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은 사랑을 주제로 한 서덕준 작가의 첫 시집,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를 읽고 독후감을 남기고자 합니다! 이 책은 사랑의 모든 계절을 섬세하게 그려낸 시집으로, 한 편의 시마다 독자를 깊은 감정의 바다로 이끌어요. 사실, 저는 사랑이라는 주제가 제 마음 속에서 여러 번 찌릿찌릿했던 유일한 감정이라 하겠죠. 그러한 사랑의 회상을 담아낸 이 책을 읽어보니, 정말 많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이게 어떤 느낌인지 궁금하신 분들께 강력히 책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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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
서덕준
“사랑한다는 말 대신 이 시를 선물하고 싶어요”
시를 통해 ‘숨’과 ‘쉼’을 선물하는 작가, 서덕준의 첫 시집
사랑의 모든 계절에서 써 내려간 141편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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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프롤로그
- 1부. 매일이 화창하다는 예보
- 작가의 말 / 숲 / 매일이 화창하다는 예보…
- 2부.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
- 도둑이 든 여름 / 맑은 곳에도 비가 내린다…
- …
손끝에서 느껴지는 따뜻한 바람같은 이 시집은 다양한 사랑의 순간들을 담고 있습니다. 서덕준 작가는 15년 간의 시간 동안 느껴온 감정들을 하나로 엮어, 독자들에게 전달하려고 애썼습니다. 그의 시들에는 달콤한 사랑의 기쁨뿐만 아니라, 그리움과 슬픔도 깔려 있어 읽는 사람의 마음을 더 깊이 흔들죠. 특히, 첫 시집인 만큼 그에게도 많은 고민과 애정이 가득 담긴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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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시의 첫머리에서 느껴지는 5월의 바람이 마음을 간질이며, 시인의 진솔한 고백들이 잔잔히 울려 옵니다. 예를 들어, “5월의 바람처럼 항상 내게 적히세요”라는 구문은 마치 그와 같은 시인이, 독자의 기억 속에 영원히 남고싶다는 다정한 마음을 전하는 듯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이 시집의 많은 부분이 사랑의 고백으로 가득 차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특히 「도둑이 든 여름」에서 “전부 그대의 것 하십시오. 그러니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라는 유명한 구절은 잊지 못할 애틋함을 안겨줍니다. 마치, 자신은 모든 것을 줄 수 있으니 사랑을 나누고 싶다는 간절한 바람이 느껴지는 그런 구절입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사랑을 주고싶고, 나의 여름이 되고자 했던 그때의 감정이 스쳐 지나갑니다.
저에게 이 책을 읽는 시간은 단순한 독서가 아닌 마치 회상여행 같았습니다. 사랑에 빠졌던 순간, 그리고 그를 잊으려 애썼던 날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죠. 서작가는 독자의 손을 잡고 그 대화 속에서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했는데요, 이 모든 감정이 잊혀지지 않게 시로 남겼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입니다.
그는 시를 통해 치유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 저 같은 독자가 이 시집을 읽고 치유받았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를 담는 것이 아니라 시가 짊어지는 감정을 굉장히 소중히 여겼던 것 같아요. 읽고 난 후 가슴 속에 따뜻한 온기가 퍼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책 추천을 통해 꼭 많은 분들이 이런 감정을 느끼셨으면 좋겠어요.
저자 ‘서덕준’에 대하여
결핍이 당연했던 사람. 결핍을 채우고자 평생을 노력하며 일기 대신 시를 썼다. 이제는 다른 누군가의 결핍을 채워주기 위해 대학에서 교육을 전공하고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15년 전부터 방 한쪽 책상에서 잠잠히 시를 썼고, 8년 전 문밖으로 나와 사람들에게 시를 선보였다. 영화 〈완벽한 타인〉, MG새마을금고 극장 CF에 시로 참여했다. 사람의 체온에 맞는 시를 써왔다고 자부하며, 사람들에게 ‘나의 시’와 ‘위로’가 동의어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계속 시를 쓴다.
서덕준의 첫 시집,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다양하게 조명하며 우리의 마음을 목격하게 합니다. 이 시집을 통해 사랑에 대해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는데요, 사랑으로 인해 느낄 수 있었던 기쁨과 슬픔, 그 모든 계절이 함께 했다는 것을 깨달았죠. 이 책은 초보 소설가 혹은 시인뿐만 아니라 모든 독자에게 감동꾼이 될 만한 이야기들이 가득 차 있습니다. 만약, 사랑의 감정이 그리운 분들이라면 정말 이 책 추천합니다! 꼭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제가 느낀 바를 다 담은 그 여름의 기억이 여러분에게도 위로가 될 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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