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강정훈의 ‘모세도 그랬어’라는 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최근에 읽으면서 많은 감정이 교차했어요. 이 책은 모세의 삶을 통해 우리가 겪는 고난과 좌절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그래서 이 책이 제게 정말 큰 울림을 주었죠. 모세라고 하면 위대한 인물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역시 우리와 같은 평범한 사람이라는 점이 이 책의 큰 매력인 것 같아요. 단순한 종교 서적이 아니라 인생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꼭 책 추천을 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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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도 그랬어
강정훈
두려움 앞에 선 모두를 위한
모세의 진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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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프롤로그
- Part 1. 나는 누구인가?
- 01. 진통 | 떠나야 할 때, 비로소 시작…
- 02. 갈대 상자 | 불안한 인생, 주님이 …
- 03. 이집트 왕자 | 세상 속에서 길을 잃…
- 04. 40세 | 처량하다고? 하나님께는 계…
- …
모세의 삶은 우리가 겪는 고난과 아픔을 대변할 수 있는 대표적인 이야기입니다. 젊은 시절, 그는 이집트 왕자로서의 호화로운 생활을 누리지만 결국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고 그 길을 버리게 됩니다. 그러한 결정이 그의 인생에 큰 변화를 가져오고, 광야라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를 쌓아갑니다. 이 책에서 보이는 모세의 열정과 갈등은 타인과의 관계에서 갈등을 겪고, 자신과의 싸움을 통해 진정한 자아를 찾는 우리와 동일합니다. 매일 양을 치며 섬기는 리더십을 배운 그는 고난의 순간들을 통해 진정한 지도자로 성장해갑니다. 이렇게 고난은 우리가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되기도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친구처럼 믿어주는 이와의 코멘트는 책을 읽으며 공감하게 만든 또 다른 요소기도 하죠. 그래서 이 책은 저에게 여러 가지 대화의 기회를 제공하며, 성찰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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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책을 읽으면서 모세처럼 꼭 위대한 삶이 아니라도, 매일의 작은 선택과 결단들이 모여 인생을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선택의 과정을 함께하며 독자에게 진정한 리더십의 의미를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정말 이 책은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싶어하는 모든 분들에게 읽어보라고 강력히 책 추천하고 싶습니다. ‘모세도 그랬어’는 단순한 역사적 인물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담고 있기 때문이죠.
저자 ‘강정훈’에 대하여
제주도 서귀포의 비신자 가정에서 태어나, 5세부터 예배당에 다녔다. 어린 마음에 새겨진 믿음으로 지금까지 교회 안에서 살아왔고, 하나님의 은혜로 교회를 개척하여 성도들의 사랑을 받으며 40년 동안 한 곳에서 목회했다. 저자가 지난 목회를 돌아보던 어느 날, 모세를 영웅이 아닌 한 인간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위대한 지도자였던 모세 역시 삶의 이면에는 깊은 고난과 좌절이 있었다. 기나긴 고난의 광야를 걸으며 지친 사람들이 모세의 삶을 통해 위로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저자는 중학교 2학년 때 미우라 아야코의 《빙점》을 읽고 소설가를 꿈꾸다가 신학교 기숙사에서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에 감동해 동화작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198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했고, 계몽문학상과 총신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총신대학교 종교교육과와 동 신학대학원 졸업,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평서노회 노회장과 한국기독교잡지협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교회학교 교사들을 위한 월간지인 〈교사의 벗〉의 발행인으로 35년간 일하였다. 오랜 기간 늘빛교회를 섬기다가 2024년에 은퇴하였다. 지금은 전파도 잘 터지지 않는 깊은 산골에서 하나님과 교제하며 평안하게 지내고 있다. 저서로는 《그래도 믿음이 필요하다》, 《내게 왜 이러세요?》, 《생활 거룩》, 《그래도, 기도는 힘이 세다》, 《갈렙처럼 온전하게》, 《교사, 다시 뛰자!》(이상 두란노), 《파랑도》(창비), 《신수성가》(생명의말씀사), 《교회학교 이대로는 미래가 없다》(한국문서선교회), 《어린이를 위한 탈무드》(이상 성서원) 등 다수가 있다.
여기서 이 책은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었고, 아마 세상에 나가 있는 많은 고난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똑같은 질문을 던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모두는 모세처럼 각자의 위치에서 고난을 겪고 있지만 그 속에서도 하나님의 섭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모세도 그랬어’는 단순히 위대한 인물에 대한 찬사가 아닌, 우리 내면에 숨겨진 힘과 믿음을 자극하는 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 책을 여러분에게 강력히 책 추천합니다! 이 책이 여러분의 삶에도 큰 영감을 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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