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대런 애쓰모글루의 신작인 『좁은 회랑』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이 책은 국가와 사회 간의 힘의 균형을 이야기하며, 특히 최근 여러 사회적 갈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우리는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마주하게 되었죠. 그런 와중에 강력한 국가와 시민의 자유 간의 갈등을 이 책에서 찾아볼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이유를 말씀드릴게요. 이 책을 읽으면서 깊이 있는 통찰을 얻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제 개인적인 생각과 경험도 묶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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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회랑
대런 애쓰모글루 외
국가는 개인을 어디까지 통제할 수 있는가
코로나 팬데믹, 의료파업, 보유세, 사회보장, 종교집회…
국가와 사회의 갈등을 어떻게 돌파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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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옮긴이의 말│한국어판 머리말│머리말
- 제1장 역사는 어떻게 끝나는가?
- 무정부 상태가 오는가?│헌법 제15조 국가│…
- 제2장 레드 퀸
- 테세우스의 여섯 가지 고난│솔론의 족쇄들│레…
- …
『좁은 회랑』은 단순히 이론적 차원에서 흘러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요즘 우리가 직접 경험하는 사회적 이슈들을 매개로 이야기를 전개합니다. 국가와 사회의 힘이 균형을 이루어야 자유가 생긴다는 주장은, 사실 제 자신이 직면한 상황들과도 닮아 있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코로나19가 시작되던 무렵, 정부의 방역 조치로 인해 저와 제 주변 사람들은 큰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피시방 업계의 항의나 대면 모임을 고집하는 종교단체들의 사례는 국가 통제와 개인의 자유 간의 긴장을 명확하게 드러내 줍니다.
저자 ‘대런 애쓰모글루 외’에 대하여
Daron Acemoglu MIT 경제학과 교수다. 1967년 터키 이스탄불에서 태어나 런던정경대(LSE)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정치경제, 경제발전과 성장, 기술과 인적자본, 소득불평등 문제에 관한 수백편의 논물을 발표했으며, 2005년 미국경제학회가 40세 전의 탁월한 경제학자에게 수여하며 예비 노벨상으로도 불리는 존 베이츠 클라크 메달(John Bates Clark Medal)을 받았다. 2012년에는 어윈 플레인 네머스 상(Erwin Plein Nemmers Prize)을 수상했다. 2016년에는 BBVA 지식어워드를 수상했다. 2012년 제임스 A. 로빈슨과 함께 쓴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는 포용적인 정치경제 제도의 중요성을 강요한 저서로 32개국에 출간되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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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결국 이 책은 단순한 정치 경제서 이상의 의미를 품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유롭게 살아가려면 국가와 사회가 함께 책임을 져야 하고, 이를 위해 우리는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책은 저에게는 꼭 읽어봐야 할 필독서입니다. 만약 이 복잡한 현대 사회에서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보장받고 싶다면, 『좁은 회랑』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이 책은 분명히 여러분에게도 많은 인사이트를 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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