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한 권의 멋진 책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프랑스 요리의 대가 오귀스트 에스코피에의 ‘에스코피에 요리책’은 요리에 관한 결정적 지침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마 요리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필수적으로 읽어야 할 책이 아닐까 싶어요. 이 책은 제가 요리에 대한 깊은 통찰을 얻게 해주었고, 여러 면에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요리에 대해 진정성이 있고 깊이 있는 고민을 해보길 원하신다면 이 책을 꼭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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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코피에 요리책
오귀스트 에스코피에
프랑스 요리의 거의 모든 것을 담은 요리 가이드의 고전
20세기 최고의 셰프 에스코피에의 요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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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책머리에
- 소스
- 가르니튀르
- 포타주
- 오르되브르
- 달걀 요리
- 민물고기 요리
- 바닷물고기 요리
- …
이 책은 1934년에 출간된 이후, 요리의 세계에서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에스코피에는 ‘소스’, ‘가르니튀르’, ‘포타주’ 등 각종 요리 기법을 정리하여 완벽한 조리법을 제시했죠. 특히 저는 소스 부분을 보고 감명을 받았습니다. 에스코피에는 요리의 핵심인 소스를 마치 예술작품처럼 다루었어요. 그런 소스를 통해 어떤 특별한 맛과 풍미를 만들어내는지 꼭 경험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사실 저도 요리를 할 때마다 몇 번씩 시도하고 다시는 실패하지 않으리라 다짐하면서 읽었답니다. 이 책이 제게 많은 도움을 주었고, 요리에 대한 열정도 다시 키워줬어요. 요리에 대해 조금이나마 더 깊이 들어가고 싶으신 분들께는 이 책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 정말 참 좋은 책입니다!
저자 ‘오귀스트 에스코피에’에 대하여
Georges Auguste Escoffier 1846년 프랑스 남부 지중해 연안, 빌뇌브루베에서 태어났다. 할머니와 삼촌들 모두 요리사였다. 니스에 있는 삼촌의 레스토랑에서 일을 시작해 파리의 레스토랑에 일했고 독일과의 전쟁 중에는 군대에서 요리사로 복무했다. 30세에 칸에서 자신의 레스토랑을 열었다. 모나코 몬테카를로 〈그랑 호텔〉, 스위스 〈그랑 나시오날〉, 런던 〈사보이 호텔〉, 런던 〈칼튼 호텔〉의 셰프로 일하며 호텔 레스토랑의 시대를 열었다. 이후 영국 왕을 비롯한 여러 나라 왕들의 만찬을 맡았다. 월간 요리 잡지도 창간해 발행했고 세계셰프협회를 만들고 초대 회장이 되었다. 전문적인 요리 교육으로 수많은 제자들을 배출하면서 프랑스 요리를 세계에 보급했다. 1903년 출간했던 『요리 가이드』를 수정 보완하여, 1934년 『에스코피에 요리책, Ma Cuisine』를 출간했다. 요리사로서는 처음으로 국가가 존경을 표하는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았다. 1935년 몬테카를로에서 8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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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에스코피에 요리책은 요리의 기초부터 심화 과정을 다루고 있어요.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두에게 유용한 내용이 담겨있답니다. 저는 특히 요리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사람에게도 이 책을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읽다 보면 저절로 요리에 대한 흥미와 자극이 생길 것이니까요. 유혹적인 레시피와 다양한 조리법들이 바쁘게 지나가는 일상 속에서 스쳐 지나가는 어떤 특별한 시간이 되어줄 것입니다. 요리를 조금 더 알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손에 쥐어 보시길 바랄게요! 또한, 이 책을 통해 에스코피에가 전한 요리 철학과 열정이 담긴 가르침을 느껴보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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