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책 리뷰

『복 있는 사람은』, 종교 분야 67위의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말 특별한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 제가 만나본 책은 김양재의 ‘복 있는 사람은’인데요. 이 책은 믿음을 통해 삶의 복을 누리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요즘 복받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어떻게 복을 받을 수 있을까 고민하게 하는 내용이 가득해요. 역시 이런 좋은 책 추천이 필요하다 싶어 블로그를 통해 여러분과 나누고 싶었습니다.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변화된 삶의 여정을 발견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 책이 마음에 든다면 할인된 가격으로 바로 구매하세요!




복 있는 사람은

김양재

『복 있는 사람은』, 종교 분야 67위의 책 추천

📚 오늘의 독서 계획 세우기

소요 시간과 건강 가이드를 확인하세요.


📚 목이 편안해야 독서가 즐겁습니다.

* 이 포스팅은 제휴 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일정 커미션을 지급받을 수 있으며, 수익금은 krBooklog의 더 나은 콘텐츠 제작과 지속적인 사이트 운영에 소중하게 활용됩니다.

목차



  • – 책을 펴내며
  • – 프롤로그 말씀은 활자가 아니다
  • [ 1부 큐티하는 사람은 복 있는 사람이다 ]
  • – 1장 말씀대로 믿는다
  • 오늘도 내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믿는다_고난…
  • – 2장 말씀대로 산다


‘복 있는 사람은’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기본적으로 가진 질문이 있었습니다. 대체 ‘복’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늘 복을 갈망하고, 어떻게 하면 복받는 삶을 살 수 있을까思考하게 되는데요. 저자 김양재 목사님은 이 질문에 대해 솔직하고 성경적으로 접근하며 독자들에게 다양한 이야기들을 선사합니다. 책의 초반부에서 저자는 큐티(Quiet-Time)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는 하루의 시작을 말씀과 함께 하며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는 시간이죠. 이 시간을 가진 사람은 하나님을 더욱 깊게 이해하게 되고, 삶의 여러 푯말들도 확인하게 됩니다. 그녀의 이야기를 통해 저 또한 매일의 삶에서도 큐티를 실천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어요. 또한 이 책은 여러 사람들의 간증을 통해 우리 삶의 복의 의미를 더 깊이 알게 해주는데요. 사람들은 자신의 삶에서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나누며 감동적인 순간들을 만들어냅니다. 이처럼 저자와 독자의 삶이 연결되어 서로의 신앙 생활에 힘을 주는 모습은 정말 감명 깊었습니다. 또한 ‘말씀이 없으면 불행하다’는 메시지에 공감하게 되었어요. 어려운 상황을 겪을 때, 믿음이 없던 시절의 제 모습이 떠올랐죠. 그때는 환난이 왔을 때 어떤 말씀도 제게 위로가 되지 않았어요. 그러나 이 책을 통해 말씀을 통한 힘을 알게 되었고, 말씀의 위로가 없이는 진정한 기쁨을 누릴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책의 두 번째 부분에서는 그동안의 어려움과 아픔을 통해 어떻게 복을 누릴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저자 또한 상처받은 마음을 통해 예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을 경험하였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각자의 아픔을 하나님께 내어드릴 때, 더 큰 복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는 김양재 목사님의 깊은 지혜와 성숙한 신앙에 많은 감동을 받았어요. 그녀의 이야기는 저에게도 많은 위로가 되었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이 책에서 받고자 했던 메시지를 정리하자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복을 선언하는 기본이라는 것입니다. 인생의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기반하여 좋게 바뀔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으니까요. 이렇게 사소한 말씀이 우리의 믿음이 되어, 결국엔 삶에 큰 변화를 준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죠. 이 책을 읽고 저 역시 삶의 복 있는 사람으로 변화의 길을 걷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이 책 추천을 꼭 여러분께 전달하고 싶습니다.



저자 ‘김양재’에 대하여

◆ 저자 김양재


서울대 음대 피아노 전공. 서울 예고와 총신대 강사역임. 기독신학대학원(M.Div) 졸업. 1990년대 초반부터 평신도 큐티 강사로 활동. 2000년 큐티선교회 창립. 2002년 10월 우리들교회 개척. KOSTA(해외유학생수양회) 강사. 현재 큐티선교회 대표이자 우리들교회 담임 목사. 저서로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가 있다.

1951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뿌리 깊은 유교 집안에 시집와 남편 구원을 위해 몸베 바지를 입고 교회 화장실 청소를 하시던 어머니에게서 신앙의 유산을 물려받았다. 서울대 음대에서 피아노를 전공했으며 서울 예고와 총신대 강사를 지냈다. 결혼하기 전까지 교회 반주자로 10여 년 동안 봉사했다. 하나님을 잘 섬기더니 복을 받았다며 여러 사람들의 축복 속에서 믿는 집안, 유력한 남편을 만나 결혼했으나, 연주 생활도 할 수 없고 하루 종일 갇혀 지내야 하는 고된 시집살이 끝에 마음의 병뿐만 아니라 육신의 병도 앓게 되었다. 결혼 생활 5년 만에 이혼을 각오하고 가출했으나, 가출한 기도원에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삶이 변화되었다. 말씀대로 이 세상에 오시고 죽으시고 말씀대로 부활하신 예수님의 생애를 온몸으로 깨달으면서 교양과 엘리트 의식으로 꽁꽁얽매여 있던 삶을 벗어던지고 영혼 구원에 헌신하는 삶을 살게 되었다. 남편의 죽음을 계기로 평신도 큐티 사역자의 길로 들어섰으며, 삶의 저 수치스러운 밑바닥까지 함께 나누고 고백하는 독특한 큐티 나눔으로 김양재식 말씀 마니아를 많이 만들어냈다. 말씀대로 절절이 들어맞는 에스겔 선지자의 삶을 소망하며 ‘우리들교회’ 개척이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사역 중에 있다.


🏆 지금 가장 인기 있는 책은?

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

결국, ‘복 있는 사람은’을 읽으며 받은 배움은 제 삶의 작은 조각들이 하나의 큰 그림으로 이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믿음의 뿌리를 내리고,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복임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이런 변화가 각자의 삶에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 만큼, 이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이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우리 모두가 복 있는 사람으로 성장해 가기를 기원합니다! 독자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더 진실한 복을 경험하시길 바라며, 개인적으로 이 책 추천을 위해 열심히 지켜보도록 할게요!




이 책이 마음에 든다면 할인된 가격으로 바로 구매하세요!

📚 다른 책도 둘러보세요

“『복 있는 사람은』, 종교 분야 67위의 책 추천”에 대한 1개의 생각

댓글은 닫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