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최근에 읽은 아주 특별한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바로 김초롱 외의 “나의 반려견 반려묘 요리책”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반려동물에 대한 사랑이 가득 담겨있는 책이어서 무척이나 매력적이었어요. 사실, 요즘 펫푸드에 관심이 많아져서 집에서도 반려견과 반려묘에게 건강한 음식을 직접 만들어주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었거든요~ 따라서 이 책이 저에게 잘 맞을 것 같아 읽기 시작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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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반려견 반려묘 요리책
김초롱 외
가족이라고 이야기하는 반려동물과의 일상,
그들을 위해 기꺼이 ‘요리’하는 시간은 혹시, 가져 보셨나요?
더 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게 함께 하고 싶다면 이제 직접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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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002 Prologue
- 007 레시피를 따라 하기 전에 꼭 확인하세…
- Basic guide
- 010 반려견 vs. 반려묘 올바른 급여 방…
- 014 먹일 수 있는 재료 vs. 피해야 하…
- 026 펫푸드를 좀 더 쉽게 해주는 조리도구…
- 030 펫푸드에 많이 사용하는 기본 식재료 …
- …
처음 이 책을 펴들고 보았을 때, 저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무엇보다 다채로운 레시피와 이론적인 배경이었습니다. 반려견과 반려묘를 위한 다양한 수제 펫푸드 레시피는 물론이고, 그 식재료의 영양학적 정보도 함께 담겨 있어 매우 유익했습니다. 무엇보다 저도 반려견 하루와 함께하는 미식가 커플이 되어가고 싶다는 꿈을 키우며 읽게 되었네요. 이 책의 레시피는 정말 따라 하기 쉬웠고, 식감과 맛 또한 다양해서 하루가 정말 기뻐하더라고요. 특히 특수한 상황에 처한 반려동물에게 어떻게 접근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도 유익해요. 전에 하루가 아플 때 어떤 음식을 해줘야 할지 몰라서 걱정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특히 이 책은 ‘펫푸드 지도사’ 자격증을 가진 저자들의 노하우와 경험이 담겨 있기 때문에 신뢰가 갔어요. 여러 가지 식재료에 대해 ‘먹일 수 있는 것’과 ‘피해야 할 것’을 상세히 설명해줘서 과정 하나하나가 정말 의미 있었어요. 이 책을 통해 반려동물에게 가정식을 만들어 주며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매일 단조롭고 뻔한 사료 대신 저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음식을 나눌 수 있다는 사실이 마음에 큰 기쁨을 주었어요. 또한, 제가 이제껏 알지 못했던 반려동물의 영양소에 대한 이해도 깊어져서, 건강한 펫푸드를 만들 때 유용할 것 같네요. 아주 유용한 이론을 바탕으로 한 레시피라서 저처럼 처음 시작하는 분들께도 정말 좋을 책 추천이라 생각해요. 저자들이 세심하게 알려주는 조리도구와 기본 식재료에 대한 설명은 정말 친절했답니다. 그것 덕분에 제 요리 실력도 조금은 향상된 것 같아요! 요리를 하면서 하루와의 유대감도 더 깊어졌어요. 하루도 이제는 저를 보고 잘 먹는 벗으로 인정해주는 듯 합니다. 이 책을 덮고 나니, 반려동물의 식사에 대해 다시 한 번 깊이 고민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꾸준히 공부하며 펫푸드에 대해 더 알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제 경험으로 봤을 때 이 책은 반려동물에게 기분 좋은 식사시간을 선사해주는 방법이 가득 담겨 있었어요. 그래서 누구에게든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 되었습니다.
저자 ‘김초롱 외’에 대하여
펫푸드 영양과 요리 전문가 자타공식 미식가 커플인 두 사람이 함께 키우는 반려견 하루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삶, 먹는 것에 대한 기쁨을 주고 싶다는 생각에 배우기 시작한 것이 ‘펫푸드’였다. 제대로 된 펫푸드를 만들기 위해 반려동물 영양학, 질병학까지 공부하다보니 ‘펫푸드 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었고 ‘반려동물 수제간식’, ‘반려동물 베이커리’ 자격증까지 갖게 되었다. 펫푸드 영양학 전문가 김초롱의 탄탄한 이론과 미슐랭 레스토랑 셰프 출신 박규원의 요리 실력이 합쳐져, 현재 그들은 반려동물의 기호성을 충족시키는 건강한 펫푸드를 다양하게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 아울러 한국 펫 영양협회의 공식 교육센터인 〈펫푸드연구소 하루의하루(@day_of_haru)〉를 운영하며 전문 자격증 클래스도 진행 중이다. 그들은 늘 사료만 주어 미안한 마음이 들지만, 반려동물을 위한 음식을 하는 방법을 몰라 망설이는 많은 반려인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 그래서 이 책에는 누구나 따라 하기 쉽고, 기호성이 높은 간식부터 음료, 식사, 베이커리 레시피까지 골고루 엄선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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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결국 반려동물도 저희의 가족 중 하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이 책을 읽고 나니 그녀석들에게 사료만이 아닌 정성 가득한 수제 음식을 주고 싶다는 마음이 더욱 확고해졌습니다. 반려견과 반려묘 모두를 위한 레시피가 담겨 있기에 이 작품은 정말로 제 마음속 깊이 남을 책이네요. 만약 당신도 반려동물과의 소중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꼭 읽어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여러 가지 레시피와 이론은 물론, 그동안 주지 않았던 건강한 음식을 주기 위해 이 책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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