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문화, 책 리뷰

『파란 눈의 조선』, 역사/문화 분야 53위,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은 박영규 작가의 책, ‘파란 눈의 조선’을 다룰까 합니다! 역사에 대한 저의 깊은 관심 덕분에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요, 솔직히 처음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잘 모르고 지나친 내용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특히 서양인의 시선으로 바라본 조선에 대한 이야기들은 정말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역사서답게 진지하고 깊이 있는 내용을 담고 있지만, 저에게는 그 이상의 감정을 불러일으킨 책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책에 대한 독후감을 함께 나눠볼게요! 정말 확인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좋은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이 책이 마음에 든다면 할인된 가격으로 바로 구매하세요!




파란 눈의 조선

박영규

우리는 조선을 얼마나 알고 있었을까?
조선을 가장 정확히 기록한 사람은 조선인이 아니었다.

『파란 눈의 조선』, 역사/문화 분야 53위, 책 추천

📚 오늘의 독서 계획 세우기

소요 시간과 건강 가이드를 확인하세요.


📚 목이 편안해야 독서가 즐겁습니다.

* 이 포스팅은 제휴 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일정 커미션을 지급받을 수 있으며, 수익금은 krBooklog의 더 나은 콘텐츠 제작과 지속적인 사이트 운영에 소중하게 활용됩니다.

목차



  • 서문_익숙함에 가려서 못 본 새로운 조선을 …
  • 1장 네덜란드인들이 본 조선
  • 황금의 나라 ‘코레아’를 찾아라
  • 제주도에 표류한 네덜란드인 36명
  • 벨테브레와의 운명적인 만남
  • 천신만고 끝에 고국의 품으로 돌아간 15명


‘파란 눈의 조선’은 제가 읽어본 역사 교양서 중 가장 매력적인 작품 중 하나입니다. 이 책은 유럽인들이 조선을 어떻게 바라보았는지를 보여주며, 그들의 기록 속에 숨겨진 진면목을 발견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특히 이 책의 시작 부분은 유럽에서 조선에 대한 상상과 현실의 괴리를 잘 설명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코레아라는 전설의 섬’으로 묘사되던 조선은 실제로는 평범한 반도국가로 드러나기까지의 과정을 매우 흥미롭게 다루고 있습니다. 네덜란드의 핸드릭 하멜이 쓴 기록을 통해 조선을 묘사한 부분은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각국의 기독교인들이 조선에 들어오려 하고, 그 안에서 미개함을 느끼기보다는 세심한 문화의 우수성을 발견하는 과정을 그려내며 가슴에 진한 여운을 남겼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가 특히 감명받았던 것은, 조선의 교육열이었습니다. 프랑스 화가 쥐베르가 무심코 발견한 조선의 초가집에서 책을 찾아낸 장면은, 조선이 그저 폐쇄적인 나라가 아니라 지식을 중시하며 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나라였다는 사실을 각인시켰습니다. 이런 내용들이 저에게는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무엇보다 조선의 온돌과 한글에 대한 외국인의 극찬은 묘하게 자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단순히 역사의 기록이 아니라, 우리의 정체성을 다시 생각하게끔 만드는 힘이 있는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조선을 낯선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표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는 시간을 선사해주었어요. ‘책 추천’을 강조하고 싶네요!



저자 ‘박영규’에 대하여

밀리언셀러 역사 전문 작가. 1996년 200만 베스트셀러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을 출간한 이후 27년 동안 고려왕조실록에서 일제강점실록까지 ‘한 권으로 읽는 역사’ 시리즈를 펴냈다. 역사서 외에 역사문화 에세이, 동서양철학사 등 폭넓은 관심 분야만큼 집필 분야도 다양하다.
근래 《세계사 신박한 정리》 《대한민국 대통령실록》 《조선전쟁실록》 《조선붕당실록》 《조선반역실록》 등을 출간한 데 이어 《조선관청 기행》 《조선명저기행》 《에로틱 조선》 《크리미널 조선》 《정조와 채제공, 그리고 정약용》 《조선 왕실 로맨스》 《조선 궁궐의 직업세계》 《조선 왕들은 왜?》 《조선왕비 사사건건》 등 다채롭고 흥미로운 조선 주제사 연구에도 매 진하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독문학과 철학을 공부했으며 1998년에 중 편소설 《식물도감 만드는 시간》으로 〈문예중앙〉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작품으로 대하역사소설 《책략》, 장편 《그 남자의 물고기》 《길 위의 황제》 《밀찰 살인》 《건천궁 일기》 《활인》 등이 있다.


🏆 지금 가장 인기 있는 책은?

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

결론적으로, ‘파란 눈의 조선’은 우리가 미처 눈치 채지 못한 조선의 얼굴을 드러내 줍니다. 이 책은 역사나 문화에 관심이 많은 분들, 그리고 특별히 우리가 몰랐던 조선의 진정한 모습을 알고 싶은 분들에게는 꼭 필요한 책이 될 것입니다. 물론 저와 같은 역사 초보자들에게도 유익한 지식과 감동을 주는 책으로, 정말 읽어보길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서양인의 시선에서 조선을 바라보며, 그들이 발견한 우리의 역사 또한 귀하게 여길 수 있다고 믿게 되었어요. 그래서 오늘 꼭 책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이 책이 마음에 든다면 할인된 가격으로 바로 구매하세요!

📚 다른 책도 둘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