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세이, 책 리뷰

『기타를 작게 치면서』, 시/에세이 분야 74위 – 이랑의 삶을 담은 음악적 자서전,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은 이랑의 『기타를 작게 치면서』라는 책을 소개해드릴게요! 요즘 많은 사람들에게 감정적으로 와 닿는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 이랑은 실제로 음악과 글로 마음을 전달하는 아티스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은 단순한 곡의 가사를 넘어서서, 그 뒤에 담긴 깊은 이야기와 감정을 읽어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감정을 함께 나눠보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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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를 작게 치면서

이랑

『기타를 작게 치면서』, 시/에세이 분야 74위 – 이랑의 삶을 담은 음악적 자서전, 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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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inst. 이 글을 쓰는 일이 무척 괴로울 …
  • 1. 아마 그게 너의 리듬
  • 옷에 대한 고민을 멈춰본 적이 없다
  • 01. 잘 알지도 못하면서
  • 친구에게 너무 집착한다


이랑의 곡과 이야기들을 통해 저는 음악이 단순한 소리에 그치지 않고,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힘을 지닌 존재임을 느꼈습니다. 특히, ‘기타를 작게 치면서’를 통해 제공되는 다양한 이야기들은 모두 공감할 수 있는 것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첫 번째 장에서 읽었던 “아마 그게 너의 리듬”은 우리의 비밀스러운 일상과 맞닿아 있는 이야기로, 저를 깊이 고민하게 만든 작품이었습니다. 이랑이 자신의 생각을 기타에 담아 전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평범한 우리는 각자의 리듬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n \n책의 내용 중에서도 정말 와닿았던 부분이 있습니다. ‘사실 그 이후 오랫동안 번아웃 상태에서…’라는 이야기는 많은 현대인들이 겪고 있는 슬픔과 아픔을 대변해주고 있었습니다. 이랑은 자신의 상처를 솔직하게 드러내며, 누군가에게는 용기가 되는 목소리가 되었던 것이죠. 저는 이러한 고백이 너무도 아름답고 감동적이라고 느꼈습니다. 작가가 이러한 아픔을 겪으면서도 끊임없이 노래와 이야기를 작성하고 있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큰 위로가 될 거라 생각해요. \n \n또한, 이 책은 단순히 음악적 요소만을 담고 있지 않았습니다. 이를 통해 이랑은 세상과의 연결을 계속해서 만들어가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나는 유한한 세계의 유한한 존재를 사랑한다”는 말은, 우리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다시 한번 상기시켜 준 것 같아요. 이런 깊이 있는 생각들을 이랑의 노래와 일기를 통해 전달받으면서, 저 스스로도 다시금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이랑의 책을 읽고 음악을 듣는 일은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n \n마지막으로, 이랑의 노래를 들으며 저도 함께 느껴보았던 이야기를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이 책은 기나긴 편지처럼, 수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우리는 이야기 중독이지만, 이러한 이야기를 어떻게 통해 나누고, 소통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이랑의 이야기를 통해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완과 감정의 대화는, 단순한 제목으로 표현하기에는 너무 넓고 깊은 세계인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의 경우 이랑의 곡을 들어보시면, 그 멜로디와 감정 속에서 반짝이는 빛이 느껴질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n \n이랑의 ‘기타를 작게 치면서’는 그리움, 분노, 사랑, 슬픔 등 다양한 감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도 이 책을 강하게 드리고 싶습니다! 책 추천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이랑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길 바랍니다.



저자 ‘이랑’에 대하여

가난, 죽음, 슬픔, 불안과 고통을 기꺼이 직시하며 말과 노래의 쓰임을 고민하는 아티스트. 정규 앨범 《욘욘슨》 《신의 놀이》 《늑대가 나타났다》를 발표했다. 제14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포크노래상, 제19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포크음반상과 올해의 음반상을 수상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영화 연출을 전공한 뒤 뮤직비디오, 단편영화, 웹드라마 감독으로도 일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 『내가 30代가 됐다』 『대체 뭐하자는 인간이지 싶었다』 『오리 이름 정하기』 『좋아서 하는 일에도 돈은 필요합니다』 등이 있다. ‘이랑’은 본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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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기타를 작게 치면서』는 분명히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랑의 음악적 여정을 담은 이 책은 단순히 자신의 이야기를 담는 것 이상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특히 대학 시절부터 자신의 삶을 다루면서 느꼈던 감정들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누구나 겪는 삶의 고민과 아픔을 진솔하게 전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이랑의 삶과 음악, 그리고 그들이 가진 의미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이전의 곡들을 다시 들어보면서 그 감정의 연대감을 느끼는 것이 참 오랜만의 좋은 경험으로 남을 것 같아요! 블로그 운영하시는 분들이나 음악을 사랑하는 분들에게 꼭 책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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