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세이, 책 리뷰

『승리의 함성을 다 같이 외쳐라(LG트윈스 2023 통합우승 별책부록 에디션)』, 시/에세이 분야 73위 –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은 특별한 책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윤세호 기자의 ‘승리의 함성을 다 같이 외쳐라’라는 에세이입니다. 처음 이 책을 집어 들었을 때, 제 마음은 어쩐지 설레는 기분이었습니다. 저도 어릴 적부터 잠실야구장을 자주 다녔던 사람이라, LG 트윈스의 사연이 확연하게 와 닿았거든요. 이 책은 각각의 시즌과 그 안에서 일어난 감동적인 순간들을 세밀하게 그려냈습니다. LG 팬들에게는 더욱 가슴 뜨거운 이야기를 담고 있죠. 독서를 시작할 수록, 이건 정말 ‘책 추천’이라고 할 수밖에 없겠다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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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함성을 다 같이 외쳐라(LG트윈스 2023 통합우승 별책부록 에디션)

윤세호

암흑기에서 황금기로,
꺾이지 않는 믿음의 야구
“LG의 꿈은 우승이다. 내 꿈도 우승 감독이다.
우리 구단의 꿈을 실현시키겠다”
LG 트윈스, 29년 만에 정규 시즌 우승을 이루다
담당 기자 윤세호의 지난 12년의 진짜 이야기

『승리의 함성을 다 같이 외쳐라(LG트윈스 2023 통합우승 별책부록 에디션)』, 시/에세이 분야 73위 – 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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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추천의 글
  • 프롤로그
  • 끝이 보이지 않는 암흑기, 종착역으로 향하는…
  • ‘DTD’ 악몽의 2011시즌, 꼴찌 영순위
  • 절망 속에서 핀 희망, 모래알에서 ‘원 팀’…
  • ‘나는 네가 무엇을 던질지 알고 있다’ 야구…
  • “평균 자책점 1위, 반드시 할 겁니다” 짜…


2023년 KBO 리그가 드디어 개막하면서, 많은 야구 팬들이 자신의 팀을 응원하는 순간이 생겼고, 그런 마음은 저 또한 똑같았어요. 이 책은 단순한 경기 기록이 아니었습니다. 윤세호 기자는 12년이라는 시간을 아우르며 팬들에게 LG 트윈스의 역사에 대한 애정과 함께, 그 속에서 있었던 사건들을 통해 진정한 야구의 매력을 전해주었습니다. 암흑기에서 흥행의 물결로 나아가는 과정을 잘 표현하며, 마치 저와 팬들이 동행하는 기분이었죠. 이 과정에서 느꼈던 감정들은 축제 같은 기분이었고, 마음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감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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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LG가 11년 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을 때의 장면은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선수들은 유광 점퍼를 입고 승리의 기쁨을 나누면서, 그 순간의 함성이 제 마음속에도 함께 울려 퍼졌습니다. 또, 선수들의 개인적인 성장과 그들의 이야기도 이 책에서는 숨겨진 보석처럼 드러났어요. 특히 오지환 선수의 변화를 보며, 처음으로 3할 타율을 기록했을 때의 그 뿌듯함은 그저 스포츠기사에 그치지 않고, 우리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런 감정이 이 책 곳곳에 묻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이 책을 읽으면서 ‘책 추천’이라는 단어를 절로 떠올리게 됐습니다.

프렌차이즈 스타가 걸어온 길, 감독의 지도력, 선수들의 에피소드들이 한데 엮여지면서도, 그 위에 유쾌하고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는 것이 특히 매력적이더군요. 각 경기의 승리 뒤에 숨겨진 복잡한 감정들이 따뜻하게 그려졌습니다. 오늘의 패배가 내일 승리의 씨앗이 되고, 그 승리의 순간은 LG 트윈스와 그 팬들이 서로를 향한 믿음을 키워나가는 과정이었던 거죠. 이 모든 이야기가 하나로 모여 이 책이 탄생한 것 같았습니다.



저자 ‘윤세호’에 대하여

어릴 적부터 참 많이도 갔던 잠실야구장이 근무지가 된, ‘덕업일치’를 이룬 사람.
2011년 7월부터 《마이데일리》, 2012년 2월부터 《OSEN》, 2017년 2월부터는 《스포츠서울》로 회사는 바뀌었지만, 늘 야구장을 향했고 지금도 야구장에서 일해서 행복한 사람.
수도권 최고 인기 구단 LG 트윈스 팬들이 읽어주는 기사를 쓰는 행운아.
지금도 가슴을 뜨겁게 만드는 2013년 10월 5일. 그리고 영원히 잊지 못할 2023년.
이 책이 심장 깊은 곳에 LG 트윈스를 품은 많은 이들에게 선물이 되기를.

...


윤세호 기자의 이 책을 읽고 나니, 단순한 야구 이야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팬들과의 연대와 사랑을 담은 이야기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LG 트윈스의 뜨거운 여정을 따라가다 보니 정말 팬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야구를 사랑하는 여러분께 이 책을 꼭 ‘책 추천’드립니다! 야구의 세계로 뛰어들고 싶다면 한번 읽어보세요. 정말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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