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0~7세), 책 리뷰

『나도 피자』, 유아(0~7세) 분야 66위의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에 도전해보았습니다:) 바로 강수린 작가의 《나도 피자》라는 책인데요. 이 책은 어린이들이며, 특히 유아(0~7세)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생각의 씨앗을 심어주는 책입니다. 제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제 주변 아이들에게 나와 다른 것에 대한 이해와 존중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성장하는 모든 아이에게 자신이 특별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줄 수 있는 책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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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피자

강수린

『나도 피자』, 유아(0~7세) 분야 66위의 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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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목차없음”


《나도 피자》는 본래 피자 가게의 대표 메뉴 중 하나인 도우가 없는 피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조니는 다양한 종류의 피자를 사랑하며 성격이 뚜렷한 피자들이 살아가는 가게에서, 도우 없는 피자는 자신만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애쓰는 캐릭터입니다. 상상 속에서 그려낸 다양한 피자들, 두툼한 고기가 올라간 어깨 피자, 향긋한 꽃으로 꾸민 꽃 피자들, 매콤한 불 꽃 피자들까지 각각은 독특한 개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도우 없는 피자는 자신이 피자가 아닐지도 모른다는 불안에 빠지게 되죠. 이런 감정이 정말 솔직하게 그려져 있어요. 흐르는 나는 나야! 나도 멋져! 라고 외치고 싶어지는 블록같은 상황들. 특별함을 느끼는 순간이 정말 좋았습니다. 스스로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정은 모든 아이들에게 큰 메시지를 전달해주고, 다름을 생각해 볼 기회를 줍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존재를 긍정하게 되는 것이죠. 피자의 다양한 종류가 서로를 경쟁자가 아닌 서로를 존중해야 할 친구로 생각하게 이끌어 줬습니다. 가끔씩 아이들과 함께 피자를 만들어 보며 이야기를 나누면 더 깊은 감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보세요! 저도 어릴 적 그런 비슷한 기분을 느꼈던 기억이 떠오르더라고요. 나는 나야! 나도 특별해! 외치며 이 책이 아이들에게 어떤 그런 장면들을 경험하게 해주길 바라는 마음이 가득합니다.



저자 ‘강수린’에 대하여

나는 나야! 나도 멋져! 외쳐 봅니다.
이 책은 하와이에서 만난 도우 없는 피자를 생각하며 만들었어요.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는 《답을 구하시오 SOS》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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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히 피자의 이야기를 넘어서는 것 같아요. 내가 누군가를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고 인정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계속해서 이와 같은 책 추천을 통해 더 많은 아이들에게 자신이 특별하다고, 다름이 더 멋지다고 느끼게 해주고 싶습니다. 《나도 피자》는 초등학교로 가기 전의 유아기 아이들에게 꼭 읽어주고 싶은 책이네요. 여러분들도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긍정적인 다름을 받아들이게 해보세요. 기대가 되는 하루가 될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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