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마음을 뛰게 하는 사랑스러운 책 한 권을 소개해드릴게요. 바로 서은국 교수님의 『행복의 기원』입니다. 이 책은 제가 최근에 정말 푹 빠져 읽은 작품입니다. 인문 분야에서 큰 반향을 일으킨 이 책은 행복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합니다. 제가 이 책을 접하게 된 계기는 단순한 호기심이었는데, 어느 날 친구가 요즘 행복이라는 주제를 주제로 얘기해보라기에, 제 마음 속에 꼭 필요한 문장을 찾아내고 싶다는 바람으로 책을 펼쳤습니다. 한 장 한 장 읽을수록 이 책은 정말 저에게 많은 것들을 깨닫게 해 주었고, 저처럼 행복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책 추천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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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기원
서은국
인간은 행복하기 위해 사는 게 아니라, 살기 위해 행복을 느낀다
진화생물학으로 추적하는 인간 행복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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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추천의 글
- 개정판 서문
- 서문
- 1장. 행복은 생각인가
- 2장. 인간은 100퍼센트 동물이다
- 3장. 다윈과 아리스토텔레스, 그리고 행복
- 4장. 동전 탐지기로 찾는 행복
- …
이 책을 처음 읽기 시작했을 때, 저자는 행복은 종종 우리가 믿고 있는 것처럼 마음먹기에 달려있지 않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첫 장부터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이 글은, 인간의 행복이 종종 비합리적 선택에 의해 좌우된다고 말하더라고요. 이 점이 저는 진정한 충격이었어요. 사실, 우리가 행위를 할 때 항상 이성적이지 않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나는 내 삶에서 ‘올바른 선택’을 하려 애쓰며 그 노력의 결과가 행복일 거라 믿어왔거든요. 하지만 저자는 우리가 행복을 얻는 것이 다른 이유에 의해 좌우된다고 명쾌하게 해답을 제시하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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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무엇보다 이 책의 묘미는 다윈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이론을 통해 현대 행복 심리학의 발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있다는 점이에요. 피카소라는 예술가가 창의성이라는 도구를 통해 그 근본목적이 생존임을 연결한 부분은 정말 감명을 주더라고요. 결국 행복이란 결과물과 우리의 생존본능 사이의 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죠.
저자는 계속해서 ‘행복은 생존과 번식을 위한 도구’라고 말하며, 행복이 단순히 목적이 아닌, 우리를 지키기 위한 생리적 필요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무엇이 행복한가를 깊게 탐구해봐야 하며, 같은 맥락에서 사회적인 존재로서의 인간의 환경이 행복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였습니다. 이는 단순히 유사한 생각을 가진 인간들 사이의 상호작용으로 축소될 수 없다는 메시지였죠.
행복은 그렇게 높은 연봉이나 완벽한 집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소소한 일상 속에서 얻는 즐거움이 커다란 행복을 만들어가는 요소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책의 여러 장에 걸쳐 ‘작은 것에서 행복을 찾는 법’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었죠.
이 내용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요. 행복이란 결국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재확인하게 되었으니까요. “행복의 전구가 켜지는 순간은 결국 사람과의 교류에 있다는 것” 정말 공감하며 읽었죠. 이 모든 감정들은 결국 타인과 함께할 때 자동으로 발생하는 것이라는 사상은 저에게 큰 깨달음을 안겨주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행복한 한 방’을 좇기보다는 일상에서 느끼는 소소한 기쁨을 보는 것의 중요함을 깨달았습니다. 이렇게 한 권의 책이 제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생각하며, 독서란 정말 우리에게 필요한 에너지를 주는 듯 해요.
저자 ‘서은국’에 대하여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세계적 행복 심리학자이다. 연세대학교 졸업 후 일리노이대학교(UIUC)에서 행복 심리학의 창시자 에드 디너(Ed Diener) 교수의 지도 아래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UC, Irvine) 심리학과에서 종신 교수직을 받은 뒤, 현재 연세대학교에서 연구와 강의에 힘쓰고 있다. 서 교수가 출판한 행복 논문 100여 편은 학계에서 9만 회 이상 인용되고 있으며(Google Scholar) OECD 행복 보고서에 참고 자료로도 사용되고 있다. 2011년에는 벨기에 교육잡지 《클라세》의 편집장인 레오 보르만스(Leo Bormans)가 집대성한 글로벌 프로젝트에서 ‘세계 100인의 행복 학자’에 선정되어 『세상 모든 행복(World Book of Happiness)』에 기고했고, 2023년에는 한국심리학회 올해의 학술상을 수상했다. 학문적 연구와 더불어 UN 산하 국제행복기구, 한국통계청, 국회미래연구소 등에 행복 자문을 하였고, 동료 학자들과 UN에 ‘행복 지수’ 측정 제안서를 제출함으로써 갤럽의 연례 국가별 행복 지수 조사가 정착되는 데에 기여하기도 했다. 조선일보 칼럼과 KBS, EBS, JTBC 등의 인터뷰와 강의를 통해 일반인들에게 행복의 ‘차가운’ 진실을 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행복의 기원』을 비롯해 에드 디너 교수와 함께 편저한 『Culture and Subjective Well-Being(문화와 주관적 안녕감)』, 공저서 『초저출산은 왜 생겼을까?』 등이 있으며, 『긍정 심리학 입문』 『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공역)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결국, 이 책은 제가 생각하는 행복에 대한 많은 단편상을 하나로 엮어 주었습니다. 서은국 교수님은 행복이라는 물음에 대해 진화심리학의 핵심과 진실을 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줘서 이 책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행복을 잘 기억하고 일상에서 실천하는 법에 대해 많은 통찰을 제공해주셨어요. 책 추천이라는 나의 감정이 충분히 전달되었기를 바라며, 이 묵직한 주제를 많은 이들이 함께 나누고, 서로의 삶에 생기를 불어넣었으면 합니다. 저처럼 무언가를 고민한 모든 이들이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행복을 공부해보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어요. 마음속 깊이 행복을 원하신다면, 서은국 교수님의 『행복의 기원』을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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