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사실, 요즘 자존감이라는 말이 어떤 의미인지, 왜 중요한지를 고민하던 차에 윤홍균의 ‘자존감 수업’을 만나게 되었어요. 자존감에 대해 더 잘 이해하고 싶었던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답니다. 그동안 제가 무신경하게 대해왔던 부분들을 부드럽게 일깨워줬거든요. 여러분에게 자존감을 회복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셔야 할 책, 바로 책 추천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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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수업
윤홍균
자존감,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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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Prologue 문제는 자존감이다
- Part1 자존감이 왜 중요한가?
- 1 자존감의 세 가지 축
- 2 자존감에 대한 오해와 편견
- 3 왜 지금 자존감이 중요한가
- …
이 책은 윤홍균 원장이 자존감이란 깊은 주제를 다루며 설명해 주는데요, 그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마치 그와 함께 카페에 앉아 대화를 나누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자존감이 우리의 심리에 얼마나 깊게 뿌리내리고 있는지를 강조하며, 자존감의 세 가지 축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자존감이란 단순한 자아의 복잡한 감정일지도 모르지만, 자신이 누구인지 발견하고 사랑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고 알려줍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나누며, 독자에게 다가가는 따스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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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자존감’이란 화두는 현대사회에서 정말 중요한 주제로 이야기되지요. 책 속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우리의 자존감이 낮아지는 이유’는 정말 다양하고 복잡합니다. 작은 일에도 상처받고, 남의 시선을 두려워하고, 자기 자신을 다가가기 어렵게 만드는 여러 유혹에 빠지기 쉽습니다. 저 또한 그러한 고민을 가지고 있는 한 사람인지라 윤홍균 원장의 솔직한 고백들이 정말 공감되었습니다. 나만의 자존감, 아직 잘 모르고 있었구나. 저자는 이렇게 우린 자존감에 올라타 살아가야 할 운명인 만큼, 이 자전거를 잘 타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말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자존감이라는 자전거를 잘 타게 된다면, 껴안고, 즐기고, 구겨지지 않고 나아갈 수 있다는 희망을 품게 되었어요.
또한, 저자가 제시하는 다양한 셀프코칭법과 실천법들은 매우 현실적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당장 나가서 걷는 것에서부터 ‘내가 두려워하는 것’을 명확히 하는 방법까지, 자존감 회복의 단계가 잘 설명되어 있었습니다. ‘괜찮아 일기 쓰기’, ‘감정 일기 쓰기’ 와 같은 다양한 활동들이 자존감을 회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이 책의 장점은 이론적인 것만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누구나 교수님의 조언을 따라 쉽게 실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직접 겪고 체험해보면 자연스레 자신의 자존감이 높아지는 과정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책을 통해 진정한 나를 발견하고, 스스로의 가치를 인정하는 법을 배우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매일 자기에게 작은 선물을 주고 스스로에게 관대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이 책을 통해 제 자존감은 훌쩍 상승했고, 삶의 과정 속에서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존감의 여정을 이 책과 함께 걸어간다는 건 정말 특별한 경험입니다.
이처럼 ‘자존감 수업’은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주제를 다루고, 현명한 방법을 제시하는 훌륭한 책입니다. 자존감을 높이려는 사람들에게는 무척이나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해 자존감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져보신다면, 여러분의 인생이 다른 모습으로 바뀔 수 있을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도 꼭 읽어보길 추천드립니다!
저자 ‘윤홍균’에 대하여
저자 윤홍균은 《윤홍균 정신건강의학과 의원》 원장. 중앙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동대학교 의과대학원과 박사 과정을 마쳤다. 《경향신문》 《한국일보》 《레이디경향》 《월간 생로병사》 등에 글을 쓰고 있으며, 《EBS 부부가 달라졌어요》 자문의, 교통방송 《귀로 듣는 처방전》 상담의로 활약했다. 블로그를 통해 정신과에 찾아오길 주저하는 사람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으며 ‘윤답장’ 선생으로 유명하다. ‘한국 중독정신의학회’ ‘한국 도박문제 관리센터’ ‘중앙대학교 게임 과몰입 센터’ ‘성중독 심리치료협회’ ‘학교폭력 방지를 위한 100인의 정신과 의사회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주요 관심 분야는 ‘자존감’과 ‘중독’이다. 할머니부터 사촌까지 10명이 훌쩍 넘는 대가족 사이에서 나고 자랐다. 그래서인지 어려서부터 유난히 눈치가 빨랐고 타인의 말과 행동, 감정에 관심을 갖게 됐다. 북적거려 싫기만 했던 환경이 정신과 의사에게 꼭 필요한 소양인 행동심리와 패턴을 해석하는 자원이 된 셈이다. 운명이라 믿고 감사한다. 방황하던 사춘기 시절, 학교가 싫을 때마다 숨어들던 도서관에서 책을 파기(?) 시작하면서 난생 처음 꿈이 생겼다. ‘글쓰는 작가가 되고 싶다’는. 그러던 어느 날 심리와 과학이 절묘하게 결합된 글을 읽고 크게 충격을 받았는데, 글쓴이가 정신과 의사라는 사실을 알고 ‘글쓰는 정신과 의사’가 되기로 결심했다. 마음이 아픈 사람들의 고민과 질문에 사이다처럼 시원한 답을 주고 싶어 이 책을 펴냈다. 글쓰는 정신과 의사가 되겠다는 꿈을 이루게 된 지금, 어려운 의학 용어와 원리를 쉽게 알려주고, 실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명쾌한 답을 주는 의사가 되고 싶다는 새로운 꿈을 꾸고 있다. 홈페이지: http://nlpericksonian.com/ 네이버카페 : http://cafe.naver.com/allissstory ...
마무리하며, 자존감이란 단순히 한 번의 책 읽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주제라는 걸 느꼈습니다. 저자는 과거의 자신이 자존감을 회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고 싶어했던 고민을 나누며, 이제는 다른 이들이 그렇게 되길 바란다고 전합니다.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여정을 시작하기에는 결코 늦지 않았습니다. ‘자존감 수업’에서 많은 것을 배우며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놓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책 추천 드리고 싶은 이 책을 꼭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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