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은 신효원의 ‘어른의 어휘 공부’라는 책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요즘 저 자신도 몰랐던 어휘의 허기짐을 느끼며 이 책을 손에 들게 되었는데요, 여러분도 이와 같은 경험이 있으신가요? 직장생활을 하면서 매일의 똑같은 언어를 반복하다 보니 점점 제 언어에 대한 갈증이 커지더라고요.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나니, 저의 어휘력을 늘려서 훨씬 더 다채로운 마음을 표현하고 싶다는 욕망이 더 커지더군요. 이 책은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지 함께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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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어휘 공부
신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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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들어가며 / 어휘의 빈곤을 채워 내 삶의 밀…
- PART 1 한국인이 흔히 사용하는 어휘 ㄱ…
- ㄱ __1. 감싸다 : 두남두다/옹호하다/두…
- __2. 고치다 : 바로잡다/바루다/시정하다…
- ㄴ __3. 나서다 : 냅뜨다/간섭하다/참견…
- __4. 낡다 : 남루하다/너절하다/해지다/…
- __5. 느리다 : 더디다/느릿느릿하다/느짓…
- …
신효원의 ‘어른의 어휘 공부’는 우리의 언어 세계를 확장하는 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저자는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단어에 대해 깊이 고민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예를 들어, 일상에 자주 쓰는 ‘모두’라는 단어가 어떤 맥락에서 다르게 인식될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제가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따뜻함’을 표현하는 다양한 어휘의 차이였습니다. 책에서 소개된 ‘다사롭다’, ‘따사롭다’, ‘따뜻하다’와 같은 단어들이 제게 주는 감정이 얼마나 다르고, 그 힘이 얼마나 큰지를 깨닫게 해주었죠. 이젠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에서도 보다 풍부하게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이렇게 말하죠. ‘우리는 우리가 아는 어휘의 폭 안에서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할 수 있고, 그 폭 안에서만 타인의 세계를 이해할 수 있다.’ 이 말이 정말 와닿았어요. 그동안 제한된 어휘로 많은 것을 표현하려하고, 혼란스러웠던 저 자신을 반성하게 됩니다. 이 책은 어휘를 공부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더 밀도 있게 풀어내고 싶어 하는 모든 이들에게 꼭 필요한 자료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도 이 책 추천을 드립니다!
저자 ‘신효원’에 대하여
‘한국어’라는 언어를 연구하고 가르쳐 왔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동 대학 국제대학원에서 한국학을 전공했으며 지난 18년간 서강대학교 한국어교육원과 각국 주한대사관에서 한국어 교육을 담당했다. 조금이라도 더 새롭고 다양하고 고급스러운 한국어 어휘를 배우려고 애쓰는 외국인 학생들을 보면서 ‘우리, 한국인들의 한국어 어휘는 어디에 머물러 있는가?’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아이의 말하기 연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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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어른의 어휘 공부’는 단순한 어휘 보강의 차원을 넘어, 우리의 사고방식을 확장하는 기회를 주는 책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초보 분들부터 이미 운영하고 계신 분들까지, 이 책을 통해 어휘의 넓이를 더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결국 우리가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아내는 것은 단어의 선택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하는데, 이러한 깨달음을 주는 책에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특히, 저자가 제시하는 다양한 유의어와 그들의 뉘앙스에 대해 이해하게 되면서 이전보다 한층 더 나은 표현을 사용하게 됐습니다. 이제 저는 이 책을 통해 어휘의 힘을 잘 활용하며 세상을 더 깊이 이해하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책 추천이 정말 힘이 되는 시간이었고, 이 책을 읽고 느낀 것들을 여러분과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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