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은 일레인 린 헤링의 ‘침묵 깨기’ 라는 책을 보게 됐어요. 요즘 제가 관심을 갖고 있는 자기계발 분야의 책인데, 솔직히 말하면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침묵의 의미에 대해 그다지 깊게 생각해보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제 자신이 그동안 어떻게 침묵해왔고, 왜 그랬는지에 대해 깊이 반성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이 책을 진심으로 ‘책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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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깨기
일레인 린 헤링
침묵이 미덕이라고 이야기하는 시대,
목소리를 내며 선명한 세상 속에서 더욱 충만하게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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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추천의 말
- 서론: 침묵하는, 어쩌면 침묵당하는
- 1부 인지
- 1장 우리는 침묵을 학습한다
- 침묵을 배우는 법
- 2장 침묵은 문제를 낳는다
- 자기 의심 | 인격 침해 | 자아감 상실 |…
- …
‘침묵 깨기’는 우리가 얼마나 많은 순간 동안 목소리를 잃고 살아왔는지를 돌아보게 합니다. 특히 고등학교 시절의 스피치 코치나 직장 상사의 이야기를 통해 모두가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경험을 이야기를 하죠. 저는 이 부분에서 강렬한 감정을 느꼈습니다. 저 또한 사회에서 ‘고르지 않은 목소리’를 무시하고, 늘 남을 먼저 생각하는 방향으로만 행동해왔던 것 같거든요. 책에서는 갈등을 피해가고, 순응하는 것이 우리에게 어떻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줍니다. 특히 ‘침묵은 폭력’이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삶에서 누군가의 목소리, 심지어 제 자신의 목소리를 숨기며 얼마나 많은 기회와 경험을 잃어버렸는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다 보니, 실제로 발언하는 것의 중요성을 확실히 깨닫게 되었어요. 그냥 조용히 있는 것이 더 편하다는 이유로 침묵하고 있었던 지난 날들을 돌아보니 아쉬움이 몰려왔습니다. 기회가 주어졌을 때는 항상 제 목소리를 낼 수 있을 만큼의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이죠. 이 책을 통해 제가 말할 수 있는 가치를 다시 인식하게 되었어요.
저자 ‘일레인 린 헤링’에 대하여
Elaine Lin Hering 소통, 협력, 갈등 관리를 원하는 단체나 개인을 대상으로 관련 기술을 가르치는 협상전문가. 하버드대 법학전문대학원 출신 협상가들이 만든 트라이어드 컨설팅 그룹에서 전무이사를 지냈으며 하버드대 법학전문대학원에서 분쟁 해결, 중재, 협상을 강의한다. 컨설팅 회사에 재직하며 다양한 기업 및 정부, 비영리단체와 일했다. 정치인, 종교인을 비롯해 사회 각계각층 인사들과 구글, 나이키, 픽사,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등 대기업 경영자들에게 협상과 분쟁에 필요한 기술을 가르치고 있다. 동양계 미국인이자 젊은 여성이라는 비주류 정체성을 가지고 권력층의 목소리와 태도를 익혀 주류 사회에서 살아남은 저자는 어느 순간 자신의 진짜 목소리를 잃어버렸다는 것을 깨달았다. 사소한 일상에서부터 침묵을 깨는 연습을 시작으로, 본인의 경험과 많은 이들의 사례를 함께 묶어 《침묵 깨기》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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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결국, 이 책은 자신을 잃은 사람들이 어떻게 자신의 목소리를 찾아가고, 사회와 연대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강력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것 같아요.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내가 누구인지에 대한 질문은 결국 내 스스로 해답을 찾아가라는 것이죠. 이 책은 ‘책 추천’으로 자신을 다시 발견하고자 하는 모든 분들께 꼭 읽어보시길 권장합니다. 나의 목소리를 찾고, 세상을 바꾸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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