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은 존 비비어의 ‘존 비비어의 순종’이라는 책을 읽고 깊은 생각에 잠기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순종이라는 단어에 대해 많은 회의감을 느끼고 있었던 저로서는 이 책이 특별히 더 마음에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진정한 순종이 무엇인지 깨닫고 이를 통해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을지를 고민하게 해준 책이었습니다. 오늘 이 내용을 함께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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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비비어의 순종
존 비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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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Part 1. 하나님의 날개 아래 거하는가
- : 나의 피난처, 나의 요새, 내가 의뢰하는…
- 1장. 고단한 인생길, ‘피할 곳’이 있는가
- : 권위의 근원이신 하나님
- 2장. 하나님의 질서 아래서만 안전하다
- …
존 비비어의 ‘순종’은 단순히 권위에 대한 복종이 아닌, 하나님의 진정한 뜻을 이해하고 따르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책의 첫 부분에서 비비어는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을 인식하고 그분의 권위 아래서 살아가는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하였습니다. 특히 아담과 하와의 이야기에서 우리는 스스로의 의지로 선악을 판단하고자 했던 순간을 회상하게 됩니다. 이처럼 우리의 삶 속에서 의지와 판단이 신 중독되어버릴 위험성이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요즘 불안한 현 시대 속에서 정체성과 나아갈 방향을 찾아 헤매고 있는 저에게는 큰 위안이 되었던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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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또한 이 책에서는 순종이 고통과 충돌할 때에도 보편적으로 존재한다는 점에 대해서도 말합니다. 이는 다윗의 이야기와 함께 비교되어 이야기되었는데, 그는 불의의 고난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하나님께 순종하였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고 영적 성장이 있음을 보여주죠. 우리 일상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참된 순종은 언제나 쉽지가 않죠, 하지만 성경에서의 방식으로 반복해서 순종하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해요. 순종하는 사람들은 영적으로 성장해 가고, 고난을 겪더라도 결코 손해가 아니라는 진리도 깨달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존 비비어는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불순종의 결과에 대해서도 설명합니다. 특히, 권위에 대한 우리의 불순종이 어떻게 우리의 자유를 제한하고 힘들게 만들 수 있는지를 강조하며, ‘하나님의 권위’와 ‘하나님이 위임한 권위’를 구분해서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중요한 메시지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우리가 복종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가 가장 중요하다는 교훈을 주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저의 신앙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고, 더 나아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순종의 모습은 무엇인지 고민하게 만들었습니다.
서문에서 언급했듯이, 이 책은 하나님의 권위 아래에서 순종하는 삶이 어떤 것인지 보여주는 훌륭한 안내서입니다. 그래서 이번 독후감을 통해 여러분께 꼭 책 추천 드리고 싶어요!
저자 ‘존 비비어’에 대하여
1979년 퍼듀대학교(Purdue University)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할 당시 예수 그리스도를 ‘주’(主)로 영접했고, 당시 몸담고 있던 사교클럽 학우들을 시작으로 캠퍼스 전역에서 열정적으로 예수님을 전했다. 학창 시절 그의 계획은 졸업한 후 명문 대학교에 진학해 MBA(경영학 석사)를 하고, 멋진 여자와 결혼을 하고, 좋은 기업에 취직하는 것이었으나 하나님의 계획은 달랐다. 하나님은 그를 ‘하나님의 사역자’로 부르셨고, 그는 기쁜 마음으로 순종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담대함과 열정을 가지고, 타협 없는 진리를 선포하며 가르치고 있다. 그는 아내 리사와 함께 1990년에 ‘메신저 인터내셔널’(Messenger International)을 세웠다. 미국, 호주, 영국에 지부를 두고 있는 이 단체는 지역교회가 부흥할 수 있도록 돕고, 지역, 언어, 재정 상태와 상관없이 다양한 사역자들에게 사역에 필요한 여러 자원을 제공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해 그의 책과 각종 교재 커리큘럼이 9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수백만 부가 전 세계 목회자들과 교회 리더십들에게 전해졌다. 강연을 통해 그리스도인의 영적 각성을 촉구하는 탁월한 강사요, 사랑받는 베스트셀러 작가다. 《열정》, 《구원》, 《존중》, 《은혜》, 《끈질김》, 《성령님》, 《결혼》, 《Good or God 무엇이 선인가》, 《영적 무기력 깨기》, 《광야에서》(이상 두란노), 《분별력》, 《승리》, 《회개》, 《친밀감》(이상 순전한나드), 《경외》, 《음성》(이상 터치북스), 《동행》, 《관계》(이상 NCD)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결국, 저는 이 책을 읽음으로써 순종이란 무조건 복종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고 그분의 계획을 따르는 깊은 관계를 요구함을 깨달았습니다. 지금처럼 어려운 시대에서 이러한 책을 만나는 것은 정말 큰 축복이었습니다. 저는 이 책이 처음 순종의 의미에 회의감을 느끼던 분들, 그리고 일상 속에서 힘들고 고난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깊은 영향을 끼치리라고 믿어요. 존 비비어의 ‘존 비비어의 순종’은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훌륭한 책입니다. 읽어보시면 나름의 소중한 깨달음을 얻으실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네요! 여러분도 이 책 꼭 한 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서로의 믿음이 한층 더 깊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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