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세이, 책 리뷰

『작은 일기』, 시/에세이 분야 65위와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은 황정은의 『작은 일기』를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이 책은 삶의 소소한 일상들을 담아낸 에세이집으로, 글을 읽는 내내 정말 많은 감정이 오갔습니다.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날의 설렘, 몇 번이고 반복해 읽고 싶은 글귀들이 이렇게까지 많은 감동을 줄 수 있구나 싶었거든요. 그 과정에서 저도 다시 한 번 제 삶을 돌아보며 다시 한 번 느끼게 되는 기회가 되어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책에 대한 독후감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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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일기

황정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 길,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이런 문장이다
계엄과 탄핵, 슬픔과 분노, 다정함과 고마움
따뜻한 빛처럼 위로가 되는 황정은의 작고 단단한 기록들

『작은 일기』, 시/에세이 분야 65위와 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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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그 밤에
  • 너무 고마운 사람
  • 만세, 하고 부르면
  • 물 떨어지는 소리에
  • 입에서 나오는 말
  • 알아보고 눈치채는 마음
  • 세상의 모든 아침


『작은 일기』는 황정은이 일상에서 느꼈던 작은 감정들을 진솔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책의 첫 번째 목차인 ‘그 밤에’에서는 자신이 겪은 불안한 현실과 그 상황에서 편안함을 느끼고자 하는 마음을 진솔하게 표현합니다. 나도 이렇게 예전의 어느 한 여름밤을 떠올리며, 잠 못 이루던 날들을 회상했습니다. 누군가와 나누고 싶지만, 어떤 언어로 표현해야 할지 모를 그 답답함을 작가는 간단한 문장으로 풀어냅니다. 작가의 문체는 정말 아기자기하며 감정이 깃들어 있어,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심장이 두근두근하는 기분이었습니다. 그 밤을 간직했던 많은 사람들과 나의 경험이 오버랩되며, 내가 왜 이 책을 읽고 싶어했는지를 깨달았습니다. 나 역시 매일 쌓여가는 감정들을 보고 가끔은 정리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고마운 사람’ 챕터에서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특별함을 느낄 수 있는 글귀가 나옵니다. 친구 혹은 가족과의 소중한 기억을 떠올리게 하며, 그들에 대한 고마움을 다시금 느끼게 했습니다. 일상이 그냥 반복되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그 속에서 나를 지탱해주는 것들이 많았음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는 독자들에게 책을 추천하고 싶은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저자 ‘황정은’에 대하여

黃貞殷
2005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일곱시 삼십이분 코끼리열차』 『파씨의 입문』 『아무도 아닌』, 장편소설 『百의 그림자』 『계속해보겠습니다』, 연작소설집 『디디의 우산』 『연년세세』, 에세이집 『일기日記』 등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신동엽문학상, 이효석문학상, 대산문학상, 김유정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5·18문학상, 만해문학상, 김만중문학상, 젊은작가상, 젊은작가상 대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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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나니, 하루의 소소한 순간들이 얼마나 큰 의미를 가질 수 있는지를 깨달았습니다. 『작은 일기』는 정말 일상에서 발견할 수 있는 감동과 위로가 가득하니, 저와 같이 감성을 느끼고 싶은 분들께 매우 책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책을 통해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감정의 연결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저 또한 더 많은 사람과 이 에세이를 나눠주고 싶네요. 황정은 작가님께 감사드리며, 이 책을 통해 모두가 조금 더 따뜻한 하루하루를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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