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이번에 읽은 이 책은 사이토 다카시의 ‘바꿔 봐 바꿔 봐 뾰족뾰족 미운 말’입니다. 이 책은 저에게 정말 큰 감동을 주었어요. 제가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아이의 언어 습관이라는 주제는 참으로 중요하거든요. 아이는 사회성을 배우고 성장하는 시기에 언어를 통해 어떻게 감정을 표현하는지가 결정적인데, 이 책은 정말 그 부분을 잘 다루고 있더라구요.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책 추천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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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꿔 봐 바꿔 봐 뾰족뾰족 미운 말
사이토 다카시
“뾰족뾰족 미운 말을 둥글둥글 예쁜 말로 바꿔 봐 바꿔 봐!”
미운 말을 예쁜 말로 바꾸는 30가지 대화법 연습책
아이와 어른이 함께하는 첫 언어 습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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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본 아마존에서 그림책 분야 1위를 차지한 베스트셀러입니다. 사이토 다카시는 오랜 연구와 경험을 바탕으로 5세에서 9세 아이들이 어떻게 자신의 말투를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현명하고도 따뜻하게 알려줍니다. 특히, 아이가 어려운 감정을 표현할 때, 어떻게 하면 더 예쁜 말로 바꿀 수 있는지를 다룹니다. 예를 들어, 친구와의 약속을 지키지 않았을 때 “거짓말쟁이!”가 아닌 “너무 속상했어.”라고 표현하는 법을 알려준답니다. 이런 식으로 아이가 미운 말을 예쁜 말로 바꿔가는 과정은 매우 공감이 갔어요. 저도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주면서, 그 말들이 어떻게 관계를 더 따뜻하게 만들어주는지 직접 느껴보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는 무심코 내뱉는 말이 아닌,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을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나간답니다. 또한 부모와 함께 읽으면 더욱 좋습니다. “너라면 이럴 때 뭐라고 말할 것 같아?”라고 질문을 던지며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죠. 저 또한 이 과정을 통해 아이의 언어 습관과 저의 부모 역할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어요. 실제로 제가 느끼기에도, 아이가 이 책에 깊이 빠져들면서 자신의 감정 표현에 대한 사고가 바뀌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자주 말하는 귀여운 표현들이 담긴 이 책은 나이 많은 어른들이 보아도 잊고 있었던 감정 표현의 소중함과 구체적인 방법들을 다시 일깨워주었습니다. 따라서 부모님들께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책 추천 덕분에 날이 갈수록 아이의 언어 능력이 향상되는 것 같아 뿌듯하기까지 해요. 아마 저와 같은 마음의 부모님들이라면, 이 책을 읽으시면 큰 도움이 될 거라고 믿습니다! 그렇지 않나요?
저자 ‘사이토 다카시’에 대하여
일본 메이지대학 문학부 교수이자 교육학, 신체론, 커뮤니케이션론 전문가이다. 일본 공영 방송사 NHK의 교육 방송 〈일본어로 놀자〉의 총괄 지도를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일류의 조건》, 《니체의 자존감 수업》, 《혼자 있는 시간의 힘》, 《지적인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교양수업》을 비롯하여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찾아봐 찾아봐 예쁜 말 미운 말》, 《10대를 위한 관계 수업》, 《예의 있고 똑 부러지는 말투 쓰기》, 《초등 선택 미션》, 《초등 공부 미션》, 《초등 습관 미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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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읽어본 후, 여러분은 어떻게 느끼셨나요? ‘바꿔 봐 바꿔 봐 뾰족뾰족 미운 말’은 단순한 그림책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의 삶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출발점이 되어 줄 것입니다. 아이의 말투와 감정 표현을 바꾸고 싶으신 분들, 꼭 이 책을 집에 두세요! 사회성과 표현력 모두 기를 수 있는 완벽한 조합이니까요. 아이와 함께 읽고, 더 나은 소통 방법을 고민해보며, 더 따뜻한 가족의 관계를 만들어나가길 바랍니다.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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