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진수의 ‘정사 삼국지: 촉서’를 읽고 그 깊은 세계에 빠져들어 독후감을 남기게 되었어요. 역사와 문화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지면서 이 책은 꼭 읽어보고 싶었던 작품이었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이야기를 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인물들의 삶 속에서 정치와 인생의 복잡성을 만나게 해 준다는 점에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그런 이유로 독자들께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책 추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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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 삼국지: 촉서
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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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옮긴이의 말 5
- 《정사 삼국지》 해제 10
- 〈촉서〉 해제 22
- 촉나라 가계도 31
- 일러두기 38
- 1. 유이목전劉二牧傳
- 감언이설에 빠져 제위를 넘보다|유언전劉焉傳 …
- …
이 책은 진수라는 역사학자가 촉나라의 역사를 정리한 것으로, 삼국 시대의 복잡한 정세와 인물들의 기막힌 선택들을 통해 독자에게 깊은 감동과 교훈을 제공합니다. 유비, 관우, 장비, 제갈량 등 고전에서 유명한 인물들이 등장하며 그들의 우정과 배신, 사랑과 전투가 교차하는 이야기는 인간의 본성과 사회의 본질을 파헤치는 듯한 느낌을 주더군요. 특히 유비는 출생 배경이 열악하지만 자신의 노력으로 모든 것을 이루려는 의지로 가득 차 있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한편, 제갈량의 지혜와 정치적 식견도 독자에게 큰 감정을 일으키게 하죠. 읽으면서 이들이 처했던 선택과 충돌, 그로 인해 변화해간 역사를 떠올려보았습니다.
저자 ‘진수’에 대하여
진수는 자가 승조承祚이고, 파서군 안한현을 본적으로 하여, 위ㆍ촉ㆍ오 삼국이 팽팽히 대치하던 시기인 233년, 촉나라에서 태어나 진나라에서 벼슬하다가 원강元康 7년(297)에 65세로 세상을 떠났다. 진수의 부친은 이름이 알려져 있지 않다. 진수는 촉나라에서 관각령사를 지냈는데, 환관들이 전횡하고 조정의 신하들이 아부하는 것을 보면서도 뜻을 굽히지 않아 결국 벼슬에서 쫓겨났다. 촉나라가 멸망한 이후에도 여러 해 동안 배척을 받아 벼슬길에 오르지 못했다. 그 후 진나라(서진西晋)에서 진남대장군 두예杜預가 진수의 지식이 깊고 넓음을 알고는 표를 올려 산기시랑으로 추천했다. 진수가 자신의 임무를 훌륭히 감당했으므로 황제는 그를 다시 치서어사로 임명하여 곁에 두었다. 이후 모친이 돌아가시자 관직에서 물러났다가 태자중서자로 기용되었으나 나아가지 않다가 병사했다. 진나라 무제武帝 태강太康 원년(280)에 오나라가 멸망하는데, 이때 진수는 48세의 나이에 《정사 삼국지》를 완성했다. 저작으로는 《정사 삼국지》 외에도 《고국지古國志》 50편, 《석휘釋諱》, 《광국론廣國論》, 《진박사晉駁事》 4권, 《진탄사晉彈事》 9권, 《익부시구전益部蓍舊傳》 10편, 《익부시구전잡기益部蓍舊傳雜記》 2권, 《관사론官司論》 7편, 《제갈씨집諸葛氏集》 24편, 《한명신주사漢名臣奏事》 30권, 《위명신주사魏名臣奏事》 40권 등이 있다. 이상 12종의 저술은 모두 250여 권(편)에 달하지만 그중에서 《정사 삼국지》가 가장 높이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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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이 책은 단순히 한 나라가 멸망하는 과정을 그린 것이 아니라, 인간의 마음속 깊은 갈등과 그로 인한 선택들을 담고 있습니다. 역사 속에서 수많은 인물들이 부딪히고 그로 인해 세상의 흐름이 바뀌는 모습을 보니 정말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이처럼 역사와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돕는 ‘정사 삼국지: 촉서’는 블로그를 통해 처음 접했는데, 그 가치가 어떤 것인지 알게 되어 정말 뿌듯하네요. 현실에서도 그러한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느껴보시길 권장하며, 정말 강력한 책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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