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읽고 감명 깊었던 박지현의 책, ‘참 괜찮은 말들’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요즘 들어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힘들어하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도 그 중 한 사람입니다. 그런 고민들을 해결해줄 수 있는 뭔가를 찾고 싶어서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우연히 이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이 책은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었고, 여러분에게도 강력히 책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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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괜찮은 말들
박지현
KBS 〈다큐멘터리 3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의 다큐멘터리 디렉터가
18년간 수많은 사람들의 삶에서 배운 세상의 소란 속에서도 삶의 중심을 잃지 않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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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PROLOGUE 자신의 삶으로 증명해 낸 인…
- CHAPTER 1 18년 동안 현명한 어른들…
- 나는 왜 자꾸 초라하다고 느끼는 걸까
- ‘남에게 피해 주지 말자’는 생각이 틀린 건…
- 태어난 것으로 이미 목적을 다했어
- 현명한 어른들의 공통점
- 내가 나의 심장을 믿어 보기로 한 까닭
- …
책을 읽는 동안 정말 감정적으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참 괜찮은 말들’은 가진 것이 많지 않은 사람들, 그 스스로를 부정하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공감의 메시지가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었거든요. 저자는 18년 동안 만난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의 지혜와 통찰을 우리에게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예를 들어, ‘태어난 것으로 이미 목적을 다했어’인데요, 이 대목을 읽고 저는 저 스스로가 어떤 존재인지, 삶의 의미가 무엇인지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에게도 그런 질문이 많았거든요. 달리기를 하다 넘어진 어린 시절의 기억, 사랑에 실패한 تجرب 경험들과 마주칠 때마다 이런 질문은 더욱 커지게 마련입니다. 이러한 질문들을 던져주고, 솔직한 답변을 끌어낼 수 있게 도와주는 그런 말들이 이 책 속에서 발견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저자가 만난 사람들 중 비관적인 말을 내뱉지 않고, 고난 속에서도 어떻게 삶의 의미를 찾으며 살아가는지를 살펴보니 영감을 받았어요. 사람의 마음을 얻는 가장 쉬운 방법이 듣는 것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저자는 그걸 알려주었고, 저는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결코 자신의 삶을 비난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들은 그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서로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 아껴주었죠. 이런 모습은 저에게 ‘어른이 되어간다는 것’의 또 다른 의미를 알려주었습니다. 세상은 비관적으로 보일 때가 많지만, 그런 순간에는 자신에게 더 친절해져야 한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책을 덮을 때, 제 마음속엔 한 줄기 빛이 비춰진 기분이었습니다. 모든 분들에게 정말 이 책 추천드리고 싶어요. 이 책이 여러분에게도 같은 감정을 전달해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저자 ‘박지현’에 대하여
18년 동안 KBS‘ 다큐멘터리 3일’에서 VJ(비디오 저널리스트)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다큐멘터리 디렉터로 일했다. 현재는 활동 영역을 넓혀 TV, 광고 그리고 다양한 콘텐츠 제작 현장에서 그 경험을 이어 가고 있다. ‘다큐멘터리 3일’은 특정한 공간에서 제한된 72시간 동안 벌어지는 상황과 사람들의 일상을 세밀하게 관찰하고 기록한 방송 프로그램으로 2007년 시작해, 2022년 3월 대단원의 막을 내릴 때까지 우리 시대의 자화상을 따뜻한 시각으로 그려 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녀는 프로그램의 원년 멤버로 12년 동안 일하며 신월동 고물상 편,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편, 노량진 고시촌 편,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편, 법정 스님 다비식 편, 독도 경비대 편 등의 화제작에서 인터뷰와 촬영을 도맡아 진행한 바 있다. 2019년부터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으로 자리를 옮겨 6년 동안 다큐멘터리 디렉터로 일했다. 출연자들의 추가 촬영이 필요할 때 그 인터뷰를 진행하고 촬영하는 것이 그녀의 몫이었다. 그녀의 따뜻한 시선과 그에 담긴 진심은 수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화제가 많이 되었고 그 공을 인정받아 2020년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예술상 후보에 오른 바 있다. 그처럼 생생한 삶의 현장에서 마주친 사람들에게 배운 삶의 의미와 지혜를 담아낸 첫 책 《참 괜찮은 태도》는 독자들로부터 사람 때문에 지칠 때 보면 위로가 되며, 좋은 어른이 되고 싶게 만든다는 호평을 받으며 8주 연속 인문 베스트셀러를 기록했고, 서울대 다양성위원회 추천 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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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이렇게 다양한 사람들의 경험담과 지혜를 담고 있는 ‘참 괜찮은 말들’이 여러분의 마음에 어떻게 가닿을지 저도 궁금합니다. 저 역시 이 책이 많은 위로가 되어주었고, 힘든 시기를 극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그러길 바랍니다. 이 책은 제가 울고 웃으며 많은했던 인생의 대답을 찾아주는 듯한 느낌이 드는 책이었고, 정말 여러분에게 강력히 책 추천합니다. 여러분의 마음에도 작은 변화와 위로를 가져다 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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