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대중문화, 책 리뷰

『빽 투 더 올드팝』, 예술/대중문화 분야 77위,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은 복고맨의 “빽 투 더 올드팝”이라는 책을 읽고 블로그에 독후감을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옛날 음악에 대한 이야기들은 항상 흥미롭고, 저에게 많은 감동을 주네요. 이 책은 과거의 명곡들과 그를 이끈 뮤지션들에 대한 귀중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그 시절에 음악을 듣게되었던 경험과 겹치면서 더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정말 강력하게 추천하는 책 중 하나로 꼽고 싶은 “빽 투 더 올드팝”을 소개하려 합니다. 우리 함께 음악 여행을 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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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 투 더 올드팝

복고맨

『빽 투 더 올드팝』, 예술/대중문화 분야 77위, 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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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머리말 : 나만의 흥얼거림에서 시작한 모두의…
  • 빌보드 차트를 점령한 디바, 머라이어 캐리
  • 마이클 잭슨, 세상을 치유하고 떠난 팝의 황제
  • 너바나, 10대의 영혼 같은 냄새를 풍기며 …
  • 세기말 최강 걸그룹, 스파이스 걸스
  • 현대 아이돌의 시작, 뉴키즈 온 더 블록
  • 금기를 깨며 끝없이 진화한 팝의 여왕, 마돈나


‘빽 투 더 올드팝’은 단순히 음악을 소개하는 책이 아닙니다. 사실, 이 책은 음악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진하게 위로하고, 그 시절의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창구입니다. 처음 책을 펼치며 머리말에서 저자는 자신의 흥얼거림에서 시작해서 음악이 어떻게 모든 이들의 흥미와 감정을 자극할 수 있는지를 설명합니다. 저는 처음 읽을 때부터 이 책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부분은 머라이어 캐리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그녀의 목소리와 그 당시의 인기를 생각하면서 그 시절에 느꼈던 설렘이 생생하게 되살아났거든요. 이 책에 등장하는 아티스트들 각각은 저마다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마이클 잭슨의 치유의 메시지와 너바나의 청소년들의 혼란을 담고 있는 곡들, 스파이스 걸스의 경쾌한 멜로디가 제 마음을 쥐어잡았습니다. 저는 록으로 음악에 입문하게 되었던 지난 날의 제 자신을 다시 떠올리면서, 그 시절의 정서를 살리는 음악들을 느끼며 위로 받았던 추억이 떠올랐습니다. 오늘날의 아이돌 문화와 비교하면서 그 속에서 진화를 진지하게 바라보는 저자의 시선 또한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음악을 통해 문화와 사회의 변화까지 풀어내는 방식을 보며, 그 시절의 음악이 단순한 오락이 아닌,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는 매개체가 되어온 과정이 어떤 것인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각 장면은 저에게 감정적으로 큰 울림을 주었고, 다양한 음악과 함께한 추억들을 다시 꺼내보게 됐습니다. 그와 동시에 이 책은 저와 같은 음악 마니아에게는 꼭 한 번 읽어봐야 할 책 추천으로 마음속에 깊이 각인되었습니다. 음악을 통해 삶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저자 ‘복고맨’에 대하여

옛날 음악 좋아하는 젊은이라고 자부하는 음악 마니아. 구독자가 약 20만 명인 유튜브 채널 ‘복고맨’을 운영 중이다. “한 시대를 풍미한 옛날 뮤지션을 알아보는 시간”을 모토로 그 시절에 유행한 음악과 뮤지션에 얽힌 이야기를 소개한다. 유니버설뮤직의 뉴스레터 이유식에 옛 음악을 리뷰하는 칼럼을 기고했으며,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FLO에서 〈복고맨의 유명 가수전〉 팟캐스트를 진행했다.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TBN 강원 〈낭만이 있는 곳에〉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KFN 〈김종서의 러빙유〉에서 게스트로 고정 출연 중이다. 멜론 스테이션 〈멜로디톡〉을 진행하고 있다.
록으로 음악에 입문했다가 원하는 가수의 신곡이 나오지 않아 과거 음악을 뒤졌고, 그러다가 ‘이런 위대한 음악을 차트에서 제쳐버린 음악은 뭘까?’ 하는 호기심에 빠졌다. 호기심에 호기심을 더하며 음악을 듣는 스펙트럼을 넓히다가 아예 옛날 문화에 빠져 그 시절을 탐닉하고 있다. 언젠가 또래와 함께 그 시절 명곡을 부를 날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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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체적으로 볼 때, ‘빽 투 더 올드팝’은 음악의 치유력과 그 시대의 감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만드는 훌륭한 작품입니다. 저와 같은 음악을 사랑하는 여러분이 읽어보시면 좋아하실 것 같아요. 특히 과거의 좋은 음악들에 대한 향수를 느끼고 싶다면 꼭 한 번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이 책을 통해 저자가 담아낸 다양한 음악과 그 뒷이야기를 마음껏 즐기시고, 물론 아직도 모르는 분들이라면 꼭 접해보셔야 할 소중한 내용이 많습니다. 그러니, 시간나시면 한 번 읽어보세요. 저자 복고맨의 감성과 음악에 대한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이 책에서 여러분도 많은 감동과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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