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세이, 책 리뷰

『악은 성실하다』 – 시/에세이 분야 100위의 생생한 범죄 현장 기록, 그리고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아마 이 책은 제가 읽은 시/에세이 중 가장 인상 깊을 겁니다. 이지훈 작가의 『악은 성실하다』는 필리핀 앙헬레스에서의 경찰 생활을 담고 있는 작품으로, 매일같이 범죄와 정의의 경계에서 나름의 사투를 벌였던 저자의 경험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저는 정의가 무엇인지 고민하게 되었고, 동시에 잊히는 것이 얼마나 두려운 일인지 깨닫게 되었답니다. 하루하루가 생명의 위험 속에서 흘러가던 저자의 모습은 저에게 큰 감명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꼭 많은 분들에게 ‘책 추천’하고 싶어요!



이 책이 마음에 든다면 할인된 가격으로 바로 구매하세요!




악은 성실하다

이지훈

악은 매일 가면을 바꾸어 쓰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 곁을 맴돈다!
국경 너머 법이 닿지 않는 곳, 필리핀 앙헬레스
그곳에 한국 경찰 최초로 파견된 코리안데스크의 범죄 추적기

『악은 성실하다』 – 시/에세이 분야 100위의 생생한 범죄 현장 기록, 그리고 ‘책 추천’

📚 오늘의 독서 계획 세우기

소요 시간과 건강 가이드를 확인하세요.


📚 목이 편안해야 독서가 즐겁습니다.

* 이 포스팅은 제휴 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일정 커미션을 지급받을 수 있으며, 수익금은 krBooklog의 더 나은 콘텐츠 제작과 지속적인 사이트 운영에 소중하게 활용됩니다.

목차



  • 프롤로그 | 국경 너머 경찰이란 이름으로
  • 사건일지 01. 불법과 총성이 가득한 곳으로…
  • #1-1. “너 진짜 죽을 수도 있어”
  • – 인생 최고의 면접
  • – 너 진짜 죽을 수도 있어
  • – 필리핀은 처음이라
  • #1-2. 앙헬레스: 총성과 부패의 도시


『악은 성실하다』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작품으로, 특히 외국에서 경찰로 활동하는 것이 어떤 현실인지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필리핀 앙헬레스라는 좀처럼 다가가기 힘든 곳에서 저자는 코리안데스크로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그가 겪어야 했던 것은 범죄의 최전선에서의 생존이었고, 그리고 정의에 대한 끈질긴 집념이었습니다. 두려움 속에서도 범죄자들을 추적하며 저자는 매일같이 불안한 일상 속에서 삶과 죽음을 고민하였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필리핀의 현실은 정말 각박하고 공포스럽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거기에서 저자는 어떻게든 범죄를 저지르려는 악의 세력과 맞서 싸웠습니다.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살해된 사람의 소식이 전해지는 현실, 그리고 피해자들의 아픔을 함께 느끼는 그는 범죄를 연구하고 해결하려는 엄청난 사명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누구나 죽일 수 있고, 누구나 죽을 수 있다”라는 강렬한 문구가 제 머릿속에 깊이 각인되었습니다. 이러한 악의 존재는 정말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이 책를 통해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이지훈 작가는 독자의 마음을 미친 듯이 흔들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를 마칠 무렵, 저도 알게 되었습니다. 악은 결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그래서 ‘책 추천’을 드리고 싶은 이유였습니다. 이 책은 범죄를 다루면서도 깊은 감정을 담고 있어, 단순한 범죄소설 이상의 감동을 전해주기 때문입니다. 범죄에 대한 두려움과 정의감이 교차하는 이 작품은 읽는 사람마다 큰 울림을 줄 것입니다. 제가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것은, 범죄는 결코 타인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이었습니다. 누구나 느낄 수 있는 정체성을 찾는 이야기이며, 강한 경험을 전달하는 책입니다.



저자 ‘이지훈’에 대하여

필리핀 앙헬레스 최초의 코리안데스크

디즈니+와 MBC에서 방영한 화제의 드라마 〈카지노〉 속 배우 손석구가 열연한 코리안데스크인 오승훈 경감의 실제 모델로, 필리핀 최악의 무법지대로 손꼽히는 앙헬레스에 최초로 파견된 코리안데스크다. 동국대학교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동 대학 경찰사법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제58회 경찰간부후보생 시험에 합격해 경찰 생활을 시작했다. 강원원주경찰서 형사과, 경찰청 경무인사기획관실을 거쳐 2015년 앙헬레스 코리안데스크로 파견되었다.
총성이 난무하고 불법으로 얼룩진 도시에서 단 한 명의 한국 경찰로 활동하면서, 매일같이 모습을 바꾸어가며 찾아오는 악의 고리를 직접 끊어내겠다는 일념 하나로 타국에서 범죄의 먹잇감이 된 이들을 대신해 끝까지 싸웠다. 살인, 보이스피싱, 납치, 강간, 불법 도박, 사기 등 50명이 넘는 인터폴 적색수배자를 검거하며 국제범죄수사를 공조했다. 직접 수사를 지휘하며 집요한 추적으로 법의 심판을 받아냈던 ‘사탕수수밭 피살사건’과 ‘Who is Mr. Park? 사건’은 〈카지노〉의 메인 에피소드로도 다루어졌다. 경찰로서의 사명과 인간으로서의 두려움 사이에서 혼란스러웠던 날들, 그럼에도 끝까지 정의를 지켜내고자 했던 730일간의 집념을 진솔한 고백과 함께 기록했다.
2017년 코리안데스크 활동이 종료되고 한국으로 돌아온 후엔 경찰청 인터폴국제공조과에서 근무하며 195개 인터폴 회원국과 국제공조수사를 이어갔다. 이 공로로 다수의 경찰청장 표창을 받았고, 2023년에는 국무총리가 표창한 모범공무원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오늘도 여전히 한 사람의 경찰관으로서 조용히 악을 쫓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누군가는 정의를 위해 끝까지 싸우고 있음을 전하고자 한다.


🏆 지금 가장 인기 있는 책은?

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

이상으로 『악은 성실하다』에 대한 제 독후감을 마치겠습니다. 이지훈 작가의 경험을 통해 경찰이라는 직업의 무게를 체감할 수 있었고, 우리 주변에는 항상 정의를 지키기 위해 싸우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해보았어요. 이 책은 읽는 이에게 많은 것을 시사하며, 특히 인간적인 감정을 통해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죠. 범죄에 대한 이해와 함께, 정의도 함께 생각할 수 있게 해주어 저에게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책 추천’하고 싶으니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이 책이 마음에 든다면 할인된 가격으로 바로 구매하세요!

📚 다른 책도 둘러보세요

댓글은 닫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