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책 리뷰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종교 분야 27위 –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은 이재철 목사님의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를 읽고 감명을 받아 이렇게 블로그를 통해 독후감을 나누고자 합니다. 이 책은 단순한 종교 서적이 아니라, 우리의 삶과 신앙, 그리고 직업에 관한 깊은 메시지를 전해줍니다. 그동안 종교에 대해 별로 깊게 생각하지 않았던 저에게는 정말 큰 깨달음이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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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이재철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종교 분야 27위 – 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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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001. 하나님의 플러스 알파….(9)
  • 002. 믿음이 시작하는 곳….(22)
  • 003. 울더라도 뿌려야….(32)
  • 004. 크리스천과 문화….(48)
  • 005. 크리스천과 직업….(60)
  • 006. 크리스천과 비전….(70)
  • 007. 크리스천과 신앙….(80)
  • 008. 크리스천과 물질….(91)


이 책은 총 8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장마다 이루어진 깊은 성찰은 독자로 하여금 저 자신에 대한 질문을 하게 만듭니다. 특히,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라는 저자의 메시지는 단순히 눈물을 흘린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 줍니다. 이런 점에서 이 책 추천을 주저하지 않을 수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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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플러스 알파라는 부분에서는 우리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자격이 있다는 것을 일깨워줍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단지 신앙적인 행위에 그치지 않고, 믿음을 통해 진정으로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느끼게 됩니다. 저 또한 그 이야기를 읽으면서 그러한 소중한 기회를 놓치고 있지 않았나 깊이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저자는 또한 ‘크리스천과 문화’라는 장에서도 신앙과 세상 사이에서 어떻게 조화를 이뤄야 하는지를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 살아가면서, 크리스천으로서의 정체성을 잃지 않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저자는 직업을 통해 어떻게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지를 분석하는 부분도 있어, 저에게 많은 도전이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저 역시 제 직업이 신앙 생활과는 무관하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통해 그 점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이와 함께 물질과 삶에 대한 부분도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신앙이 있다고 하더라도, 물질과의 관계를 확실히 정리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죠. ‘책 추천’이라고 강력하게 말하고 싶은 부분이기도 합니다. 여러분들도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신앙과 물질에 대한 관계를 다시 한번 되짚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길 바랍니다.

크리스천으로서 우리가 세상에서 겪는 문화적, 직업적 난관 속에서도 신앙을 잃지 않고, 하나님 의도대로 살아가려면 힘든 과정을 겪을 수밖에 없습니다. 저자는 그런 과정들을 지나며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중요한 가치들을 제시합니다. 저에게도 많은 깨달음을 준 이 책은 이제 블로그에 남겨둘 만한 가치가 충분합니다.



저자 ‘이재철’에 대하여

1949년 부산 출생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한 뒤, 1974년 홍성통상주식회사를 설립하여 주목받는 경영인으로 두각을 나타냈으나 회사와 개인 삶에 닥쳐온 위기를 계기로 ‘선데이 크리스천’의 영적 위선을 벗고 거듭난 그리스도인이 된다. 1985년 장신대 신학대학원에 입학하여 신학 공부와 목회 수련을 거쳐 1988년 주님의교회를 개척했다. 개척 초기의 약속대로 10년 임기가 끝나자 사임한 뒤 자원하여 총회 파송 선교사로 떠나 스위스 제네바한인교회에서 3년간 섬기면서 여러 해외 한인교회에서 말씀을 전했다. 2001년 귀국하여 개인복음전도자로 말씀을 전하며 집필에 전념하던 중,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사업협의회의 부름을 받아 2005년 7월 10일부터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담임목회자로 사역을 시작했다. 2013년 4월 전립선암 판정을 받아 그해 5월 수술을 받고 10월에 강단에 복귀했다. 2018년 11월 18일 정년을 맞아 은퇴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회복의 신앙》, 《회복의 목회》, 《사랑의 초대》, 대담집 《지성과 영성의 만남》(이어령 공저, 이상 전자책도 출간), 《새신자반》, 《성숙자반》, 《사명자반》, 《인간의 일생》, 《비전의 사람》, 《내게 있는 것》, 《참으로 신실하게》, 《매듭짓기》(이상 전자책과 오디오북 출간), 《믿음의 글들, 나의 고백》, 《아이에게 배우는 아빠》, 《말씀, 그리고 사색과 결단 1》, 요한복음 설교집 〈요한과 더불어〉(전10권), 로마서 설교집 〈이재철 목사의 로마서〉(전3권), 사도행전 설교집 〈사도행전 속으로〉(전15권), 단편 설교 시리즈 〈이재철 목사 메시지〉(출간 중)가 있다. 이 책들은 사변적이고 이론적인 내용에 치우치지 않고 기독교 진리를 끊임없이 삶과 관련지어 ‘지성과 신앙과 삶’의 조화를 꾀한다. 또한 본질에 대한 깨달음과 실천을 강조하며 풀어내는 명료한 논리와 특유의 문체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새신자반》은 몽골어와 베트남어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와 《비전의 사람》은 중국어로 출간되었다.


그동안 저는 다양한 책을 읽어왔지만,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는 제 마음을 울리는 특별한 책이었습니다. 이 책이 제게 주었던 메시지는 앞으로의 삶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네가 힘든 시간을 겪더라도 결코 혼자가 아니라고, 그리고 그 속에서도 우리 각자가 전해야 할 소중한 메시지와 삶의 철학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해준 책이네요. 꼭 한 번 읽어보길 권하며,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의 신앙과 삶이 더 나아지길 바랍니다! ‘책 추천’은 이렇게 유용한 책에 아낌없이 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제 블로그를 통해 이 책을 꼭 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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