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 주의 끝자락에 다다랐네요~ 오늘은 제가 읽은 스티븐 핑커의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를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이 책은 사실의 실증적 분석을 통해 우리가 생각하는 폭력의 본질을 재정립해주는 중요한 책이에요. 여러분도 이 책을 읽어보면, 평소 알고 있던 고정관념이 흔들릴 거라 확신합니다. 특히 요즘처럼 세상이 어지러울 때일수록 더더욱 꼭 읽어야 할 내용이이죠. 그럼, 제가 경험한 이 책의 매력을 함께 나눠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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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스티븐 핑커
인간의 폭력성과 인류 문명사에 관한 충격적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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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서문
- 1장 낯선 나라
- 선사 시대
- 호메로스 시대 그리스
- 히브리 성경
- 로마 제국과 초기 기독교계
- 중세 기사들
- …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는 스티븐 핑커가 우리 사회를 지배하는 폭력에 대한 편견을 깨부수기 위해 연구한 결과물이에요. 이 책을 읽으면서 저는 한 페이지마다 흥미진진한 통찰을 받았고, 세상에 대한 인식이 연이어 바뀌는 경험을 했습니다. 핑커는 1000쪽이 넘는 방대한 양의 자료를 바탕으로, 인류 역사에서 폭력이 실제로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을 제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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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책 첫머리에서 시선을 잡아끄는 건, 20세기가 가장 잔혹한 세기라는 통념에 대한 도전입니다. 그렇게 지배적인 생각이었던 만큼, 이는 저에게 큰 충격이었어요. 생각해보면 저도 일상에서 자주 듣는 말을 들어왔으니까요. 대신 핑커는 다양한 통계와 역사적 사실을 통해 우리가 오늘날 살아가는 시대가 과거보다 덜 폭력적이라는 증거를 보여줍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나니, 인류가 사회적으로 진화해온 과정을 되돌아보게 되었죠.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여러 가지 경향은 단순히 통계를 넘어, 인류가 어떻게 폭력을 줄여나가고 있는지를 잘 설명해 주었습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핑커가 주장한 ‘내면의 천사와 악마’라는 개념이에요. 저도 일상에서 사람들과의 갈등이 생길 때, 그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내가 어떤 본성을 갖고 있는지를 고민하곤 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그 얘기가 더욱 흔하게 느껴졌어요. 공감과 이성, 자기 통제가 우리의 선택에서 얼마나 중요한지를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제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죠. 더 좋은 모습으로 나아가기 위해 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는 것이 큰 수확이에요.
독서 중 느꼈던 놀라움은 폭력 역사를 다룬 부분이었습니다. 특히 과거의 선사시대부터 중세, 근대의 여러 사례들을 통해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인간의 본성이 얼마나 복잡하고 다양한지를 배울 수 있었죠. 물론, 이 모든 것이 핑커의 심도 있는 과학적 분석과 자주 의문을 제기하고, 비판적으로 접근하는 시각에서 비롯됐어요. 이러한 접근 방식 덕분에 더욱 더 흥미롭고 배울 점이 많았답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 중 하나는, 우리의 세상이 평화롭게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희망적인 믿음이었습니다. 핑커는 여러 외생적 요인이 본성의 선한 천사들을 이끌어내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하며, 우리가 아직 성취하지 못한 복잡한 과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줬어요. 앞으로 우리가 더 나아질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기분이 상당히 밝아졌답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에게도 절실한 메시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결론적으로, 스티븐 핑커의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는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하는 책이에요. 특히 폭력이 얼마나 감소하고 있는지에 대한 과학적 정량화는 감동적이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저는 세상이 상황이 힘들더라도 희망적인 믿음을 잃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했어요. 인류의 역사 속에서 보여준 발전은 많은 것들이 가능하다는 것을 비추어준다니, 우리는 지금 이 순간에도 발전하고 있는 거 아닐까요? 여러분께도 이 책을 꼭 추천합니다! 여러분의 내면의 천사를 일깨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거예요!
저자 ‘스티븐 핑커’에 대하여
저자 스티븐 핑커 Steven Pinker는 1954년 캐나다 몬트리올의 영어권 유대인 집안에서 태어났다. 맥길 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1976년 미국으로 건너가 1979년 하버드 대학교에서 실험 심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MIT에서 박사 후 과정을 밟은 후에는 하버드 대학교와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조교수를 지냈으며, 1982년부터 2003년까지 MIT 교수를 거쳐 2003년부터 지금까지 하버드 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인간의 마음과 언어, 본성과 관련한 심도 깊은 연구와 대중 저술 활동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심리학자이자 인지 과학자로 꼽히고 있다. 주요 연구 주제인 시각 인지와 언어 심리학 연구로 미국 심리학 협회(1984, 1986년), 미국 국립 과학 학술원(1993년)과 영국 왕립 연구소(2004년), 인지 뇌 과학 협회(2010년), 국제 신경 정신병 학회(2013년) 등이 주는 상을 받았으며, ‘올해의 인문주의자’, 《프로스펙트 매거진》 ‘세계 100대 사상가’, 《타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포린폴리시》 ‘세계 100대 지식인’에 선정되었다. 일반 대중을 위해 펴낸 6권의 책들은 모두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핑커는 자신의 대중적 저술 기획을 크게 언어 3부작과 마음 3부작이라고 소개한 바 있는데, ‘언어는 생물학적 적응’이라는 아이디어에 기반해 언어의 모든 측면을 개괄한 첫 번째 저서 『언어 본능』(1994년)이 언어 3부작의 첫 번째 책이라면, 상상과 추론에서 감성과 유머와 재능까지 마음의 (언어 이외의) 다른 영역에서 나타나는 논리 구조를 분석한 『마음은 어떻게 작동하는가』(1997년)가 마음 3부작의 첫 책이다. 그리고 특수한 현상 하나를 선택,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각도에서 조사함으로써 언어와 마음의 본질을 조명한 『단어와 규칙』(1999년)(언어 3부작의 두 번째), 인간 본성에 관한 아이디어와 그것의 도덕적, 감정적, 정치적 색채를 탐구한 『빈 서판』(2002년)(마음 3부작의 두 번째)에 이어, 단어로 우리 생각과 우리를 둘러싼 세계를 들여다본 『생각거리』(2006년)로 언어 3부작과 마음 3부작을 동시에 마무리했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과학 도서상과 엘리너 매코비 도서상, 윌리엄 제임스 도서상을 받았으며, 『마음은 어떻게 작동하는가』와 『빈 서판』으로 퓰리처상 일반 논픽션 부문 최종 후보에까지 올랐다.
어찌 보면, 우리가 힘들고 힘든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핑커의 말처럼 인류는 역사를 통해 자연스럽게 폭력을 줄여오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해요.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는 그러한 과정을 잘 설명한 책으로, 특히 현대를 살고 있는 모든 이들이 한번 읽어보길 권장하는 책입니다. 스티븐 핑커가 이 책을 통해 전하고자 한 메시지는 전통적으로 인식해온 ‘폭력은 불가피하다’는 생각을 넘어서, 우리는 더 나은 세상을 추구할 수 있다는 믿음이죠. 가끔은 세상에서 길을 잃을 수도 있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가 희망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점이에요. 꼭 한 번 읽어보세요. 이 책을 통해 더 나은 내면의 천사를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정말 강력하게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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