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책 리뷰

『상담, 나를 고치고 너를 품다』 종교 분야 61위 – 필독서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은 손철우 목사님의 책 ‘상담, 나를 고치고 너를 품다’를 읽고 느낀 점을 나누고자 합니다. 이 책은 제가 상담에 대해 새롭게 바라보게 해준 소중한 작품이에요. 요즘 현대인의 삶에서 상담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상담이 단순히 문제를 해결하는 기법에 그치지 않고, 관계의 본질적 가치를 깨달을 수 있는 여정이라는 점에 너무 매료되었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저 자신이 어떻게 사람들과의 관계를 맺고 깊이있게 소통할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어요! 정말 책 추천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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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나를 고치고 너를 품다

손철우

“목회 상담은 해답을 찾는 기법이 아니라, 예수님의 길을 따르는 돌봄이다”
“진정한 회복은 지우는 것(reset)이 아니라, 다시 이어 붙이는 데(repair)서 시작된다”

『상담, 나를 고치고 너를 품다』 종교 분야 61위 – 필독서 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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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추천사
  • 들어가면서
  • 1부 _ 목회 상담의 본질과 토대
  • 1. 상담은 정말 시간 낭비인가?: 예수님과…
  • 2. 한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시선: 엘리야…
  • 3. 너를 위해 나를 고친다: 축복의 사람이…
  • 4. 목회 상담의 뿌리를 다시 묻다: 심리학…


손철우 목사님은 상담을 단순한 기술적인 접근이 아니라, 관계의 시작점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책을 통해 느낀 가장 큰 메시지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이 얼마나 소중한가 하는 점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여러 가지 관계를 맺고 있지만, 그 가운데 단순히 형식적인 만남이 아닌, 서로의 아픔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관계를 만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되었어요. “너를 위해 나를 고친다”라는 구절이 특히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상담을 통해 내 상처를 치유하고, 나아가 다른 이들을 품을 수 있는 목회자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보여주신 사랑과 돌봄, 이 책은 그런 실천적 지침도 제공합니다. 상담은 단순히 문제 해결이 아니라, 사랑의 동행이라는 관점에서 도와주는 이 길을 더욱 의미깊게 만들어 주었어요. ‘상담, 나를 고치고 너를 품다’는 그저 지식전달이 아니라 제 삶에 변화를 가져다준 귀한 책입니다. 여러 상황에서 상담이 필요한 분들에게는 적극적으로 이 책 추천을 하고 싶습니다!



저자 ‘손철우’에 대하여

저자는 “같이 밥 먹고 싶은 사람이 되자”는 좌우명을 품고 살아간다. 상담은 단순히 지식이나 기술이 아니라 관계에서 시작된다는 믿음 아래,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을 삶의 중심 가치로 여긴다. 그래서 그는 늘 사람 곁에 머물며, 마음을 듣고, 함께 걸어가는 존재이고자 한다.
목사이자 교수인 그는 자신을 ‘목수’라 부르는 것을 좋아한다. 그는 마음을 짓고, 관계를 세우며, 삶을 함께 다듬는 일을 사명처럼 여기고, 교육과 상담의 현장에서 오랜 시간 사람들을 만나며,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돌보는 법, 그리고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법에 대해 깊이 고민해 왔다. 그 관심은 이론을 넘어 실천적 통찰로 이어졌고, 상담학의 본질을 탐구하는 연구와 교육으로 확장되고 있다.
학부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고든콘웰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 과정을 마쳤다. 이후 에모리대학교에서 목회상담학과 목회심리학을 공부하며 신학 석사를 취득했고, 에모리 대학병원에서 목회임상교육(CPE) 레지던트 과정을 통해 임상 현장에서 전문 훈련을 받았다. 미국목회상담협회(AAPC) 전문가 자격 과정을 거친 후, 캘리포니아 풀러신학대학원에서 David W. Augsburger 교수의 지도 아래 박사 과정을 마쳤다.
학문적 여정뿐 아니라 실제 목회 현장에서도 깊은 경험을 쌓았다. 워싱턴중앙장로교회에서 5년 여 동안 가정상담 전문목사로 섬기며, 깨어진 부부와 가정의 회복을 돕는 사역에 헌신했다. 2014년 한국으로 돌아온 후에는 백석대학교 대학원에서 상담학 교수로 재직하며, 상담과 영성, 인간관계에 대한 통찰을 후학들과 나누고 있다.
저자는 상담이 인간 존재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공감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믿는다.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 사회 속에서, 잠시 멈춰 함께 밥을 먹고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사람, 겉치레가 아닌 마음으로 다가가는 사람, 언제라도 반갑게 악수하고 싶은 사람. 그런 따뜻한 ‘목수’가 되기 위해 오늘도 사람들 곁에 머물고 있다.
저서로는 『자기희생이란 무엇인가』(학지사, 2016), The Motives of Self-Sacrifice in Korean American Culture, Family, and Marriage(Wipf & Stock Publishers, 2014)가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는 “Pastoral Ministry and Counseling for Korean American Marriage”, “Domestic Violence in Christian Family: The Church’ Silence”, “How Does Christian Teaching Effect Women’ Self-Sacrifice and Self-Denial?”, “다시 찾아야 하는 목회상담의 역사적 뿌리와 신학적 해석의 틀”, “온전한 회복과 화해의 단계로 나아가는 건강한 용서 모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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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많은 감동과 깨달음을 안겨 주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 서로를 이해하며 사는 법 등에 대한 깊은 통찰이 담겨 있습니다. 목회 상담이 단순히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닌, 신앙의 길에서 더 깊은 치유와 회복을 이끄는 여정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상담이 필요하신 분들, 또 신앙 안에서의 성장을 원하시는 분들께 이 책을 강력히 추천드리며, 진정한 사랑과 공감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정말 이 책, 책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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