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말 흥미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 다룰 책은 강성봉과 Janith Dissanayake가 쓴 ‘개발, 그렇게 하는게 아닌데?’라는 책으로, 컴퓨터/IT 분야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는 필독서라 할 수 있습니다!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봤을 때는, ‘과연 개발에 대해 이렇게 강하게 평할 수 있을까?’ 하는 호기심이 들더라고요. 그러다 읽어보니 정말 많은 깨달음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저도 IT 분야의 입문자로서, 개발과 관련된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갈피를 잡기 어려웠던 시기가 있었는데, 이 책이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 같아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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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그렇게 하는게 아닌데?
강성봉 외
“개발, 꼭 전문가만의 언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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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공동저자소개
- 책에 들어가며
- 이 책을 저술한 이유
- AI시대 개발자와 경영자를 위한 안내서
- 한국의 기술 환경
- 기본 개념 정리
- 개발
- 개발자가 사용하는 기본 용어
책의 서두에서 저자들은 개발자가 단순한 기술자를 넘어 ‘창조자’가 되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현대의 개발이 단순히 코드를 작성하는 것이 아니며, 아이디어를 실현하여 세상에 이를 바꾸는 과정임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내가 하루하루 마주하는 개발 프로세스가 단지 흐름일 뿐만이 아니라, 그 속에 내가 담고 있는 비전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되었어요. 특히 이 책에서는 AI 시대에 맞는 개발자의 역할에 대한 문제 제기도 인상 깊었습니다. 사실 AI 프로젝트를 맡다 보면, 개발자와 경영자 간의 소통의 문제로 인한 비효율성이 크거든요. 이러한 측면을 해결하기 위해 지속 가능하고 효과적인 개발 문화를 만들 필요성이 제기되며 이 책이 그 신호탄이 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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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또한, 저자들이 강조하는 ‘지식의 나눔’이라는 개념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요소였습니다. 개발자가 자신의 지식을 나누는 과정이 결국 그 자신을 성장시키고 조직까지 발전시킬 수 있다고 말하는 부분에서 저도 많은 영감을 받았습니다. 이젠 단순히 ‘내가 아는 것’에서 벗어나, ‘남들에게 어떻게 전달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생겼습니다. 또한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개발자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면서도, 무엇을 원하는지를 확실히 설명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꼈습니다. 이러한 의사소통의 기반 위에서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는 더욱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겠죠.
책을 읽어가며 느낀 건, 기술 노하우 뿐만 아니라 심리적 측면에서도 배울 점이 참 많았습니다. 개발을 통해 어느 지점들을 거치는지, 그러면서 내가 마주하는 여러 상황에서 어떻게 창조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게 만들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개발, 그렇게 하는게 아닌데?’라는 제목 뒤에 숨겨진 진정한 메시지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 과거의 막막함을 한 방향에서라도 바꿔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합니다.
저자 ‘강성봉 외’에 대하여
강성봉과 Janith Dissanayake (자니스)는 ‘개발을 통해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진심을 다해 헌신하는 리더입니다. 그들은 개발을 처음 접하는 사람부터 숙련된 전문가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기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에 사명감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두 사람은 30명 이상의 개발 팀원들과 함께 협업하며 개발자가 본질적인 문제 해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방법론을 마련해 왔습니다. 이러한 접근법은 단순한 기술 제공을 넘어 개발자가 자율성과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설립 3년 만에 80여 건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해 왔다. 이 프로젝트들은 스타트 업부터 중견,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산업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아우르며, 기술을 통해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해 왔습니다. 강성봉은 개발 프로젝트 매니지먼트(PM), 품질 관리 및 보증(QA & QC), 사업 총괄 등 소프트웨어 개발 생애주기(SDLC)전반에 걸쳐 깊은 실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규모의 기업과 협업하며 쌓은 입체적인 통찰력을 바탕으로 의뢰인과 개발팀 모두의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강성봉과 자니스는 NEWNOP이라는 DX(디지털 전환) & AX(자동화 전환) 아웃소싱 기업을 설립하여 “기업 고객의 문제를 기술 기반으로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하고 있습니다. NEWNOP은 복잡한 기술을 단순화하고, 이해 관계자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개선하며, 조직과 기술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유능한 기술개발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이 책은 강성봉과 자니스가 수년간 개발과 관련된 일을 하며 직접 겪은 문제와 해결 경험, 그리고 수많은 프로젝트를 통해 정제된 지식과 방법론을 바탕으로 집필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분들께서는 단순한 이론이 아닌, 실제 개발 환경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 지식을 얻게 될 것입니다.
궁금했던 개발의 여러 가지 문제를 깊이 탐구해주고 있는 이 책. 이제는 단순히 기술자가 아닌 창조자로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기를 수 있게 도와주는 내용들로 가득합니다. 혹시나 여러분이 개발을 처음 시작하시거나, 이미 진행하고 있지만 제대로 된 길을 찾지 못하고 있다면, 이번 기회를 통해 ‘개발, 그렇게 하는게 아닌데?’를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이 책 추천! 더 많은 이해와 통찰을 통해 그동안의 과정을 정리할 수 있게 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저자분들의 경험이 담긴 실전 지식들이 여러분의 개발 여정에 큰 도움이 될 거라고 믿습니다! 이지스 퍼블리싱에 감사의 말씀 또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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