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 여러분께 소개할 책은 바로 루키치의 ‘이세계 배경 창작 도감’입니다! 제가 요즘 이세계 판타지에 푹 빠져있다 보니, 자연스레 이 책도 관심이 가더라고요~ 이 책은 전문 일러스트레이터인 루키치가 엮은 창작 도감으로, 독자들을 이 흥미진진한 이세계로 초대합니다. 이 책이 어떻게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 가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느끼는 창작의 재미를 통해 얼마만큼 나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을지 고민해보며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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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배경 창작 도감
루키치
작은 물건 하나에도
온 세계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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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이 편안해야 독서가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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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이름 없는 대지의 지도 2
- 프롤로그 4
- 등장하는 주요 캐릭터 8
- 고원 지역에 대해서 12
- 고원 지역의 삶 14
- 여행자를 위한 수호의 비석 18
- 여행이 시작된 마을 20
- 해 질 무렵의 날개산 22
- …
이책의 첫 페이지를 넘기며 등장하는 ‘이름 없는 대지’라는 세계에 저의 마음이 쏙 들어갔습니다. 저자가 상상한 모든 것들이 결정하지 않는 상징들, 오브젝트들로 구체화되어 관객에게 전달되니 재밌고 설레는 마음이 절로 생기더군요. ‘물건을 먼저 상상해 보자’라는 저자의 말씀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상인 무리와 함께 떠나는 주인공의 여행을 따라가며, 다양한 고원 지역의 마을 모습이 그려지는데 그 요소들이 서로 어떻게 얽혀 있는지 알아가는 재미가 컸습니다. 또한 이러한 생생한 묘사와 함께 독자는 마치 내가 그 마을에 발을 딛고 있거나, 주인공과 동행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게 되더군요. 책은 특히 장면 속의 디테일에 풍부함을 더하여, 독자가 자연스럽게 이세계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이 세계관은 저자가 쌓아온 경험과 기억들이 녹아들어 만들어진 세계인 만큼, 독자에게도 깊은 공감과 연결고리를 만들어 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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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이세계 배경 창작 도감’은 그저 하나의 도감에 그치지 않고, 어떻게 창작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제시해주는 나침반과도 같았습니다. 무엇보다 저자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게 되었고, 그의 기록 노트나 경험담은 제게도 실질적인 자극을 주더군요. 창작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사라진 것과 함께, 더 많은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세계관 창작이란 것이 단순히 두뇌 속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것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의 작은 것들도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알게 됐습니다. 예를 들어, 친구와 나눈 시시콜콜한 대화, 내가 좋아하는 음식, 겨울밤의 독특한 기억 등 이러한 작은 것들이 결국 새로운 세계를 만들기 위한 소재가 될 수 있다는 점이 너무나 흥미롭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이 소비자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은 저에게도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창작을 불러오는 감정들이 제 안에서 소용돌이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창작하는 데 있어 이 모든 감정들을 잘 활용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자 ‘루키치’에 대하여
(Rukichi) 프리랜서 배경 컨셉 아티스트이자 프롭 디자이너. 게임 회사와 애니메이션 배경 제작사에서 3D 배경 디자이너로 일하며, 스마트폰 게임과 TV 애니메이션의 3D 배경을 제작한 경험이 있다. 3D 모델링뿐 아니라 2D 배경, 컨셉 아트 작업에도 참여했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주로 게임 분야에서 키 비주얼(작품을 대표하는 메인 이미지), 배경 일러스트, 프롭 디자인, 이미지 일러스트, 설정화 등을 제작하고 있다. 오리지널 작품인 가상의 동양 판타지 ‘샤엔의 상인 - 이름 없는 대지의 여행 기록 -’의 세계관과 인물, 소품, ...
‘이세계 배경 창작 도감’에서는 우리가 아는 것들, 그리고 그 안에서 스며드는 모든 일상의 조각들이 어떻게 멋진 창작 세계로 재탄생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처음 이 책을 만나기 전과 후가 다르게 제 창의적인 면이 확실히 넓어진 것 같아요. I’d say this is a must-read for all aspiring creators. 창작의 즐거움을 느끼고 싶거나, 나만의 이세계를 만들고 싶은 분들께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아, 여기서 강조하고 싶은 것이 바로 ‘책 추천’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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