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 책 리뷰

『실패를 통과하는 일』, 경제/경영 분야 2위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도 여러분께 특별한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이번에 제가 읽은 책은 박소령님의 ‘실패를 통과하는 일’이라는 주제가 정말 흥미로운 경영서입니다. 이런 책을 읽어보니 제 삶의 많은 부분과 연결되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단순한 성공 스토리만이 아닌, 어려운 과정을 겪은 창업자의 진솔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습니다. 책 추천할 만한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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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통과하는 일

박소령

‘이 기록은 원래 공개되지 않을 예정이었다’
퍼블리 창업자가 10년간 써내려간 극사실주의 사업 노트

『실패를 통과하는 일』, 경제/경영 분야 2위 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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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프롤로그
  • 한눈에 보는 여정
  • Scene #1. 창업자가 그만둘 때
  • Scene #2. 창업자가 시작할 때
  • Scene #3. 펀드레이징
  • Scene #4. 공동창업(시작을 함께하는 …
  • Scene #5. 전시 CEO로 산다는 것
  • Scene #6. 자원배분의 문제(100억 …


박소령의 ‘실패를 통과하는 일’은 그저 창업의 과정을 나열한 것이 아니라, 인생의 중요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느낀 감정과 교훈을 진솔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저자는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겪은 수많은 실패와 좌절들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그 안에서 어떠한 성숙을 이루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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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첫 장에서는 창업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시작됩니다. 그는 ‘나는 누구인가’라는 자기 탐구 과정이 정말로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나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매일매일 나 자신의 정체성을 고민하곤 하는데, 그 느낌이 너무나도 공감이 갔습니다. 창업을 통해 겪는 희로애락은 결국 그 자신의 인생과 연결되며, 이는 누구에게나 여운을 남기는 경험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이 저자는 정말 많은 불확실성과 싸우며 그 과정에서 자신이 누구인지를 찾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의사결정은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주기도 하지만, 어떤 선택은 돌이킬 수 없는 대가로 돌아온다는 경고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아마 이 부분에서 많은 이들이 공감을 느낄 것입니다. 창업자가 겪는 수많은 갈등과 고민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배우는 점들이 정말로 감동적이었습니다.

특히, 회사 매각을 앞두고 느꼈던 저자의 심정은 마치 제 친구가 창업 후 겪은 감정과 같았습니다. 그 친구도 매일 같은 질문을 던지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으니까요. 그래서인지 저자는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용기를 내고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박소령의 이 책을 읽으며 결국 ‘나’를 온몸으로 통과해야 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면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계속 나아가는 모습이 정말 대단해 보였습니다. 그가 털어놓은 수많은 시행착오와 고충 덕분에 저도 더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솔직한 고백은 독자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그래서 이 책 추천은 정말 아끼지 않게 해주고 싶습니다!



저자 ‘박소령’에 대하여

콘텐츠가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으로 2015년 스타트업 ‘퍼블리(PUBLY)’를 창업했다. '일단 1년만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일이 10년간 이어졌고, 2024년 회사 매각과 함께 대표이사에서 물러났다. 그 사이 시드부터 시리즈B까지 네 차례에 걸쳐 투자를 유치했으며, 콘텐츠 정기구독 서비스인 ‘퍼블리 멤버십’을 비롯해 6개의 서비스를 만들고 성장시켰다.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하버드 케네디스쿨에서 공공정책학을 공부했다. 경영 컨설턴트와 대안학교 교사로도 일했지만, 그에게 학교와 직장보다 더 큰 영향을 준 것은 평생 읽고 보고 들어온 콘텐츠였다. 결국 콘텐츠 시장에서 일하고 싶다는 열망이 그를 창업으로 이끌었다.
“창업은 절벽에서 뛰어내리면서 비행기를 조립해 나아가는 것과 같다”라는 말처럼, 충분한 준비도 치밀한 계획도 없이 시작한 창업은 수많은 시행착오와 실패로 가득했다. 하지만 매일 좌충우돌하면서도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했기에, 반성할 것은 많아도 후회는 없다. 이 책에서 그는 빠른 성장 뒤에 가려진 오판, 외부의 기대에 휩쓸려 놓친 본질, 결정적 시기에 내린 되돌릴 수 없는 선택까지, 모든 장면을 가감 없이 기록하고 뼈아프게 성찰한다.
지금도 콘텐츠의 힘을 믿으며, 〈조선일보〉에 2016년부터 경영경제 도서를 리뷰하는 칼럼 ‘박소령의 올댓 비즈니스’를 연재 중이다.
Instagram @soryoung.park


이처럼 ‘실패를 통과하는 일’은 단순히 경영서가 아니라, 인생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알려진 성공 스토리의 뒤편에 있는 많은 실패와 그 과정에서의 성장 이야기는 저희에게도 많은 깨달음을 줍니다. 창업이든 다른 분야에서의 성공이든, 실패와 역경을 통해 얻는 진정한 가치는 훨씬 깊고 강력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창업을 준비 중인 분들, 혹은 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모든 분들께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도 앞으로 이 책을 다시 꺼내어 읽으며 많은 지혜를 얻어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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