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은 제니퍼 무어 말리노스의 ‘너라면 어떡할래?’라는 책을 들고왔어요! 솔직히 책 제목만 봐도 고개를 끄덕이는 것 같지 않나요? 이 책은 어린이들이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을 재미있고 유식하게 전달해 주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제가 요즘 들어서는 아이들과 소통할 때 어떤 말들을 해야 좋을까 고민이 많은데, 이 책은 그런 고민에 대한 좋은 힌트를 주는 것 같아 책 추천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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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면 어떡할래?
제니퍼 무어 말리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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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1. 길을 가는데 앞사람 주머니에서 돈이 빠…
- 2. 친구가 따돌림당한다고 말해 주며 비밀로…
- 3. 햄버거 먹는 동생의 얼굴이 온통 케첩 …
- 4. 낯선 사람이 개를 잃어버렸다며 같이 가…
- 5. 이모가 맛없어 보이는 음식을 주면?
- 6. 미용실에 다녀온 엄마의 머리 모양이 이…
- 7. 친구랑 둘이 있는데 피자가 딱 한 조각…
- 8. 산책 중에 강아지가 똥을 누면?
- …
이 책은 주로 어린이들이 경험할 수 있는 일상적인 상황들을 재치 있게 제시하는데요. 예를 들어, 길을 가다가 누군가 주머니에서 돈이 빠진 모습을 보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사실 저도 어릴 적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무척 공감이 갔습니다. 그때 저는 그냥 지나쳤던 기억이 나는데, 그 행동이 다른 이에게는 큰 의미가 있을 수 있다는 걸 이 책을 읽고 새롭게 깨닫게 되었죠. 아이들에게는 각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고 판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리고 친구가 따돌림을 당할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도 질문을 던지며 아이들에게 사려 깊은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정말 아, 이런 고민은 어린 시절 누구나 했었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났답니다.
저자 ‘제니퍼 무어 말리노스’에 대하여
캐나다 출신 작가로, 세 아이들과 함께 미국 클리블랜드 지역에서 살고 있다. 캐나다의 라이어슨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한 뒤, 아동복지사, 소아정신건강상담사, 소송후견인으로 일하다가, 2001년부터 지금까지 글을 쓰고 있다. 주로 가족 상황, 생활 습관, 발달 장애 및 일상생활에 중점을 둔 어린이책을 쓴다. 사회복지사로서 다양한 어린이와 가정을 만날 수 있었기에, 가족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잘 알고 그들에게 가장 중요한 주제를 문학으로 다루고 있다. 제니퍼의 책은 여러 국가에서 여러 언어로 출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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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사회적 상황에서의 올바른 선택을 고민하게 만드는 귀여운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아마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거나 가사를 쓰는 데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너라면 어떡할래?’를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꼭 제공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 추천이라는 키워드를 잊지 마시고, 아이들에게 조금씩 사려 깊음을 심어주는 데 도움을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말 이 책을 읽고 많은 감동을 느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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