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가미오 데쓰오의 ‘암으로 죽지 않는 식사’라는 책을 소개 드릴까 합니다 ^^ 이 책은 저자가 말기암 선고 이후 음식을 통해 건강을 회복해 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어요. 요리를 직업으로 삼고 있는 저자로서, 자신의 몸을 지키기 위한 음식의 힘을 탐구하며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특별한 경험이 담긴 책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이런 이유로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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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으로 죽지 않는 식사
가미오 데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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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시작하며
- 1장 병원아 안녕. 내 몸은 내가 지킨다
- ‘살아 있는 것이 불가사의’라 했던 말기암 …
- 술, 담배, 폭식의 독에 빠져 살던 생활을 …
- 수술, 호르몬약 투여. 하지만 차도는 없었다
- 일시적인 항암제를 거부하다
- 나는 요리사. 그렇다! 음식으로 병을 고치자
- …
가미오 데쓰오는 프랑스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셰프입니다. 그가 2003년 말기암 진단을 받았을 때, 많은 사람들은 그가 필연적으로 죽음을 맞이할 것이라고 생각했겠죠. 하지만 그는 다르였습니다. 자신의 삶을 총체적으로 바꿔가며, 음식으로 자신의 병을 고치기로 결심했죠. 그의 시각은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적이고도 기적과 같은 이야기로 다가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저자와 같은 삶의 의지와 희망이 과연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는가에 대한 깊은 성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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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이 책은 저자가 음식으로 몸을 치료해 나가는 과정을 세세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의 의학적 조언과 다르게, 가미오는 스스로 요리의 힘을 믿고 몸에 좋은 음식을 선택했습니다. ‘음식을 바꾸면 몸이 바뀐다’는 그의 철학이 매우 중요한 메시지로 다가왔어요. 사실 현대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몸에 좋지 않은 음식들을 먹고 살아가고 있는데, 저자는 이런 점을 비판하고, 자신에게 맞는 음식을 찾는 여정을 공유합니다. 건강을 위해, 아니 삶을 위해 무엇을 먹어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하게 만드는 내용이에요.
가미오가 탐구한 음식들은 단순히 칼로리가 적고 영양소가 많은 것이 아닙니다. 그는 자신이 섭취하는 음식이 몸에 미치는 영향력을 무척 중요시했습니다. 수돗물의 염소 문제, 음식의 원산지, 재료의 신선도 등 작은 것부터 철저하게 신경썼죠. 독자는 이를 통해 자신이 어떤 음식을 선택해야 할지를 고민하며, 나아가 건강의 소중함을 깊이 느끼게 됩니다.더불어 이 책은 음식의 힘을 알고 싶으신 분들, 또는 건강 문제로 고민 중인 분들께 강하게 책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그의 음식 철학은 단순한 다이어트 방법이 아니라 삶의 전반에 걸쳐 영향을 미치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저자 ‘가미오 데쓰오’에 대하여
저자 가미오 데쓰오는 요리연구가. ‘요리공방 가미오’를 주관했으며 1974년 도쿄 메구로구 ‘지유가오카톱’에서 프렌치 셰프 사와베 요시쓰쿠 씨를 사사했다. 1976년부터 이케부쿠로 ‘레스토랑퓨셰’의 셰프로 지내다가 1983년 군마현 마에바시시에 본격 프렌치레스토랑 ‘식탁이야기’를 오픈한다. 셰프로서 커리어를 쌓아가던 중 2003년 말기암(척추와 쇄골과 서혜부 림프관에 전이된 전립선암) 선고를 받는다. 의사가 “살아 있다는 게 도저히 믿기지 않는다”며 놀라워했을 정도다. 암을 안고 2007년 마에바시시에 ‘레스토랑&라이프/포코’를 개점했다. 몸을 건강하게 하는 요리로 좋은 평판을 얻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아쉬움을 남기며 2013년에 폐점한다. 그 후 ‘요리공방 가미오’를 주관하며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한 요리를 연구했다. 《암으로 죽지 않는 식사》는 그가 살기 위해 실천한 것들의 기록임과 동시에 세상에서 암을 줄이기 위한 간절함도 담았다. 병원에서 더 이상 방법이 없다고 한다면 스스로 뭐든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살아가는 에너지의 원천인 ‘음식’으로 하루하루 생명을 연장시킨 기적과도 같은 이야기다. 저서로는 《奇跡のシェフ(기적의 요리사)》가 있다.
결국, ‘암으로 죽지 않는 식사’는 단순한 건강서적이 아니라,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음식의 힘을 외치는 한 사람의 기적적인 이야기입니다. 이런 책을 통해 우리는 단순히 몸의 건강뿐만 아니라 마음의 건강, 그리고 삶 자체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됩니다. 저자는 평범한 요리사에서 기적의 요리사로 거듭나며 보여준 삶의 태도에 많은 감명을 받았어요! 이 책을 읽고 난 뒤에는 저도 매일 무엇을 먹을까 신중해지게 되고, 음식 선택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게 됩니다. 가미오 데쓰오의 삶은 정말 많은 사람에게 귀감이 될만한 가치 있는 이야기들이네요. 저처럼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많은 영감을 받아보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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