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은 바로 고진강 외의 ‘간호윤리학’이라는 책입니다. 간호 관련 직종에 있으신 분들이나 관심이 있는 분들께는 정말 좋은 책이 아닐까 싶어요. 요즘 간호윤리에 대한 중요성이 더해가고 있는 가운데,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깨달음과 감동이 있었습니다. 간호윤리는 단순히 업무의 기술적 지식뿐만 아니라 인간의 존엄성과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태도를 의미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이 책의 내용을 살펴보며 저의 개인적인 감정들을 담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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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윤리학
고진강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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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제1편 간호윤리의 이해
- 제1장 간호윤리의 정의
- 제2장 간호윤리학의 역사
- 제2편 규범윤리학의 이해
- 제3장 규범윤리 이론
- 제4장 윤리학의 주요 개념
- 제5장 윤리적 의사결정 과정
- …
‘간호윤리학’은 제1편에서 간호윤리의 정의와 역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간호라는 직업의 본질과 그것이 가진 윤리적 기반을 탐구하는 것이죠. 첫 번째 장에서 간호윤리의 정의가 무엇인지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한참 동안 생각에 빠져들었어요. 정말 간호라는 일이 단순히 병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는 가르침을 이 책은 주었거든요. 의료현장에서 환자 한 사람의 생명과 안녕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윤리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 준 부분이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이 제 마음 깊숙이 다가왔던 이유는 제가 간호 행위를 하는 사람으로서 가지고 있는 책임감 때문이겠죠.
저자 ‘고진강 외’에 대하여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가족 전문간호사(FNP)이자, 간호학 박사이다. 고려대학교 간호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컬럼비아 대학 전문간호사 석사와 간호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서울대학교 간호대학에 재직 중이며, 대한환자안전학회 연구이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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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결국 이 책은 저에게 간호사로서의 사명감을 다시 한 번 되새기게 해준 책이었습니다. 제 삶에서 물론 다양한 직업에 대한 고민을 하곤 했지만, 이러한 고민 속에서도 언제고 환자에게 좀 더 따뜻한 마음으로 다가갈 수 있을지를 고민하게 해준 점이 너무 고마웠습니다. 그래서 이 책 추천을 이 자리를 빌어 하고 싶어요. 간호 혹은 의료와 관련된 직종에 계신 분들은 물론, 인간의 윤리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이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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