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최근에 읽은 특별한 책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그래서 오늘 소개하게 되는 책은 티시 해리슨 워런의 ‘오늘이라는 예배’입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처음에는 종교 관련 서적에 대한 거리낌이 있었어요.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참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달았죠. 일상 속에서 예배가 어떻게 형성되고 우리의 삶에 의미를 부여하는지를 깊게 탐구하는 내용이어서 제 마음이 뭉클해지기도 했답니다. 이 책은 정말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기에 강력하게 ‘책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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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라는 예배
티시 해리슨 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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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서문 _ 앤디 크라우치
- 01 잠에서 깸: 세례, 사랑받는 자로 사는…
- 02 침대 정리: 예전, 의례, 삶을 형성하…
- 03 이 닦기: 일어서고 무릎 꿇고 고개 숙…
- 04 열쇠 분실: 고백과 우리 자신에 대한 …
- 05 남은 음식 먹기: 말씀과 성례전, 간과…
- 06 남편과의 다툼: 평화의 인사 건네기, …
- 07 이메일 확인: 축복하기, 보내기
- …
이 책의 첫 번째 장에서 저자는 우리가 아침에 잠에서 깰 때부터 삶의 예배가 시작된다고 이야기합니다. 너무나도 익숙한 일상의 아침, 하지만 세례를 받아들이고 사랑받는 자로 사는 방법을 배우면서 우리는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죠. 사소한 순간조차도 예배로 연결될 수 있다는 점은 정말 인상 깊었어요. 매일 아침 일어나서 스마트폰을 확인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저 자신의 모습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했습니다. 저자의 말대로, 우리가 반복하는 일상 속에 숨어있는 사랑과 욕망이 결국 우리의 정체성을 형성하게 됩니다. 예전이 없다면 우리는 매일 새로운 존재가 되지 못할 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맥락에서건, 예배는 일상 속에서 우리를 변화시키는 힘이 있죠. 이러한 일상의 예배는, 때로는 고통스럽고 복잡한 인간관계 속에서도 하나님이 주신 평화를 추구하게 커다란 의미를 줍니다. 남편과의 사소한 다툼이나 아이들과의 충돌을 극복하는 과정 속에서, 평화를 전하는 존재가 되어야 함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의 일상이 바로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라는 것을 잊지 않아야겠어요. 그리고 이메일을 확인하는 과정조차도 하나님이 주신 의도된 일이기 때문에, 이를 부정적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축복하며 진행해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매일의 작은 일들 속에서 하나님과 함께하는 예배의 삶을 실천함으로써, 저는 좀 더 진정한 평화와 충만함을 경험하게 될 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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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이처럼 ‘오늘이라는 예배’는 우리가 어떻게 일상을 예배로 변모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신앙을 어떻게 실천하는지를 고민하는 모든 분들께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해요. 이 책을 표면적으로 읽고 넘기는 것이 아니라, 깊이 생각하며 삶에 적용해보길 바랍니다. 저 개인적으로도 이 책을 다시 읽고 실천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또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모든 가르침들이 작은 일상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데 필수적이라는 사실이 너무나 큰 깨달음으로 다가왔습니다. 이 기회에 여러분께도 ‘책 추천’ 드리니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여러분과 함께 이 여정을 걸어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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