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비 내리는 그리스에서 불볕천지 튀르키예까지’라는 책을 읽고 푹 빠져버렸어요! 여행과 인생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이 담긴 이 책은 정말 표현할 수 없는 매력이 가득해요. 이 책 추천을 하고 싶은 이유는, 고전적인 여행 에세이가 아닌, 깊이 있는 통찰과 감정의 진폭이 느껴지기 때문이에요. 조만간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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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그리스에서 불볕천지 튀르키예까지
무라카미 하루키
가는 곳마다 길은 험하고 날씨는 변덕스럽고 식사는 형편없고…
그리스와 튀르키예의 오지를 찾아 떠난 와일드하고 터프한 모험기
거룩한 성(聖)과 거친 속(俗)의 세계가 선사하는 깨달음의 이야기
단짝 사진가 마쓰무라 에이조의 흑백사진 144컷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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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1부 그리스-아토스, 신들의 리얼 월드
- 굿바이, 리얼 월드!
- 아토스는 어떤 세계인가
- 다프니에서 카리에스로
- 카리에스에서 스타브로니키타로
- 이비론 수도원
- 필로테우 수도원
- 카라칼루 수도원
- …
이 책은 다양한 장소에 대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습니다. 아토스 반도의 바다에 대한 묘사가 특히 인상적이에요. “아름다운 바다가 많은 그리스지만, 이 아토스의 바다와 같은 아름다움을 지닌 곳을 나는 본 적이 없다”고 이야기하죠. 그렇게 유명한 그리스의 바다들 사이에서 저도 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곳의 자연은 거의 손상되지 않아서 온전히 원시의 모습 그대로 남아 있다고 해요. 이런 표현들이 정말 마음에 와닿았어요. 그리고 아토스산의 험악한 지형을 넘어 여행하는 모습에서 느낀 고독함과 실망이 오히려 예상치 못한 만족을 불러일으킨다는 메시지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내가 그곳에 서서 바람을 맞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여행에서의 예기치 않은 일들이 자연스럽게 펼쳐지는 것도 하루키 특유의 매력을 잘 담고 있는 것 같아요. 결국 모든 여행은 우리가 마음먹은 대로 진행되지 않지만, 그래서 더 재미있고 의미있다는 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자 ‘무라카미 하루키’에 대하여
(村上春樹) 1949년 교토에서 태어나 와세다대학교 문학부를 졸업했다. 1979년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로 군조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데뷔했고, 1982년 장편소설 『양을 쫓는 모험』으로 노마문예신인상을, 1985년에는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로 다니자키 준이치로상을 수상했다. 1987년 『상실의 시대』(원제: 노르웨이의 숲)를 발표, 유례없는 베스트셀러 선풍과 함께 하루키 신드롬을 일으키며 세계적인 작가로 떠올랐다. 1996년 『태엽 감는 새』로 요미우리문학상을 수상했고, 2005년 『해변의 카프카』가 아시아 작가의 작품으로는 드물게 뉴욕타임스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그 밖에도 『스푸트니크의 연인』 『댄스 댄스 댄스』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 『먼 북소리』 『이윽고 슬픈 외국어』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1Q84』 『기사단장 죽이기』 등 많은 소설과 에세이가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06년에는 엘프리데 옐리네크와 해럴드 핀터 등의 노벨문학상 수상자를 배출한 바 있는 프란츠 카프카상을 수상했고, 2009년에는 이스라엘 최고의 문학상인 예루살렘상을, 2011년에는 스페인 카탈루냐 국제상을 수상했다. 또한 2012년 고바야시 히데오상, 2014년 독일 벨트문학상, 2016년 덴마크 안데르센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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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무라카미 하루키의 ‘비 내리는 그리스에서 불볕천지 튀르키예까지’는 여행의 아름다움과 삶의 통찰을 동시에 선사하는 책이에요! 이 책 추천하고 싶은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다양한 장소와 그곳에서의 삶을 여실히 보여주면서, 독자로 하여금 그 여행을 같이 체험해 보게 하니까요. 이 하얀 운동화 같은 느낌, 여행의 본질은 결국 공기를 느끼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죠. 그러니 여러분도 꼭 읽어보시고 많은 것을 느껴보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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