼던 두려움이 사라지게 하려면 결국 자신을 한 번 더 밀어 붙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저자 김민식의 이야기 속에서 저도 몰랐던 저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었죠. 이 책은 저와 같은 영어공부에 자신의 한계를 느끼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정말 많은 힘과 용기를 주는 내용들이었어요. 또한, 영어 공부라는 것이 단순히 언어를 익히는 게 아니라 인생을 넓히는 창구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자 ‘김민식’에 대하여
저자 김민식은 1987년에 한양대 자원공학과에 입학했으나 엔지니어가 되기엔 학점이 부족했고, 1992년에 한국 3M에 영업직으로 입사했으나 세일즈를 하기엔 끈기가 부족했고, 1995년에 한국외대 통역대학원에 입학했으나 통역사로 먹고살기엔 시트콤을 너무 좋아했다. 결국 1996년 MBC 공채로 들어가 버라이어티 《!느낌표》, 《일요일 일요일 밤에》로 혹독한 연출 수업을 받고 시트콤 《뉴논스톱》으로 예능과 드라마의 경계를 넘어섰다가 시대를 앞서간 《조선에서 왔소이다》로 비운의 조기 종영을 당했다. 2010년 《내조의 여왕》으로 드라마 PD로 변신, 《글로리아》, 《여왕의 꽃》 등을 연출했으나 엄혹한 시절 MBC 노조 부위원장으로 파업에 나선 통에 현재로썬 복귀가 불투명하다. 2010년 《내조의 여왕》으로 백상예술대상 연출상을 공동수상했고, 2002년 《뉴논스톱》으로 백상예술대상 신인연출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공짜로 즐기는 세상》이 있다. 함께 쓴 책으로 《마니아 씨, 즐겁습니까》, 《과학, 10월의 하늘을 날다》, 《PD가 말하는 PD》, 《PD, WHO & HOW》, 《나의 영어 공부 이력 서》, 《아까운 책 2013》 등이 있다. 중학생 때 영어책 한 권 외우고 세운 자존감을 디딤돌 삼아, 부족한 교양은 독서로 채우고, 부족한 외모는 연애로 극복하고, 부족한 경험은 여행으로 메우고, 부족한 연출 기회는 소셜미디어로 때우며 산다. 이 책은 영어라면 기겁하는 분들, 영어 공부에 학을 뗀 분들, 한 번도 영어를 배워본 적 없는 분들에게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영어 공부 해보시라는 힘찬 동기부여와 열렬한 응원을 전한다.
이 책을 통해 제가 깨달은 것은, 영어를 잘하면 인생이 더 풍요로워질 것이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을 여러분께 강력히 추천하고 싶어요! 초보자부터 영어가 필요하지만 두려운 분들까지 어떤 분에게도 필요할 것 같아요. 영어책 한 권을 완벽히 외우는 작은 목표에서 시작해보세요! 이 간단한 방법으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한다면, 성장하는 자신의 모습에 놀라실 거에요. 정말 흥미로운 경험이 될 것 같아요! 책 추천 꼭 해드려요!와 함께 미래의 더 나은 여러분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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