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에 도전해보았습니다 🙂 많은 사람들은 UX를 단순히 ‘사용자 경험’으로 이해하는 경향이 있지만, 이 책은 그 이상의 깊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조엘 마시의 ‘하루 5분 UX’에서는 UX의 핵심 아이디어와 실무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유용한 팁들을 쉽고 간결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벌써 꽤 많은 영감을 받았고, 블로그를 시작한 이후로 늘 궁금했던 UX에 대해 좀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추천하게 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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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UX
조엘 마시
UX 기획과 디자인 실무에 꼭 필요한 지식만 압축!
매일 조금씩 읽다 보면 UX 지식의 대부분을 이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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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들어가며
- 제1장. 핵심 아이디어
- 제2장. 명심해야 할 것
- 제3장. 행동의 기초
- 제4장. 사용자 리서치
- 제5장. 정신의 한계
- 제6장. 인포메이션 아키텍처
- 제7장. 행동 디자인
- …
이 책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바쁜 직장인과 학생들을 염두에 두고 하루 5분씩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UX 디자인에 대한 흥미를 일으키는 내용들로 가득 차 있으며, 제가 처음 UX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했던 시점과 많은 겹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 챕터는 사용자 리서치에서 정보 아키텍처, 행동 디자인까지 정말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요.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디자이너가 자기 아이디어에만 몰두하면 안 된다라는 메시지였습니다. 사용자가 어떤 경험을 하는지 끊임없이 돌아보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죠. 이 점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고, 나는 디자인을 하면서 사용자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사용자가 설계한 디자인을 테스트할 때, 그 테스트는 내가 아니라 사용자에게 달려 있다는 점도 여러 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 테스트 결과가 나의 디자인에 대한 반영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점을 적어도 첫 단계에서 이해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 정말 값졌습니다. 이처럼 매일 조금씩 독서를 하는 방식은 제가 느끼기에 아주 근사하며, 지속적인 학습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주었어요. 그래서 다 읽고 나니 이미 UX에 대한 기초가 다져진 저를 발견하게 됩니다. 저도 모르게 실력이 느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이렇게 추천할 수밖에 없는 정말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자 ‘조엘 마시’에 대하여
Joel Marsh 20여 년 경력을 가진 베테랑 UX 디자이너이자 UX 관리자로, 스웨덴의 여러 에이전시에서 UX 담당 부서를 총괄했다. 혁신적 성과를 낸 스타트업뿐 아니라 앱솔루트 보드카, 삼성, 맥도날드 등 유수한 글로벌 브랜드들과도 활발히 협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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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모두가 다룰 수 있는 블로그 운영에 필요한 고급 정보를 찾아갈 수 있는 책이다! 제가 블로그를 처음 시작했을 때 이런 도움이 필요했었다면, 챙겨보았을 이 책을 추천합니다. UX에 대한 기초가 다져진 독자라면, 이제는 실무자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길을 이 책을 통해 발견할 수 있으니 말이죠. 현재의 비즈니스 환경에서 UX 디자인은 정말 중요한 요소이기에, 이 책은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UX에 대해 알고 싶으신 분들은 꼭 읽어보시길 바라며, 이 책을 통해 더 나은 블로거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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